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life 웨스트라이프 (Where We Are, 2009) - 왜 이래야만 할까요? Talk Me DownWestlife 웨스트라이프 (Where We Are, 2009) - 왜 이래야만 할까요? Talk Me Down

Posted at 2010.12.09 11:12 | Posted in Hear Me...




Where We Are, 2009 - Talk Me Down
By Westlife



I'm too tired to go to bed
I'm too wired for anything except the crossfire in my head
It's been a long night

자야 해요 너무 피곤하네요
내 머릿속의 시끄러운 혼란을 제외하고는 모든 일이 다 너무 초조하게 느껴져요
아주 긴 밤이었어요

'Cause I took all I can take
Till the walls shook and the windows break
I want to phone you but it's far too late
It's been a long night

내가 잡을 수 있는 것은 다 잡아봤거든요
벽이 흔들리고 창문이 부숴질 때 까지
당신에게 전화하고 싶지만 이미 너무 늦은 것 같네요
아주 긴 밤이었어요

So talk me down Talk me down
Talk me down Talk me down

그러니 설명해 주세요
왜 우리가 다퉈야 하는지...

'Cause we fought an endless war
Till we forgot what we were fighting for
Now we can't stop but we can withdraw
In the long night

우리는 끝없는 싸움을 했잖아요
우리가 뭐 때문에 싸우고 있는지 잊을 때까지...
이제 멈출 수 없겠죠 하지만 한 발 물러날 수는 있겠죠
아주 긴 밤이네요

So talk me down Talk me down
Talk me down Talk me down

그러니 설명해 봐요
우린 이럴 수 밖에 없는건지...

The light flashed and I thought I'd died
My life passed before my eyes
It went too fast for the love I feel inside

불빛이 반짝였고, 난 내가 죽었다고 느꼈죠
눈 앞에 내 삶이 지나갔어요
내 안에 느껴지는 사랑은 너무도 빨리 지나갔어요

So talk me down Talk me down
Talk me down Talk me down
Down, down, down

설득해봐요 우린 이럴 수밖에 없는건지...

Lay your head near mine
Tell me that it's all fine
Love me while there's still time
It's been a long night

당신의 머리를 내 머리 가까이에 뉘어요
모두 다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아직 시간이 있을 때에 날 사랑해주세요
아주 긴 밤이었어요
------------------------------------------------------------------------------------------
이 곡은 마크 (Mark) 혼자 불렀다.

Posted by KEN☆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눈을 감고 들으니 더 좋군요
    식사 후 따스한 햇살을 느끼며 앉아서 들었습니다.
    talk me down 에서 .. 제 고개가 down 된다는..;;;;

    행복한 오후 되세요^^
  4. 클라우드
    감미로운 음악에 따뜻한 커피 한잔이 행복한 시간입니다.
    감사히 즐청하고 갈께요.
    행복하세요.^^
  5. 클라우드
    감미로운 음악에 따뜻한 커피 한잔이 행복한 시간입니다.
    감사히 즐청하고 갈께요.
    행복하세요.^^
  6. 음악을 들으면 잠시 다른 세계에 다녀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차분해지고 침착해지는 느낌이네요. 벽난로가 생각나고 포근한 쇼파에 늘어져있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마음 어딘가 깊은 곳을 건드리는 노래네요.
  7. 지금까지 들려주시던 웨스트라이프 목소리랑 좀 다른 것 같은데...
    제 귀가 이상한 것이겠죠!
  8. Westlife 돌아왔네요.
    덕분에 이제는 반갑게 느껴집니다. ^^
  9. 오늘은 차분한 노래로군요~
    그렇지 않아도 좀 편히 쉬고 싶었는데 잘됐네요.
    이어폰을 안 끼고 있어서 음질은 별로지만서돜ㅋㅋ;;
  10. 근데 저는 왜 남자보컬곡은 아무리 들어도 아무런 느낌이 안 오는 걸까요?
  11. 아직 시간이 있을때에 날 사랑해주세요.
    갑자기 .. 부모님 생각이 ㅜㅜ;;
  12. 켄님~~~항상 감사하고 있답니다~~~음악까지...
  13. 음악 잘 듣고 갑니다.
  14. 아직도 간간히 찾아듣는 음악 중에 하나인데,
    멤버가 몇 명인지 이름이 뭔지 아직도 모릅니다.
    그냥 땡기면 듣는....^^
  15. 역시 웨스트라이프 노래는 좋은거같아요~ 웨스트라이프 노래 한창 유행할때 인지는 자세하진 않지만 제가 처음 알게되었을때가 초등학생이었다죠 후덜덜;
  16. 소개해주신 곡 들으니 비틀즈 "i'm so tired"가 떠오르네요~
    저도 자야해요.. 너무 배가 고파서요.. ㅎㅎ
    겨울이고 눈도 온 지금 분위기랑 잘 어울리네요~
    잘 듣고 있습니다~~~
  17. 모르는 곡이었는데
    정말 좋네요^^

    영국 그룹이....죠??^^
  18. 요즘 이곳에서 매일 음악 듣는재미에 빠지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음악을 들려주시는 DJ같으신분 감사해요^^
  19. 음악이 있는 수필?? 마지막 부분이 좋네요^^
    캔님 그 어느때보다 지금 이순간 가장 행복하시길 바래요^^
  20. 약간 오버일 수도 있겠지만, 요즘 제 심정이 딱 가사와도 같아서...
    더욱 몰입해서 듣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