죽은 시인의 사회 (Movie : Dead Poets Society, 1989) - 키팅의 승리 Keating's Triumph죽은 시인의 사회 (Movie : Dead Poets Society, 1989) - 키팅의 승리 Keating's Triumph

Posted at 2010.12.06 11:07 | Posted in Movie...



Dead Poets Society, 1989 - Keating's Triumph
By Maurice Jarre



지난 6월 Carpe Diem 이후 두번째 죽은 시인의 사회 O.S.T.
Oh Captain My Captain 엉엉 우아앙 우어엉 ㅠ_-)
토드 앤더슨을 시작으로 책상위로 하나 둘 올라가면서...
마지막 이 곡이 흐르면서 이 마지막 장면에서 난 펑펑 울었다.
어찌 눈물이 흐르지 않을 수 있겠는가?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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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라우드
    학창시절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잔잔한 음악에 내용이 하나하나 안겨져 오네요.
    감사해요.^^
  2. 정말 감동적인 영화였지요.
    음악 들으면서 영화의 그 감동 떠올려봅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3. 저도 여친 몰래 눈물을 흘렸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
  4.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을 수가 없었죠.
    Oh captain~ My~ captain...
    중학생이 뭘 안다고 이 영화의 마지막에 눈물이 주루룩 흘렀었는지...
    지금도 머릿속에 장면 하나하나가 기억나는 영화입니다~
    덕분에.. 기분이 많이 좋아졌는걸요? ^^ 감사합니다~
  5.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에 대한 큰 기억이 없는 저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던 죽은 시인의 사회....
    인격적으로 중요한 시기인 고등학교 시절에 보았기 때문에 아직도 저에게 선생님이라는 존재는 거대한 하늘로 기억 되는 듯 합니다.^^
  6. 큰 감동을 준 영화였어요..
    다시 그 장면이 떠오르는데요. ^^
  7. 좋은 음악이네요.
    잘 듣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8. 워우; 제가 태어나기 바로 다음년도에 만들어진 영화네요 ㅎㄷㄷ; 오늘도 덕분에 좋은 음악과 영화까지 하나 배우네요 ㅎㅎ 켄님도 주말 잘보내셨나요~ 오늘부터도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9. 고등학교 2학년 때 봤었죠. 이 영화...
    보면서 진짜 많이 울었는데....
    아마.. 그때라서 그랬을 수도 있구요... 음악은 지금 들어도 심장이 쿵쿵~ 거리는군요.
  10. 정말 정말 오래되었던 영화이지만
    그때의 그 감동은 정말 대단했어요^^
  11. 고운님 안녕하세요

    세세한 설명과 함께...음악

    늘 아름다운 나날 이어가세요
  12. 저도 이 영화 무지 좋아합니다. 지금도..
  13. 전 책도 읽고, 영화도 봤어요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봤는데
    보통 책 읽고 영화보면 감동이 덜하다는데도
    선생님 캐스팅을 잘해서인가..

    전 영화도 좋았어요~~

    로빈 윌리엄스 너무 좋아해요^^
  14.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너무 좋네요...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15. 책도 영화도 감동 그 자체죠~ 음악도 너무 좋네요~~ 그때의 감동이 우와와와아~~~~ 밀려오네요^^
  16. 작품도 참 좋았지만, 문득 고등학교 시절에 연극부 애들이 '죽은 시인의 사회'로 연극을 했던 일이 떠오르네요. 학교에서 소위 문제아라 불리는 아이들을 선생님이 모아서 만든 연극부였는데, 아이들이 진짜 방황을 마치고 열심히 활동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연극 자체는 실수 없이 참 당당하게 해서 인상 깊게 봤던 기억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