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짐머'에 해당되는 글 18건

  1. 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God Particle 신의 조각 (11) 2011.06.07
  2. 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503 (10) 2011.05.23
  3. 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160 BPM (12) 2011.05.19
  4. 스피릿 (Animation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 - 자유를 향해 멋지게, 힘차게 달려 스피릿~ Run Free (15) 2010.11.03
  5.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Homecoming 귀향 (14) 2010.09.03
  6.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Might Of Rome 로마의 힘 (17) 2010.08.20
  7.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Rome Is The Light (13) 2010.08.19
  8.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Battle 검투사로서의 첫 시합 (17) 2010.08.12
  9.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Not Yet 우린 곧 만날걸세 하지만 아직은 아니야 (25) 2010.08.11
  10.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Honor Him 막시무스의 명예 (16) 2010.08.10
  11.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Slave Who Became A Gladiator (29) 2010.08.06
  12.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General Who Became A Slave (25) 2010.08.05
  13.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Elysium 불멸의 막시무스 (57) 2010.07.29
  14.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우린 이제 자유야 Now We Are Free (36) 2010.07.28
  15. The Contender Main Theme (2005) - The Contender (Main, Orchestral, Countryside Evening) (39) 2010.07.09
  16. The Contender Opening Title (2005) - The Contender Medley (28) 2010.07.05
  17. 애니메이션 : 스피릿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 O.S.T. - I Will Always Return (Finale) (34) 2010.06.25
  18. 애니메이션 : 스피릿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 O.S.T. - The Long Road Back (26) 2010.06.21

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God Particle 신의 조각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God Particle 신의 조각

Posted at 2011.06.07 12:44 | Posted in Movie...


Angels & Demons, 2009 - God Particle
By Hans Zimmer

 

긴장감 이천십일배
썰어버릴거임...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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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휴 잘 보내셨죠!
    음악은 File not found 라 나옵니다. ㅠㅠ
    나중에 다시 오면 정상 작동 하겠죠. ^^
  2. 잘보고갑니다..
    진짜 음악이 안나오네요..
  3. 긴장감이 이천~~배라고 하더니 중후반부에는
    스릴이 넘치네요! 오늘은 잠시 시간이 있어서
    감상하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4. ㅋㅋㅋ 으아닛 이음악 뒷통수 끝내줘요 ㄷㄷㄷ
    한창 달려달려! 박진감 넘치다가 ㅋㅋ 잔잔해지다가
    또 막 사람놀래키면서 바빠질거같은 음악이 잔잔하네요.
    저 외출하라고 박차박차~ 노래 틀어주신건가요 ㅋㅋㅋ
    내일 외출합니다. 혼자 @_@~ 꾜홋!
  5. 화끈한 파도같다가 잔잔한 호수 같다가~
    좋은데요~~
    연휴가 끝났군여~~
  6. 복잡해졌다가 조용해졌다가 ... 뭐랄까 오묘한 느낌이네요.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저렇게 코러스가 나오는 곡들이 신비스러우면서도 긴장감이 넘치는 분위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천사와 악마가 바티칸을 배경으로 한 영화라서 저런 곡이 잘 어울렸을 수도 있었겠단 생각이 듭니다.
  8. 훗훗 전 원래 영화잘 안보는데 예전에 이거봤어요, 어렸을 때는 선과악에 대해 신앙에 대해 관심이 많고 마술부리고 하늘 날고 하는 거 좋아했었는데 ... 나이먹고 보니 좀 유치하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
  9. 참 복잡난해한 곡인 듯 싶습니다.물론 다른 곡들도 저에게 그랬지만...ㅋㅋ
    그래도 긴장감 이천십일배는 확실히 느껴지는군요.ㅎㅎ
  10. 센스젱이 켄님!
    2011년이라 2011배에요~? ㅋㅋㅋ

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503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503

Posted at 2011.05.23 13:00 | Posted in Movie...


Angels & Demons, 2009 - 503
By Hans Zimmer



영화 다 빈치 코드를 봤다면,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Chevaliers De Sangreal과 비슷하다고 느낄 거임.
당연한 거임. 둘 다 한스 짐머가 다 만들었심...

Chevaliers De Sangreal을 들으면서 쉽게 영화관에서 나오질 못 했심...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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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조금 우울한 멜로디네요.
    음악이 갑자기 종료되는 것을 보니 1분58초가 끝이 아닌가 봅니다.
  2. 아, 주말에 이 영화나 구해서 볼 것을 ... 하는 후회가 갑자기 밀려오네요.
    역시 한스 짐머의 작품이군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좋은 음악을 들려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고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글을 읽다가
    들으니 너무 와 닿네요~~
    오후시간 좋은 시간 되세요~^^
  4. 비오는날에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기분이네요~
    다..빈치코드 영화관에서 보긴했는데 ㅠㅠ 넘 오래되서
    또 기억을 못하네요 ㅠㅠ이놈의 머리가.!
    흑흑.오늘 나갈려고 햇는데 제법 빗발이 한빗발해서 포기했답니다.
    이번주도 좋은 한주 되셔요~
  5. 극장에서도 봤고 DVD로도 갖고 있는데 음악은 기억이...
    근데 좀 짧은 것 같은데요?
  6. 아~ 완전 좋네요.
    영화보고 나서 오에스티 들으면 진짜 영화관에서 못 나오겠어요!
    저 켄님 블로그에서 꽂힌 노래들은 다 엠피로 다운받았는데 이것도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7. 음악을 들으니 영화로도 꼭 보고 싶네요 ^^
    전 책으로밖에 못봤어요
  8. 천사와 악마 영화를 아직 못 봤는데 오늘 내일 봐야겠네요.
    요 음악 언제 나오는지 한번 느껴봐야겠어요.
    근데 저는 희한하게 영화보고 나면 ost는 잘 기억이 안난다는..ㅎㅎ
  9. 그렇네요. 조금 울적해 지는 음악이네요.
    그래도 잘 듣고 갑니다.
  10. 조금은 슬픈 멜로디군요.
    비오는 날 들으면 감성을 마구 자극 할 만한 곡이네요.^^

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160 BPM천사와 악마 (Movie : Angels & Demons, 2009) - 160 BPM

Posted at 2011.05.19 10:57 | Posted in Movie...


