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160 BPM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160 BPM

Posted at 2011.05.19 10:57 | Posted in Movie...


Angels & Demons, 2009 - 160 BPM
By Hans Zimmer



긴장감 백배...
다 빈치 코드의 로버트 랭던과 소피 느뵈는 이미 전작 천사와 악마에서 창조된 인물.
뭐 종교문제다 어쩐다 하지만, 심플하게 보면 됨. 어차피 픽션임.
다 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둘 다 소설이 원작. 둘 다 영화로 만들어지고... 음 대단하심.
천사와 악마는 소설로는 못 봤심. 다 빈치 코드는 둘 다 봤는데, 소설, 영화 거의 똑같심.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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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소설로 읽었지요. 영화는 못보고요.
    그러고보니 책에는 음악이 없지요. 아쉬운데요.
    영화로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저는 소설로도 영화로도 못봤어요!
    음악은 상당히 웅장하면서도 아슬아슬 한데요~
    내용은 모르나 음악의 느낌은 좋아요~~
    잘 듣고 갑니다^^
  3. 저도 소설, 영화 둘 다 봤는데 소설 쪽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음악 듣다가 애 떨어질뻔 했습니다. ㅎㅎ
  4. 전 소설과 영화 둘 다 봤심...^^
    근데 둘 다 별로...
    댄 브라운의 소설은 좀 한계가 느껴짐.
    '다빈치 코드'는 소재가 섹시한 덕분에 떴는데 천사와 악마는 별 게 없었심...^^
    로버트 랭든 시리즈 3탄 '로스트 심볼'도 읽어봤는데 역시 별로...
    웃기지도 않는 걸로 반전놀이 하는데 머리가 지끈거렸3...^^
    제가 볼 땐 댄 브라운은 세계적인 논란거리가 될 만한 섹시한 소잿감을 자꾸 찾아야 뜰 수 있을 듯...
    그렇지 않으면 가망이...
  5. 저는 영화는 못보고 소설로 봤어요
    음악이 굉장한데요 ^^
    영화도 꼭 보고 싶네요
  6. 음악 듣다가 1분 지나고선가? 깜짝 놀랐어요. 무서워서 ㅎㄷㄷㄷ
    진짜 긴장감 백배네요~
  7. 오.전 둘도 못봤는데 둘다봐야겟어요~
    넘 좋네요~
  8. 처음에 잔잔하면서 뭔가 얕게 울리는 악기가 신비감을 조성하는듯 했는데
    중간부터 빠빵~ 터지는게 정말 긴장감이 드네요~! 덕분에 잠이 좀 깨는 기분이 들어서
    좋으네요 오늘부터 자는걸 좀 교정하기로했거든요 ! ㅎㅎ 역쉬~! 뭔가 딱딱 맞는 음악을
    올려주신다니깐요! ㅎㅎㅎ
  9. 톰행크스꺼 대부분 본거같은데 요건 못본거 같네요.. 이번 주말에 한번 ..
    몇달 영화보느라 폐인 생활을 해서인지 다시 폐인으로 돌아갈까봐...주저하고 있거든요.
    차후 나를다스릴수 있을때 꼭 봐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10. 음악이 좋아서 자주 들르는 편인데 글은 첨으로 남겨보네요...^^

    지금 음악애 반해서 급 영상 구하고 잇습니다..... 함 봐야겟어요...^^
  11. 음악이 웅장하면서도 꽤 긴박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극장에서 들었으면 굉장했을것 같아요~
    계절의 여왕 5월~ KEN님 잘 지내시죠? ~~~~
  12.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