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God Particle 신의 조각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God Particle 신의 조각

Posted at 2011.06.07 12:44 | Posted in Movie...


Angels & Demons, 2009 - God Particle
By Hans Zimmer

 

긴장감 이천십일배
썰어버릴거임...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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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휴 잘 보내셨죠!
    음악은 File not found 라 나옵니다. ㅠㅠ
    나중에 다시 오면 정상 작동 하겠죠. ^^
  2. 잘보고갑니다..
    진짜 음악이 안나오네요..
  3. 긴장감이 이천~~배라고 하더니 중후반부에는
    스릴이 넘치네요! 오늘은 잠시 시간이 있어서
    감상하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4. ㅋㅋㅋ 으아닛 이음악 뒷통수 끝내줘요 ㄷㄷㄷ
    한창 달려달려! 박진감 넘치다가 ㅋㅋ 잔잔해지다가
    또 막 사람놀래키면서 바빠질거같은 음악이 잔잔하네요.
    저 외출하라고 박차박차~ 노래 틀어주신건가요 ㅋㅋㅋ
    내일 외출합니다. 혼자 @_@~ 꾜홋!
  5. 화끈한 파도같다가 잔잔한 호수 같다가~
    좋은데요~~
    연휴가 끝났군여~~
  6. 복잡해졌다가 조용해졌다가 ... 뭐랄까 오묘한 느낌이네요.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저렇게 코러스가 나오는 곡들이 신비스러우면서도 긴장감이 넘치는 분위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천사와 악마가 바티칸을 배경으로 한 영화라서 저런 곡이 잘 어울렸을 수도 있었겠단 생각이 듭니다.
  8. 훗훗 전 원래 영화잘 안보는데 예전에 이거봤어요, 어렸을 때는 선과악에 대해 신앙에 대해 관심이 많고 마술부리고 하늘 날고 하는 거 좋아했었는데 ... 나이먹고 보니 좀 유치하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
  9. 참 복잡난해한 곡인 듯 싶습니다.물론 다른 곡들도 저에게 그랬지만...ㅋㅋ
    그래도 긴장감 이천십일배는 확실히 느껴지는군요.ㅎㅎ
  10. 센스젱이 켄님!
    2011년이라 2011배에요~? ㅋㅋㅋ

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503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503

Posted at 2011.05.23 13:00 | Posted in Movie...


Angels & Demons, 2009 - 503
By Hans Zimmer



영화 다 빈치 코드를 봤다면,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Chevaliers De Sangreal과 비슷하다고 느낄 거임.
당연한 거임. 둘 다 한스 짐머가 다 만들었심...

Chevaliers De Sangreal을 들으면서 쉽게 영화관에서 나오질 못 했심...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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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조금 우울한 멜로디네요.
    음악이 갑자기 종료되는 것을 보니 1분58초가 끝이 아닌가 봅니다.
  2. 아, 주말에 이 영화나 구해서 볼 것을 ... 하는 후회가 갑자기 밀려오네요.
    역시 한스 짐머의 작품이군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좋은 음악을 들려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고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글을 읽다가
    들으니 너무 와 닿네요~~
    오후시간 좋은 시간 되세요~^^
  4. 비오는날에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기분이네요~
    다..빈치코드 영화관에서 보긴했는데 ㅠㅠ 넘 오래되서
    또 기억을 못하네요 ㅠㅠ이놈의 머리가.!
    흑흑.오늘 나갈려고 햇는데 제법 빗발이 한빗발해서 포기했답니다.
    이번주도 좋은 한주 되셔요~
  5. 극장에서도 봤고 DVD로도 갖고 있는데 음악은 기억이...
    근데 좀 짧은 것 같은데요?
  6. 아~ 완전 좋네요.
    영화보고 나서 오에스티 들으면 진짜 영화관에서 못 나오겠어요!
    저 켄님 블로그에서 꽂힌 노래들은 다 엠피로 다운받았는데 이것도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7. 음악을 들으니 영화로도 꼭 보고 싶네요 ^^
    전 책으로밖에 못봤어요
  8. 천사와 악마 영화를 아직 못 봤는데 오늘 내일 봐야겠네요.
    요 음악 언제 나오는지 한번 느껴봐야겠어요.
    근데 저는 희한하게 영화보고 나면 ost는 잘 기억이 안난다는..ㅎㅎ
  9. 그렇네요. 조금 울적해 지는 음악이네요.
    그래도 잘 듣고 갑니다.
  10. 조금은 슬픈 멜로디군요.
    비오는 날 들으면 감성을 마구 자극 할 만한 곡이네요.^^