Angels & Demons, 2009 - 160 BPM
By Hans Zimmer



긴장감 백배...
다 빈치 코드의 로버트 랭던과 소피 느뵈는 이미 전작 천사와 악마에서 창조된 인물.
뭐 종교문제다 어쩐다 하지만, 심플하게 보면 됨. 어차피 픽션임.
다 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둘 다 소설이 원작. 둘 다 영화로 만들어지고... 음 대단하심.
천사와 악마는 소설로는 못 봤심. 다 빈치 코드는 둘 다 봤는데, 소설, 영화 거의 똑같심.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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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소설로 읽었지요. 영화는 못보고요.
    그러고보니 책에는 음악이 없지요. 아쉬운데요.
    영화로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저는 소설로도 영화로도 못봤어요!
    음악은 상당히 웅장하면서도 아슬아슬 한데요~
    내용은 모르나 음악의 느낌은 좋아요~~
    잘 듣고 갑니다^^
  3. 저도 소설, 영화 둘 다 봤는데 소설 쪽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음악 듣다가 애 떨어질뻔 했습니다. ㅎㅎ
  4. 전 소설과 영화 둘 다 봤심...^^
    근데 둘 다 별로...
    댄 브라운의 소설은 좀 한계가 느껴짐.
    '다빈치 코드'는 소재가 섹시한 덕분에 떴는데 천사와 악마는 별 게 없었심...^^
    로버트 랭든 시리즈 3탄 '로스트 심볼'도 읽어봤는데 역시 별로...
    웃기지도 않는 걸로 반전놀이 하는데 머리가 지끈거렸3...^^
    제가 볼 땐 댄 브라운은 세계적인 논란거리가 될 만한 섹시한 소잿감을 자꾸 찾아야 뜰 수 있을 듯...
    그렇지 않으면 가망이...
  5. 저는 영화는 못보고 소설로 봤어요
    음악이 굉장한데요 ^^
    영화도 꼭 보고 싶네요
  6. 음악 듣다가 1분 지나고선가? 깜짝 놀랐어요. 무서워서 ㅎㄷㄷㄷ
    진짜 긴장감 백배네요~
  7. 오.전 둘도 못봤는데 둘다봐야겟어요~
    넘 좋네요~
  8. 처음에 잔잔하면서 뭔가 얕게 울리는 악기가 신비감을 조성하는듯 했는데
    중간부터 빠빵~ 터지는게 정말 긴장감이 드네요~! 덕분에 잠이 좀 깨는 기분이 들어서
    좋으네요 오늘부터 자는걸 좀 교정하기로했거든요 ! ㅎㅎ 역쉬~! 뭔가 딱딱 맞는 음악을
    올려주신다니깐요! ㅎㅎㅎ
  9. 톰행크스꺼 대부분 본거같은데 요건 못본거 같네요.. 이번 주말에 한번 ..
    몇달 영화보느라 폐인 생활을 해서인지 다시 폐인으로 돌아갈까봐...주저하고 있거든요.
    차후 나를다스릴수 있을때 꼭 봐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10. 음악이 좋아서 자주 들르는 편인데 글은 첨으로 남겨보네요...^^

    지금 음악애 반해서 급 영상 구하고 잇습니다..... 함 봐야겟어요...^^
  11. 음악이 웅장하면서도 꽤 긴박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극장에서 들었으면 굉장했을것 같아요~
    계절의 여왕 5월~ KEN님 잘 지내시죠? ~~~~
  12. 잘보고 갑니다^^

스피릿 (Animation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 - 자유를 향해 멋지게, 힘차게 달려 스피릿~ Run Free스피릿 (Animation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 - 자유를 향해 멋지게, 힘차게 달려 스피릿~ Run Free

Posted at 2010.11.03 13:04 | Posted in Animation...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 - Run Free
By Hans Zimmer



아는 사람은 알 것이고, 모르는 사람은 아예 모르는 스피릿
미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내 기억속에서 잊혀지는 것 같아 오랜만에 포스팅했다. 잊혀지면 안돼~
스피릿은 주인공 말 이름이다. 목소리역은 맷 데이먼이 했고,
좋아하는 여자친구 말 이름은 레인 (Rain)이다.
달려 스피릿~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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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모르는 사람에 속하는군요.ㅎㅎ
    스피릿의 목소리를 맷데이먼이 했다는 걸 보니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을 듯 한데 기억에 없네요.
    근데 이것도 한스 짐머의 작품이군요.켄님은 한스 짐머를 정말 좋아하시나 봅니다.^^
  2. 말이 주인공인 만큼 선굵은 애니였었죠, 아이와 함께 나름 재미있게 본 영화^^
  3. 음악은 들어본듯한데..
    에니메이션은 기억에 없네요~
    점심하셨죠^^
  4. 제목에 '힘차게 달려'라고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랭크 밀러의 '스피릿'이 먼저 생각났습니다...ㅡㅡ;
    애니메이션 '스피릿'은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5. 애니메이션은 모르지만,
    지난번 켄님이 들려주신 OST 때문에 낯설지는 않습니다. ^^
  6. 한번 보고싶군요.. 재밌겠다.. ^^
  7.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

    저도 한스짐머 좋아해요 ㅎㅎ
    제임스호너도 좋아하구요^^

    항상 방문 감사드립니다
  8. 해바라기
    레인이 달리는 말발꿉소리인가요.
    뭔가 희망이 보이는 듯
    감상 잘하고 갑니다.^*^
  9. 전 아직 본 기억이 없네요
    갑자기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10. 스피릿은 잘 모르겠지만 한스 짐머는 들어본 것 같아요. 비장한데요 ^^
  11. 강렬한데요.흠 전 모르는 사람이군요.
  12. 이렇게 자꾸 음악으로 유혹(?)해주시니~
    이 작품도 한번 구해봐야겠군요^^
  13. 이전에 봤던거 같은 기억이 있는데... 가물 가물 하네요^^ ㅎㅎ
    한번 찾아서 봐야 겠어요^^
  14. 기억이 날듯 말듯...
    음악은 귀에 익은데, 애니메이션은
    생각이 안나네요...^^
    보게 된다면 기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15. 저는 일전에 여기와서 알게 되었는데,
    또 잊어버리고 있었지요.
    오늘 또 한번 외워야겠습니다. ^^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Homecoming 귀향Gladiator 글래디에이터 Homecoming 귀향

Posted at 2010.09.03 14:00 | Posted in Movie...




Gladiator Special Anniversary Edition, 2005
By Hans Zimmer and Lisa Gerrard
Homecoming



코모두스 : 역시 명성답군 스패냐드. 자넬 넘볼만한 검투사는 없겠어.
조카는 헥터가 환생했다더군. 아님 헤라클레스?
투구를 벗고 이름을 밝히게. 이름이야 있겠지?


막시무스 : 내 이름은 검투사요.


코모두스 : 감히 나에게 등을 보이다니?! 노예! 투구를 벗고 너의 진짜 이름을 밝혀라!


