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Movie : Dead Poets Society, 1989) - 메인 테마 Main Title죽은 시인의 사회 (Movie : Dead Poets Society, 1989) - 메인 테마 Main Title

Posted at 2011.01.04 13:19 | Posted in Movie...

Dead Poets Society, 1989 - Main Title
By Maurice Jarre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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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3. 음악 들으면서 다시 한번 그 영화의 감동에
    빠져들게 되네요. ^^
  4. 플레이어가 틀려졌군요+_+ 볼륨 조절이 되니 좋습니다^^;;;;
    정말 조용하게 흐르는 음악이군요.
    어떤 장면에서 나왔던 것인지.. 기억을 해보려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 카르페디엠을 말하며 자유롭던 그 친구가 죽었을 때의 음악.. 인걸까요.
  5. 영화도 음악도 멋진 작품이죠.
    플레이어가 바뀌니 편하네요.^^
  6. 완전한 프로그레시브 뮤직의 진수입니다.
  7. 해바라기
    영화 장면같이 조용히 마음을 끌어 가네요.
    넘 좋습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8. 정말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9. 정말 다른 것 다 기억 안나도, 책상 위에 올라가는 학생들 모습은 생각이 나네요.
    참 괜찮은 영화였지요. ^^
  10. 전 제목만 들었는데 =ㅅ=ㅎㅎ 감동적이다고들 하시니 한번 기회가되면 봐야겠네요.!
    조용조용 평화로워보이는 음악이 마음을 안정되게 만들어주네요
  11. 고교시절 기억에 남는 영화중에 하나인데
    음악을 들으니 그 감동이 어렴풋이 생각납니다.
    영화 다시한번 봐야겠네요
  12. 이 영화 감동적으로 본 영화인데.. 오랜만에 메인테마곡 듣네요!!
    역시 켄님의 탁월한 선택 훌륭해요~~ㅎ
    즐감하고 갑니다! 켄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13. 로빈윌리엄스 형님은 이제 은퇴하셨나요? 요즘 작품활동을 볼수 없군요
    피터팬 영화보고 어릴적에 참 잘 나가는 배우 였는데 말이죠 잘보고 갑니다^^
  14. 죽은 시인의 사회
    참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영화인데여~
    그때 생각나네여~^^
  15. 닐의 죽음과 함께 아련함으로 남는 음악.
    마지막 책상위 씬의 감동과 함께 가슴 깊이 남는 음악..
    오랜만에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16. 감동 덩어리였던 영화도 올해로 22년 지났군요.
    빠르네요. ㅠㅠ
  17. 오랜만에 들어도 감동이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18. 이 영화 분명히 봤는데 기억나는 게 별로 없습니다.
    아무래도 언제 기회 닿으면 구해서 다시 한 번 봐야할 것 같습니다.
  19. 윌리엄스 아저씨는 요즘 뭐하고 계실까요^^
  20. 소싯적에 본 폭풍 감동을 준 영화네요..
    오~캡틴 나의 캡틴~ 최근에 다시 이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대사들 하나하나 모두 주옥같고, 영화를 보는 내내 학교가 그리워지고 그러네요. ㅋㅋ
  21. 조용하면서도 넓게 깔리는 브금에 마음까지 채워지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