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160 BPM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160 BPM

Posted at 2011.05.19 10:57 | Posted in Movie...


Angels & Demons, 2009 - 160 BPM
By Hans Zimmer



긴장감 백배...
다 빈치 코드의 로버트 랭던과 소피 느뵈는 이미 전작 천사와 악마에서 창조된 인물.
뭐 종교문제다 어쩐다 하지만, 심플하게 보면 됨. 어차피 픽션임.
다 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둘 다 소설이 원작. 둘 다 영화로 만들어지고... 음 대단하심.
천사와 악마는 소설로는 못 봤심. 다 빈치 코드는 둘 다 봤는데, 소설, 영화 거의 똑같심.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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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소설로 읽었지요. 영화는 못보고요.
    그러고보니 책에는 음악이 없지요. 아쉬운데요.
    영화로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저는 소설로도 영화로도 못봤어요!
    음악은 상당히 웅장하면서도 아슬아슬 한데요~
    내용은 모르나 음악의 느낌은 좋아요~~
    잘 듣고 갑니다^^
  3. 저도 소설, 영화 둘 다 봤는데 소설 쪽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음악 듣다가 애 떨어질뻔 했습니다. ㅎㅎ
  4. 전 소설과 영화 둘 다 봤심...^^
    근데 둘 다 별로...
    댄 브라운의 소설은 좀 한계가 느껴짐.
    '다빈치 코드'는 소재가 섹시한 덕분에 떴는데 천사와 악마는 별 게 없었심...^^
    로버트 랭든 시리즈 3탄 '로스트 심볼'도 읽어봤는데 역시 별로...
    웃기지도 않는 걸로 반전놀이 하는데 머리가 지끈거렸3...^^
    제가 볼 땐 댄 브라운은 세계적인 논란거리가 될 만한 섹시한 소잿감을 자꾸 찾아야 뜰 수 있을 듯...
    그렇지 않으면 가망이...
  5. 저는 영화는 못보고 소설로 봤어요
    음악이 굉장한데요 ^^
    영화도 꼭 보고 싶네요
  6. 음악 듣다가 1분 지나고선가? 깜짝 놀랐어요. 무서워서 ㅎㄷㄷㄷ
    진짜 긴장감 백배네요~
  7. 오.전 둘도 못봤는데 둘다봐야겟어요~
    넘 좋네요~
  8. 처음에 잔잔하면서 뭔가 얕게 울리는 악기가 신비감을 조성하는듯 했는데
    중간부터 빠빵~ 터지는게 정말 긴장감이 드네요~! 덕분에 잠이 좀 깨는 기분이 들어서
    좋으네요 오늘부터 자는걸 좀 교정하기로했거든요 ! ㅎㅎ 역쉬~! 뭔가 딱딱 맞는 음악을
    올려주신다니깐요! ㅎㅎㅎ
  9. 톰행크스꺼 대부분 본거같은데 요건 못본거 같네요.. 이번 주말에 한번 ..
    몇달 영화보느라 폐인 생활을 해서인지 다시 폐인으로 돌아갈까봐...주저하고 있거든요.
    차후 나를다스릴수 있을때 꼭 봐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10. 음악이 좋아서 자주 들르는 편인데 글은 첨으로 남겨보네요...^^

    지금 음악애 반해서 급 영상 구하고 잇습니다..... 함 봐야겟어요...^^
  11. 음악이 웅장하면서도 꽤 긴박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극장에서 들었으면 굉장했을것 같아요~
    계절의 여왕 5월~ KEN님 잘 지내시죠? ~~~~
  12.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