막시무스 : 내 이름은 막시무스 데시무스 메리디어스다.
북부군의 총 사령관이었으며, 펠릭스부대의 장군이었고,
진짜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충복이었다.
너희가 태워죽인 아들의 아버지이며, 능욕당한 아내의 남편이다.
반드시 복수하겠다! 살아서! 안되면 죽어서라도!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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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2. 번역해 주신 대사가 흘러나올 때 그 장면이 떠오릅니다.
    눈노에 치를 떨지만 자신의 감정을 최대한 억누르면서 복수를 다짐하며 돌아서 걸어나가는 장면이 생생합니다. 제가 괜시리 주먹을 쥐고 힘을 주었던 장면 같습니다.
    음악은 그 때 나온 음악인지는 솔직히 모르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중간쯤에 흐르는 현란한 기타(맞죠!) 소리도 참 좋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아이참~~ 댓글버튼이 잘 안보여 한참찾았어요^^

    제삶에서 아니 제 머리속에 크게 자리잡은 켄님 보고팠어요^^

    그런데 동영상도 아닌것이 영화도도 아닌것이 혼을 잡는군요.
    번역 대사를 보면서 크게전율...
  5. 오~ 막 무슨일이 생길 거 같은 이 음악!!!
  6. 마치 어떤 긴박한 상황을 나타내려는 듯한 음악입니다^^
    요즘 영화음악의 매력에 빠지네요^^
  7. 그야말로 등에 전율이 쫙 흐르네요-_-b
  8. My name is gladiator 중저음의 목소리. 윗분의 말씀처럼 등에 전율이 느껴지네요.
    나의 이름은 무얼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대사기도 하네요
    월요일입니다. 멋진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
  9. 그 비장함으로 한 주 열어가고 싶습니다.
    어디 복수하겠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ㅎㅎ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10. 가끔이지만 나도 어쩔 때에는 삐지고 토라지기도 하는 너와 똑같은 여자이고 싶은데 왜 너는 그걸 이해 못 하니 왜 항상 나는 남자이기 때문에 모든 걸 이해할 거라 믿니 너무 힘들 땐 나도 너처럼 기대어 쉴 수 있는 어깨가 필요해 나도 때론 여자이고 싶을 때가 가끔씩은 있어 힘이 드니까 너의 품에 기대어서 소리없이 울고 싶을 때도 있는 걸 알아 그래도 내겐 너보다 좀 더 큰 내 가슴이 있기에 조금 모아 둔 사랑으로 널 끝까지 안아줄 수 있도록
  1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와서 죄송해요 ;ㅅ;
    항상 믹스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비장함의 극치...ㅋㅋ
    영화음악을 듣다보면 그때의 장면 그때의 감정 들이 떠올라
    가끔 들으면 참 좋은듯 하네요...
    갠적으로 시네마 천국 OST 들으면 아득한 옛기억으로 돌아가는듯한...느낌이 좋더라구요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Might Of Rome 로마의 힘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Might Of Rome 로마의 힘

Posted at 2010.08.20 13:07 | Posted in Movie...



Gladiator, 2000
By Hans Zimmer and Lisa Gerrard
The Might Of Rome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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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이제 다시 뷰 다셨네요^^
    ㅎ~
    점심은 하셨습니까?
    그동안 뷰 왜 떠어 놓으셨나요?
  2. 음악 잘 듣고 갑니다. 매일 조금씩만 들려주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3. 장엄하게 흐르는 음악에서 로마의 힘이 느껴집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센츄리온이라는 로마 9군단에 관련된 영화가 곧 개봉한다는 군요.
    그 영화에서도 이런 장엄한 음악을 맛 볼 수 있을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역시 한스짐머, 이어폰으로 들을 게 아니라 스피커로 들어야하건만 ㅠㅠ
  6. 제목과 어울리는 곡 입니다~!
    좋은 곡 감사합니다 ^^
  7. 좋은 곡 잘 듣고갑니다^^
  8. 그 때의 감동이 다시금..... ^^
    여자지만 정말 재미나게봤거든요... 다시 또 보고 싶어집니다. ^^
  9. 러셀 크로우에게 딱!이였던 영화라는 생각^^
    한스 짐머의 음악은 다 좋은 것 같아요^^
  10. 중간에 막 빨라져서 조금 무서웠어요.
    저 인셉션 봤는데, 거기에도 한스 짐머가 나와서 켄님 생각이 났어요!
    제 텅텅 빈 머리에 뭔가 채워지는 거 같아 기뻤어요. ㅋㅋㅋ 고맙습니다~
  11. 주말의 더위도 확 날려버릴 만큼 웅장한 곡이네요~
    오늘도 잘 듣고 가요~ 켄 님도 즐거운 주말되시길^^
  12. 휴가 다녀와서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휴가 기간 동안 너무 바빠서 아직 글래디에이터 못 봤어요..ㅜㅠ
  13. 막시무스가 다시 생각나네요.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14. Entre
    브레이브 하트와 함께 참 재밌었던 영화였죠....잘 들었습니다.
  15. 클라우드
    글레디에이터...이영화 보고는 러셀 크로우에 한동안 매료되었었죠.^^
    흐린 주말이지만,맘만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Rome Is The LightGladiator 글래디에이터 Rome Is The Light

Posted at 2010.08.19 13:01 | Posted in Movie...



Gladiator, Special Anniversary Edition 2005
By Hans Zimmer and Lisa Gerrard
Rome Is The Light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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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요즘 믹시를 안해서..(그냥 달기만함)
    전혀 몰랐네요..ㅠㅠ
  2. 가슴을 진동시키는 북소리,그리고 엷은 덜림의 여성가수의 노래, 그리고 중간중간 이어지는 웅장함과 긴박감 역시 멋진 영화와 음악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오늘도 음악이 좋아요~~ 매일 즐감합니다.
  5. 굉장히 비장해집니다. 마음이 다스려집니다. ^^
  6. 안녕하세염 뉴론임니다 날씨가 덮네염 믹스업추천 자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영화본지도 꽤되가네염 좋은 저녁되세염..
  7. 오호~ 우리집 컴이 이상한지 노래자체가 그런지는 몰라도 좀 떨리네여~
    이 곡도 좀 웅장한 것이 뭔일 날듯한 느낌... 우아앙~~~~~
  8. 어제 또 더워졌네요 ㅠㅠ
    이번주만 어케 넘기면 될듯한데.. 오늘 하루도 션한 하루 되세요~
  9. 보이스가 들리는 음악을 들으니 반갑군요. ㅋㅋ
  10. 켄님 잘 지내셨어요~? 제가 너무 뜸했죠? 죄송해요. ㅠ_ㅠ

    아~ 좋아요.
    이거 이탈리아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아요! ㅋㅋㅋ

    한국 더운가봐요. ㅠ_ㅠ
    그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11. 이국적인 분위기의 노래가 어쩐지 휴일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잘 들었습니다^^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Battle 검투사로서의 첫 시합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Battle 검투사로서의 첫 시합

Posted at 2010.08.12 13:02 | Posted in Movie...

