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O.S.T. - Optimus (옵티머스)영화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O.S.T. - Optimus (옵티머스)

Posted at 2010.04.06 14:03 | Posted in Movie...



By Steve Jablonsky - Optimus



Bumblebee Is Brave Soldier (범블비는 용감한 군인이다) 라는 대사와 함께...
이 멋지고도 멋진 장엄한 곡을 듣고 여러분이 느끼는 것은 무엇입니까?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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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리는 범블비... =ㅅ=)
  3. 아....저요..쵸큼~ 감동할랑 말랑 하다 갈게요 ㅎㅎㅎ
    그래도 잘 들었거든요?
  4. 무조건 장엄할줄만 알았는데.. 부드럽게 시작해서 장엄해지는군요^^
    역시나.. OST 란건.. 영화 볼때와 따로 들을 때가 또 틀리다는 것 새삼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우중충하게 시작을 하더니 화창해졌는데.. 기분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전.. 기분 좋게 시작했다가.... 9개월 짜리 미국 플젝(그것도 H모 자동차)에 들어가는게 어떻겠냐는 이야기에 급하락... 했다죠...
    일단은 못간다고 배째~ 하고는 있는데... 에휴.. 이놈의 월급쟁이의 현실...ㅠㅠ 슬프기만 합니다.
    이런 기분에 장엄한 음악을 들으니...더더욱..ㅠㅠ
    • 2010.04.06 23:26 신고 [Edit/Del]
      무쟈게 좋죠.. 무쟈게 좋은 곡입니다.
      오늘 유난히도 피곤하네요.
      너무 미루면 안되는 답글을 정성 들여 달고 있습니다요
      ㅎㅎㅎ 우는 거예요? 울지 마요.
      배째고 퐈이아~~~
  5. ★켄님 전 안들려요~~~ㅠㅠ
    제 컴터가 문제 있는건가요~ㅠ
    • 2010.04.06 23:26 신고 [Edit/Del]
      그럴 리가 없는데요.
      오프닝 파일 에러란 메시지가 뜨나요?
      그럴 땐 페이징 새로고침 해서 다시 들어보세요.
      잘 나올 거예요.
  6. 트랜스포머 1 ,2 진짜 재밌게 봤는데 음악을 들으니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7. 웅장한 느낌이네요 처음은..
  8. 아까 들어놓고는 이제야 댓글을 조금 쓸쓸한 노랜걸요. 차분해지네요^^
  9. 음악만 들어도 그때의 그 감동이 ^^// 납니다.
  10. 오늘은 좀 이른시간에 들렀죠?제 기준으로,,ㅋㅋ
    음악 잘 들을께염~
    넵,,오페라의 유령 올리면 다들 좋아하실듯..ㅎㅎ
    • 2010.04.06 23:30 신고 [Edit/Del]
      지니님 기준으로는 상당히 이른 시간이군요? ㅋㅋㅋ
      계획 잡힌 곡들로도 머리가 아파요.
      Phantom Of The Opera는 다소 늦어질 수도 ㅎㅎ
  11. 격한 감동의 도가니에 빠져들기도 전에 포스트에서 부터 압도되어버리네요.
    웅장함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왠지 그것보다는 웅장함보다는 서글퍼지고 짠~~해지는 감동이...
    켄님께서 말씀하신 격한 감동이 애잔함이였던가요? --;;;
  12. 저 옵티머스 죽는 장면에서 눈물 뚝뚝 엄청 울었다는;
    옵티머스 어흑
  13. 에공, 오늘은 노래가 안들리네요. ㅜㅜ.
    그냥 영화장면이나 떠올리고 갑니다. ^^
  14. 영화에 눈이 팔려 뒷부분은 제대로 감상 못한것 같습니다.
    들리지가 않아요 ㅎㅎ
    저도 트랜스포머는 하드에서 삭제 하지 않고 심심할때 돌려보고 있습니다. :)
  15. 오늘도 일찌감치 믹시 '쿡'만 하시고 떠나버리신 캔씨님...,
    제 느낌은 말그대로 커~~~~~다란 장엄함입쬬!^^
  16. 점심때문에 음악을 다 듣지 못하고 가네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17. 뭐라 하나요 ㅜㅜ 옵티머스의 숭고한 정신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요 - ㅜ 아니 죽지 않았으니 숭고한건 아닌가 아무튼 ㅜㅜ 막 그러네요 ^^ㅋㅋㅋ
  18. 듣고 있으니 그저 엄숙해집니다...
  19. 제가 트랜스포머 성우 흉내를 내 보았는데 잘 안되네요. 기계음 안들어가고 로봇 목소리 내려니 목이 컬컬해지더라고요. 마이크도 후지고 오디오카드와 앰프 없이 이정도면 어떤가요? 전혀 아닌가요?
  20. 솔직한건 좋은 겁니다. 그리고 부족한건 저도 알고 있구요. 제 목소리가 얇긴 얇지요. 옵티머스 흉내 낸다는게 쉬운것도 아니며 성우들 녹음하는거 보니까 장비 빵빵하게 효과 넣던데요. 저는 생음이고 장비도 하나 없으니 틀린건 당연한 거지요.
    만원짜리 녹음기에 곰녹음기 그리고 그냥 사운드 카드라고 보면 됩니다. 이걸로는 결코 네버 절대로 좋은 음질은 나올수가 없지요.
    제가 목소리를 좋다는 말을 여자들에게 수도 없이 들었기 때문에 한번 흉내를 내본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