  

Gladiator, 2000
By Hans Zimmer and Lisa Gerrard
The Battle



노예검투사로서의 첫 시합이다.
2명씩 짝을 지어, 한팔에 쇠사슬로 묶여 있다.
노예라 어쩔 수 없나...
한 사람은 검을 한 사람은 방패를 들고,
그 흑인친구 이름이 생각났다. '주바'
막시무스는 주바와 쇠사슬에 묶여 있다.
이상한 가면을 쓴 놈들을 차례로 해치운다.
이야~ 정말 잘 싸우는데? 둘은 훌륭한 콤비다.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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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악이 지금 이곳 날씨하고 맞아떨어지는데요~
    약간 흐리고 컴컴하려고 하는..날씨
  2. 음악이 웅장해요~ 잘 듣고 갑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3. 웬지 비장하기까지 한데요?
    막 졸리려던 참에 커피한잔과 듣기에도 좋아요
    뒤로 갈수록 잠이 확~달아나버렸어요..ㅎㅎ
  4. KEN님 덕분에 글래디에이터를 휴가 때 다시 한 번 볼까 생각 중입니다..^^
  5. 검투사를 다룬 영화인만큼 긴장감이 넘치는 음악입니다~+_+
  6. 자유를 찾기 위한 그의 비장한 첫걸음...
    장엄한 선율에 그의 처절한 마음까지 실려오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드네요-_-b
  7. 콜로세움이 딱떠올라요 ^^
  8. 한명은 방패 한명은 창... 기억이 날듯 말듯 하네요.
  9. 저 이거 영화관에서 자지 않고 봤는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 ㅠ_ㅠ
    주바? 흑흑... 화투 치면 나아질까요? ㅋㅋㅋ
    도서관에서 디비디 빌려다 다시 봐야겠어요~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Not Yet 우린 곧 만날걸세 하지만 아직은 아니야Gladiator 글래디에이터 Not Yet 우린 곧 만날걸세 하지만 아직은 아니야

Posted at 2010.08.11 13:01 | Posted in Movie...

  

Gladiator Special Anniversary Edition, 2005
By Hans Zimmer and Lisa Gerrard
Not Yet



"우린 이제 자유야"
"곧 다시 만날걸세"
"하지만 아직은 아니야. 아직은..."
그 흑인 친구이름이 생각이 안 난다. 막시무스의 것을 묻어주며...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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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노래 들으니 다시 보고 싶네요.
    (OCN 이런데에서 자주 해주던데 케이블을 끊어서 -,.-)
  2. 요거요거 듣기평가 하는 기분인데요. ^^
    But not yet 이라고 나온거 맞죠!
  3. 다시 글래디에이터를 보게 된다면
    켄님이 올려주셨던 음악 떠올리면서 보게 될것 같아요..
    영화 볼때는 무심결에 들었던 음악들이
    새롭게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대사도 있군요...ㅡ,ㅡ)
  4. 저도 잘 보고 갑니다^^
  5. 영화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지난번 KEN님이 꼭 한번 보라고 했음에도 아직 못 봤다는..
  6. 영화와 어울리는 음악이란 것을 또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예전에 봤던 영화임에도 다시 한번 보고 싶어 지네요 ㅎ
  7. 비장하게 흐르는 선율에 어렴풋이 영화의 장면이 떠오르며 숙연한 기분이 드네요. 영화 OST는 역시 이런 맛에 듣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태풍 상륙하면서 지역에 따라서는 비가 많이 내린 곳도 있다고 하는데, 계시는 곳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부디 무사히 보내셨기를 바라며, 남은 한주 잘 보내시길 바래요~!
  8. 잘보고 갑니다^^
    휴가 중입니다
  9. 글래디에이터는 또 봐도 재미있는 영화인거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아, 이 부분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
    아무래도 영화 다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11. ㅠㅠ 슬퍼요.

    엇, 주바라는 분... 디지몬인가? 블러드 다이아몬드에도 나온 분 맞죠?
    어디서 많이 들은 목소리 같아 구글에 검색했어요.

    켄님은 기억력이 좋으신 거 같아 정말 부럽습니다~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Honor Him 막시무스의 명예Gladiator 글래디에이터 Honor Him 막시무스의 명예

Posted at 2010.08.10 13:01 | Posted in Movie...

 

Gladiator, 2000
By Hans Zimmer and Lisa Gerrard
Honor Him



'퀸투스 죄수들을 풀어주고...새로운 로마를 열어가라'
코모두스를 죽이고, 문을 민다.
미는 순간 막시무스는 땅바닥에 그대로 쿵 떨어진다.
문이 열리고, 아내와 아들이 보인다.
아내가 아들에게 저기 아빠가 보인다고 얘기한다.
로마의 장군에서, 노예로 검투사로...마지막엔 명예로운 죽음으로...
'명예롭게 모셔라' '그는 로마의 장군이었다'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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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짧고 강한 음악이네요.
  2. 잘지내셨나요? 비가 무지 많이 오네요 ^^
    아니 그랬다가 이젠 햇볕이 너무 따깝네요 ㅠㅠ
    출첵 완수를 못해서~ 어쩌죠?
  3. 생각보다 짧은데요^^
    날이 무척 더워요^^
  4. 영화 마지막 장면이군요..
    막 울면서 봤었는데....ㅠㅠ
    음악은 생각보다 짧군요~^^
  5. 음악이 웅장하고 멋지네요~ 좀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잘 듣고 갑니다. 지금 비가 막 오네요~ 좋은 오후 되세요..
  6. 음악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포스팅된 글을 보니 마지막 장면이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음악 잘 듣고 갑니다.
  7. 가슴 뭉클해지는 장면,,, ^^
  8. zimmer.. 역시 거장의 음악은 몇 년이 지나 들어도 좋은건가봐요.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Slave Who Became A Gladiator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Slave Who Became A Gladiator

Posted at 2010.08.06 13:05 | Posted in Movie...

 

Gladiator Special Anniversary Edition, 2005
By Hans Zimmer and Lisa Gerrard
The Slave Who Became A Gladiator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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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을 하길래
    열심히 듣긴했는데
    도대체 뭐라고 그러는건지... ㅋㅋ
    • 2010.08.09 13:48 신고 [Edit/Del]
      ㅎㅎㅎ
      노예주인하고의 대화입니다.
      예전 주인도 황제가 노예를 풀어주고, 자유를 줬다는 그런 내용이죠. 검투사였다는 얘기도 있고요.. ㅎㅎㅎ
  2. 웅장한 느낌의 곡 입니다..!
    역시 블록버스터(?)의 영화라서 그런지...대사도 멋지네요 ㅎㅎ
    물론...알아듣진 못했습니다 ㅎㅎ
  3. 오우 감미로운 걸요 ^^
  4. 훌륭한 검투사가 되라는 노예주인의 유혹하는 장면인듯.... '검투사가 되면 넌 성공할 수 있어~~~!!!' ㅋ~ ^^
  5. 아아앙~ 우아앙~ 우어엉~ 제가 대신 울어드립니다~

    어우~ 초반에 속삭이는 목소리가 섹시한대요~
  6. 그가 어떻게 검투가 되는지 나오는 부분인가 봐요.
    그 뒤에 이어지는 장엄한 곡과 맞물려 왠지 오싹하는 기분이 드네요...
  7. 잘듣고 갑니다^^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감요? ㅎㅎㅎㅎ
  8. 2분 10초가 지나서야 음악이 들리는군요..
    앞의 대사 부분은 프리덤..만 알아들었어요....ㅡ,ㅡ
    오늘은 별다른 설명도 안달아 주셔서..

    그런데, 제가 경계대상2호에요?
    경계대상 1호가 아닌것이 다행이네요...ㅡ,ㅡ

    저 켄님 공격 안했는데...요....

    아~ 뒷부분에 갈수록 음악이 마구 빨라지네요?
    어떤 장면이었지요??
    궁금하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9. 어머, 눈 다치셨어요? 괜찮으세요?
    ㅠㅠ 어쩌면 좋아요. 병원은 다녀오셨고요?
    안 그래도 컴퓨터를 많이 하는 직업은 눈이 많이 나빠진대요.
    조심하세요~ 먼 산 보는 게 도움이 된다는데, 서울에 산이... 아, 있군요! ^^;;
    얼른 나으시길 바랄게요~!!
  10. 오호ㅎㅎ 여기서부터 영웅의 부활인가요..ㅋㅋ 섬세하면서도 웅장한 곡이네요ㅎ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General Who Became A SlaveGladiator 글래디에이터 The General Who Became A Slave

Posted at 2010.08.05 12:53 | Posted in Movie...

 

Gladiator Special Anniversary Edition, 2005
By Hans Zimmer and Lisa Gerrard
The General Who Became A Slave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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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느린 템포의 음악은 아닌것 같은데 조금은 서글픈 느낌이 드는군요.
  2. 휴가 마치고 오셨군요?
    잘 보내셨어요?

    이제 다시 뵐수 있어서 좋네요..^^*
    • 2010.08.06 13:59 신고 [Edit/Del]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다고 하고서리..
      또 공격하는 겁네까?
      반가워서리, 댓글 달러 갔두만 또 공격받고.. ㅡㅡ+
      참 아이러니합네다.. <- 결코 좋은 말이 아님
      재작년 여름 확실히 기억하디요.
      그래서 재작년 여름이라 했는데, 와 그걸 또 공격합네까?
      어디로 튈지 모른다니, 이건 또 무슨 말입매까?
      아무튼 님은 경계대상 2호입네다.
  3.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다녀오시자마자 좋은 음악을 소개시켜주시네요^^
    명곡 잘 듣고 갑니다~~
  4. 엇~ 이번에는 아아앙~ 우아앙~ 우어엉~ 이렇게 안 우시네~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5.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
    글래디에이터의 음악! 잘 듣고 갑니다~!
  6. 항상 좋은 글과 음악 올려 주셔서 잘 보고 듣고 갑니다^^
  7. 장엄한 음악이 엄청나게 비장한 느낌을 줍네다..
    휴가는 잘 다녀오셔시요?
    불볓 더위에 건강 챙기시기요...^^
  8.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휴가의 즐거운 기운 계속 이어가시실 바랍니다.
    오늘도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저는 뭐가 잘 못됐는지 자꾸 끊기네요?
    휴가 다녀 오셨나봐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10. 다녀오셨군요~
    모기에 많이 물려 몸이 안 좋으시다니 하루 빨리 회복하실 수 있기를 바래요!
    • 2010.08.07 14:18 신고 [Edit/Del]
      ㅎㅎㅎ
      아뇨..눈은 모기에 물린 게 아니라 다쳤습네다..
      눈만이라도 빨리 낫길 바래요...
      고맙습네다. ;)
      아~악 내 눈 ㅠ_-) 엉엉
  11. 이 노래 뱀 나올 거 같아요...;;
    오른쪽 눈 말고 다른 곳도 다치셨어요? ㅠ_ㅠ
    얼른 나으세요~!!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Elysium 불멸의 막시무스Gladiator 글래디에이터 Elysium 불멸의 막시무스

Posted at 2010.07.29 17:40 | Posted in Movie...

 

Gladiator, 2000
By Hans Zimmer and Lisa Gerrard
Elysium



사후의 낙원에서 편히 쉬시길...
결국 마지막에 죽고 마는 막시무스!
엉엉 우아앙 우어엉 ㅠ_-)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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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음악 넘 좋아요~ 잘 듣고 가요..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자주 올게요~음악 듣기 좋아 하거든요~~
  3. 이번 금요일에는 장엄함을 선물해주시는군요.
  4. 내가 추천 안했으? 어~
    이상하네! 오면 추천 한방 날리고 갔는데 ㅎㅎ
    이번엔 솔직히 빼먹었그만! ㅎㅎ으쌰~
  5. 저만 그런가요? 믹시업이 안 되네요. ㅜㅜ..
  6. 동무! 주말이구먼! 이번주 내내 날씨 좋다고 하던데!
    좋은 휴가 보내세여~~~~
  7. 저는 글래디에이터도 영화로 안 본 것 같네요.
    정말 문화생활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음악 들으니 한번 챙겨서 봐야겠어요. ㅎㅎ
    음악이 차분합네다~
  8. 아니~ 댓글창이 늦게 열리는 구만요~
    제가 좀 끈기가 없어요..ㅋㅋ
    우와~ 영화이름만 아는 글래디에이터다~
    사실은 봤는지 안 봤는지도 모르겠어요.. 아마 안 봤을 거예요~
    진짜 님 말투와는 달리 음악은 차분하군요~ㅋㅋ
  9. 글레디에이터,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영화속 음악과 영화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렸던 것을
    기억합니다. 좋은 음악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참.. 감명깊게 본 영화...
  11. 마지막 장면이 기억나네요.
    끝까지 살아남기를 바랬던 기억과 함께 말입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12. 글래디 에이터!!!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10번은 더 본것 같습니다.
    당시 감동적이었던 영상미와 음악들....
    잊을수가 없네요.
    글래디에이터 감상하면서 어떤영상이 멋있는지 친구들과 하루종일 분석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당시 왜 그렇게 글레디에이터에 집착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또 봐도 당시기분을 상기하며 볼수 있을 것 같네요.ㅋ
  13. 멀리 가셨군! ㅎㅎ
    어뎁니까? 주말 잘 보내고 이제 출근했답니다.
    좋은 휴가 되시와요~
    • 2010.08.05 14:22 신고 [Edit/Del]
      좋은 휴가가 되지 못해서 좀 그렇슴매..
      눈동자 옆으로 빨간 건 없어집네까?
      궁금해서 그러는데 알려주시라요..
      지금 오른쪽눈 맛이 갔슴매.. ㅠㅠ 엉엉
  14. 다시 보고 싶은 영화이죠^^
  15. 웬지 담배를 부르는 음악 같네요. 여전히 후렴구 우아앙 어엉이라고 써 놓은 부분은 ㅋㅋㅋ
  16. 잘 보고 갑니다
    덥네요 건강하시구요^^
  17. 오랜만에 돌아온 저의 테마곡 같군요 =ㅅ=) 그동안 죽어 있었던... 이제야 좀 안바쁘네요 ㅎ
  18. 음.... 오늘도 출첵 하고 갑니뎌~~
    덜덜덜~~~~~ 추운 나라로 한번 갔다와야 겠으~~~~
  19.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20. 오늘도 출첵!! 어디가신거에요? 당췌~~
    따뜻한 남쪽 나라가 그리도 좋습네까?
  21. 건강하십니까? ^^ 오랫만에 찾아뵙습니다.
    이제야 프로젝트 마무리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약간의... 아주 약간의 여유가 생기네요.

    앞으론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싶었어요.. >_<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우린 이제 자유야 Now We Are FreeGladiator 글래디에이터 우린 이제 자유야 Now We Are Free

Posted at 2010.07.28 13:02 | Posted in Movie...

 

Gladiator, 2000
By Hans Zimmer and Lisa Gerrard
Now We Are Free



내레 고저 이 한곡으로도 충분히 자유가 느껴진다니께니...
자유를 갈망하는 막시무스! 한스 짐머 Awesome!!!
엉엉 우아앙 우어엉 ㅠ_-)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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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가 한바탕 시원하게 내려서 몸도 마음도 음악따라
    착 가라앉습니다.(^^*)
    빗소리와 함께 자유를 만끽하며 듣고 갑니다.
    • 2010.07.29 19:14 [Edit/Del]
      서울은 비는 안 오고, 구름만 잔뜩 껴서 후텁지근합네다..
      부산은 비가 왔습네까?
      자유를 만끽하고 들으셨다는게 올바른 표현 같습네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 ken님 글라디에이터에 이런류의 음악이있었나요?
    왜 처음 듣는거 같지??
    휴가 언제 가세요^^
    • 2010.07.29 19:14 [Edit/Del]
      글래디에이터에 이 음악 나옵네다.
      영화 볼 때는 잘 모르는게 일반적입네다.
      휴가는 시작되었습네다만, 다음주에 떠납네다.
  3. 전 글래디에이터 에서는 막시무스가 보리밭(맞나요?) 에서 보리잎들을 손으로 만지면서 옛날 생각할때 흐르던 음악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날이 좀 꾸리~하네요..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근데 켄님, 북에서 오셨어요?
    말투가 왜 그래요?
    • 2010.07.29 19:15 [Edit/Del]
      고거이 죽은 후에 회상하는 장면에서 나온 곡이디요.
      오늘 포스팅한 곡이 바로 엘리시움 그 곡입네다.
      말투가 왜 그래요? <- 요건 저를 공격하시는 겁네까?
  4. 네레 전 자유보다 졸음이 느껴집네당. ^^
  5. 아..왠지 자유를 찾았을 때, 들으면 와닿을 것 같습니다!!
  6. ㅎㅎㅎ 이 영화 봤나요? 상영당시 저는 이것이 대타였어요. 다른관에서 상영중인게 별로 재미 없어보여서 이걸 봤는데 대박이었죠 ㅍㅎㅎㅎ
  7. 고조~~ 어디 가나요?
    추운 나라로 가나요? 동무~ 나도 데려가시라우~
    여긴 너무 더워 죽갔습네다~~
    • 2010.07.29 19:16 [Edit/Del]
      따뜻한 남쪽나라로 갑네다.
      데꼬갈테니께니 같이 따라 오시라요 동무
      대신 이쁘게 하고 오시라요
      안 이쁘면 확 내팽겨칠테니께니. ㅋㅋㅋ
  8.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내용이 가물가물 하네요^^;;
    • 2010.07.29 19:17 [Edit/Del]
      간략하게, 막시무스는 장군이었습네다.
      그러다, 아들이 왕을 죽이고, 막시무스는 노예로 팔려가게 됩네다.
      노예로 검투사의 길을 걷디요...
      생각나십네까? ^^
  9. 영화의 장면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영화 보면서 사람의 운명에 대해서 생각했던 것 같기도 하고요.
  10. 음악이 영화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11. 이 영화 아빠랑 같이 영화관에서 봤어요~~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영화 음악 들으니까 좋아요.
    그러고 보니까 한스 짐머는 켄님 블로그에 많이 나오는군요!
    히힛, 어디 가서 누가 한스 짐머 !$#$^%#@ 이러면 고개라도 끄덕끄덕 해줘야겠어요~
    • 2010.07.29 19:19 [Edit/Del]
      한스 짐머가 만든 음악의 영화는 모두 대작...
      울 이쁜 실내화님 어데 갔습네까? 돌아오시라요.
      저 아직 안 떠났습네다. ㅎㅎㅎㅎㅎㅎ
  12.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소제~~~
    아무튼 이 영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자마자 본 글레디에이터 뉴스 기사가 ...
    "남자주인공 입냄새 쩐다" 였는듯;;;ㄷㄷㄷ
  13. ㅋㅋ 엉엉 우아앙 우어엉 은 뭡니까..ㅋㅋ
    노래는 좋은데 글때문에 웃구 가네요..
  14. 막시무스! 막시무스!
    남자의 길, 죽음이 앞에 있어도 한 걸음 앞으로 내딛는 것.
    참 좋은 영화였죠. 음악에서 말발굽 소리가 들리네요^^
  15. 동무~~ 저 왔삽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바빠 이제 들리네요
    어디로 가셨나요? 멀리 가셨나?
  16. 가만히 듣고 있으니 살짝 전율이 일기도...
    아아, 영화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17. 음악 들으니깐 대작의 감동이 떠오르는군요ㅋ 삶으로부터의 완전한 자유는 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것 같네요

The Contender Main Theme (2005) - The Contender (Main, Orchestral, Countryside Evening)The Contender Main Theme (2005) - The Contender (Main, Orchestral, Countryside Evening)

Posted at 2010.07.09 14:08 | Posted in Hear Me...



The Contender Opening Title by Hans Zimmer (Main Ver.)
Composed and Conducted by Hans Zimmer



The Contender Acoustic Version by Arthen (Countryside Evening Ver.)
Composed by Hans Zimmer
Arranged by Hans Zimmer & Arthen
Performed and Produced by Arthen



The Contender Orchestral Version by Antas (오케스트라 버전)
Composed by Hans Zimmer
Arranged by Hans Zimmer & Antas
Orchestrated by Antas
Conducted by Bill Lansen
Produced by Antas



며칠만의 컨텐더 포스팅이므로, 다시 똑같은 설명을...
'The Contender'는 2005년 미국 NBC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복싱을 소재로 상금을 노리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휴먼 드라마시리즈.

음악은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와 스티브 자블론스키등이 맡아서, 웅장하고 거대하다.

3가지 버전의 메인 테마는 곡 길이가 1분 남짓으로 짧지만, 강렬하고,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3 버전 다 맘에 들지만, 제일 맘에 드는 건 컨트리사이드 이브닝 버전... 뭔가 황야의 무법자를 연상시키기도...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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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번만 느낌이 좀 다르고 1,3번은 비슷한 느낌....
    음...다 좋은데, 2번은 특히나, 켄님 말씀 처럼 황야의 무법자..데스페라도..이런거 생각나게 하네요.....^^
    (휴~우..)
  2. 오옷...메인 테마다운 곡이네요~!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 익숙한 느낌입니다~! 그만큼 유명한것 같아요!!
    • 2010.07.11 20:53 신고 [Edit/Del]
      유명하다 느끼는 건 한스 짐머가 유명하기 때문이죠. ㅎㅎㅎ
      컨텐더는 영화도 아닌 NBC 리얼 드라마라 우리나라는 극히 소수만 알고 있을 뿐이거든요..
  3. 오리지날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4. 음악 진짜 웅장하군요. 역시 한스 짐머네요^^
    전혀 모르는 티비 시리즈네 했더니, 2005년이군요. csi 시리즈 외에는 티비를 거의 보지 않던 시절...후후후
  5. 셋다 멋지네요.
    저는 Main ver.에 한표 던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편안한 밤 되세요 .. 오늘은 아침저녁 인사 드리네요 ..^^
  7. 즐거운 주말입니다.
    웅장함은 1번이, 정도의 차이에 따라 3번과 2번이지만
    나름 매력이 있어 다 좋습니다.
  8. 1,2,3번 모두 괜찮은데... 왠지 1번에서 비장함이
    화악 다가오는 듯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9. 아니.. 이 익숙한 음악은!!?.. 영화를 안봤는데 어찌 음악이 익숙할까나ㅋㅋ 첫번째음악이 젤 맘에 드네요 웅장하고ㅎㅎ
  10. 얼래~~ 어디선ㄱㅏ 들어 봤는 음악같은 느낌이~~ 위에분과 같네요~ㅇㅁㅇ;;;; 영화는 안 본거 같은데..저도...ㅇㅁㅇ
  11. 실베스타 스탤론, 슈거레이 레너드 낯익은 얼굴이네요~~
    음악도 좋고 드라마도 재미있겠어요~~
    켄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0.07.11 20:57 신고 [Edit/Del]
      복싱에 관한 리얼리티 드라마라 포스터를 스텔론과 레너드를 넣은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걸어서님도 주말 잘 보내셨나요?
  12. 묵직하게 지배하는 음역이 가슴을 들뜨게 하네요! 한 번 장난 삼아 3곡 동시에도 들어봤는데, 은근히 괜찮은 느낌^^;;(물론 각각도 제대로 들었답니다~) 그럼 얼마 남지 않은 주말의 저녁, 잘 마무리하시고, 좋은 한 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 2010.07.11 20:58 신고 [Edit/Del]
      안단테님 얘기대로 3곡 한꺼번에 저도 들어봤는데, 뭔가 요상한 매력이 느껴지네요. ㅎㅎㅎ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ㅋㅋㅋ
  13. 휴먼드라마라. 전 티비를 잘 보지를 않아서 있었는줄도 몰랐네요. 좋은곡 잘 들었습니다. 속이 시원해져 오네요.
  14. 잘보구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15. 아~~~~ 왠지 배우 얼굴 보고~~ 록키 나 이런거 처럼.ㅇㅁㅇ.. 영화인줄 착각을~ㅋㅋ 죄송합니다`>ㅁ<ㅋㅋㅋ
    설명!! 유심히 읽겠습니다!!
  16. 저도 컨트리사이드 이브닝 버전이 맘에 드는군요...
    갠적으로 기타를 좋아한다는.. ^^
  17. 오케스트라와 오리지널은 조금 비슷한 분위기군요~
    하지만 역시나 느낌은 다릅니다. 오케스트라는 "더록" 을 연상하게 한달까요?
    갠적으론 오케스트라 버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18. 저도 오리지널에 두 표..^^: 던집니다. ㅎㅎ
    이런 웅장한 느낌 참 좋아요. 나를 다른 세계로 빠르게 이동시켜 주는 느낌이랄까... 그런...

    제 블로그에도 종종 찾아 주셔서 음악 들어주시는... 켄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10.07.14 21:50 [Edit/Del]
      웅장하니 참 좋죠?
      짧지만 강렬하달까요?
      언제나 포스팅때마다 들리고 있습니다.
      씨트러스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
  19. 음악 크게 틀어놓고 듣다가 깜짝 놀랐어요 하핫;;
    저도 켄님처럼 다 좋지만 이브닝 버전이 더 좋네요~
    켄님은 저보다 미국 프로그램 많이 아시는 거 같아 부러워요 +_+
    • 2010.07.16 13:29 [Edit/Del]
      그죠?
      얏바리 울 이쁜 실내화님하고 전 많이 통한다니깐요.
      하핫 ;)
      아뇨. 미국 프로그램 잘 모르는데, 컨텐더 음악이 좋아서 알게 된거여요.

The Contender Opening Title (2005) - The Contender MedleyThe Contender Opening Title (2005) - The Contender Medley

Posted at 2010.07.05 14:02 | Posted in Hear Me...


The Contender
By Nicolas
Composed by Hans Zimmer & Steve Jablonsky
Arranged by Hans Zimmer, Steve Jablonsky & Nicolas
Performed and Produced by Nicolas



'The Contender'는 2005년 미국 NBC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복싱을 소재로 상금을 노리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휴먼 드라마시리즈.
음악은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와 스티브 자블론스키등이 맡아서, 웅장하고 거대하다.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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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쌤!
    처음 부분의 피아노 부분이 참 좋네요.. 잘 듣고 갑니다... ^^
  2. 1분 40초를 넘어가면서부터 웅장함이 나타나는군요. ㅎㅎ
  3. 워메 한스 짐머 ㅎㄷㄷ
  4. 풍성한 곡이네요~! 멋진 장관을 볼 때 나오는 BGM같습니닷~! ^^
  5. 분위기 조정후 시선집중을 향하는 음악같습니다.
    언제나 느끼는건데.... 감상의 포인트를 맞추게해주는 설명 참 감사해요
  6. 여러분들의 말씀처럼 약간 편집해 BGM으로 사용해도 될 듯 하네요.,ㅎ
    개인적으로도 한스 짐머의 작품들을 좋아하는지라...

    편한 밤 되시구요~
  7. 이거 컬러링으로 할까요 좋네요^^
  8. 먼가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듯하고 힘이 쏟는데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9. 굉장히 독특하고 좋네요. 웅장하면서도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오늘에서야 느낀 것인데 ken님은 시대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을 들려주시며 그와 관련된 짧은 기록까지 소개해주시니 더욱더 님의 블로그가 특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짧지만 강렬하게 남는다고 해야할까요???
    마치 오늘 소개해 주신 이 음악 같이 말입니다. ^^
    • 2010.07.06 13:31 [Edit/Del]
      과분한 말씀이십니다. ^^
      좋은 곡을 저 혼자만 알고 있기엔 너무 아까워서 여러분들께 들려 드리고자 함이지요.
  10. '웅장하고 거대하다'라는 말씀이 정말로 딱 어울리는 음악 같습니다.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 2010.07.06 13:31 [Edit/Del]
      감사합니닷.
      장마가 주춤거리면서 후텁지근하네요.
      불쾌지수에 당하지 마시고, 남은 오후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11. 초반의 잔잔한 피아노 연주 부분은 벨소리로 두어도 좋을 듯 합니다.
    이런 곡이라면 진동이 아닌 벨소리로 뒀다고 눈쌀 찌푸릴 일은 적겠네요^^
    뒤에 가서는 웅장해지는데.. 왠지 한판 붙어야 할 분위기가...;;;; ㅎㅎㅎ
    • 2010.07.06 17:52 [Edit/Del]
      벨소리가 나와 있다면 저도 갖고 싶을 정도입니다.
      붙어야 할 분위기가 맞죠..복싱이니깐요. ㅎㅎㅎㅎ
  12.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무더운 날씨에 지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드라마에 실베스터 스탤론도 나오나 보죠?
    저는 순간 처음에 록키인줄 알았어요..
    노래가 중반부터는 웅장하고 근엄해지는데요...
    잘 듣고 갑니다..
    • 2010.07.06 17:53 [Edit/Del]
      오시리스님 무쟈게 오랜만이네요...
      장마가 주춤거리니, 불쾌지수만 올라가네요..
      고맙습니닷!
  13. 비록 보지는 못했지만, 리얼리티 복싱 프로그램이라니 가슴에 짠하게 울릴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곡도 그런 내용에 걸맞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2010.07.08 13:08 [Edit/Del]
      휴머니티를 강조한 프로그램이니, 무쟈게 감동스러울 것 같아요.
      역시 음악의 거장들답게...곡도 감동적이죠? ^^
  14. 역시 거장들이 만든 음악은 달라도 다르네요~
    앞에 피아노 소리는 악보 다운로드해서 연주하고 싶을만큼 좋은걸요~
    한스 짐머? 스티브 자볼른스키? 외워놔야겠어요 ㅋㅋㅋ
    저, 저번에 노래방 갔을 때 켄님 블로그에서 나온 노래들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 몰라요~ 히힛
    고맙습니다. ^__________^
    • 2010.07.16 13:35 [Edit/Del]
      우리 이쁜 실내화님은 피아노 잘 치시니깐...
      악보 없어도 따라 칠 수 있을 거예요...
      멋지게 쳐주3
      외운다는 거 잊어버리지 마요~~~
      노래방 또 갔었나요? 음... 제 포스팅 곡들을 많이 불렀나 보군요? ㅎㅎㅎ
      별 말씀을 저도 고맙습니닷!!! ;)

애니메이션 : 스피릿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 O.S.T. - I Will Always Return (Finale)애니메이션 : 스피릿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 O.S.T. - I Will Always Return (Finale)

Posted at 2010.06.25 14:00 | Posted in Animation...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By - Bryan Adams



I hear the wind call my name
The sound that leads me home again
It sparks up the fire a flame that still burns
To you I will always return


날 부르는 바람소리
그 소리가 나를 고향으로 이끄네
불꽃처럼 번쩍이며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는 불
나 언젠가는 꼭 돌아가리


I know the road is long but where you are is home
Wherever you stay I'll find the way
I'll run like the river I'll follow the sun
I'll fly like an eagle to where I belong
I can't stand the distance I can't dream alone
I can't wait to see you Yes, I'm on my way home

 
난 알아, 멀고 먼 길이지만 머물 곳은 너의 고향
네가 어디에 있든 난 길을 찾아서
거센 강의 물살처럼 달려갈거야 태양을 따라가고
독수리처럼 날아갈거야 내가 머물 그곳으로
그곳이 아무리 멀어도 달려갈거야 꿈으로만 그칠 순 없어
보고싶은 마음 참을 수 없어 그래, 난 고향으로 돌아가는거야

 
And now I know it's true
My every road leads to you
And in the hour of darkness
Your light gets me through


그건 틀림없는 현실
내 모든 길은 너에게로 향하고
캄캄한 어둠속에선
너의 빛이 나를 밝혀줄거야


You run like the river you shine like the sun
Yeah! You fly like an eagle
Yeah You are the one
I've seen every sunset
And with all that I've learned
Oh it's to you I will always, always return

 
강의 물살처럼 달리고,  태양처럼 밝게 빛나고
독수리처럼 창공을 날아
해질녘 즈음에
언젠가 돌아가리, 변함없이 너의 곁으로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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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폭에서는 윈미플 프러그인이 안되서 익스로 듣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용.
    • 2010.06.28 12:37 [Edit/Del]
      피날레버전과 다른 버전이 있는데, 계속 뻑나서 다른 버전으로 바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전 월드컵때문에 우울하게 보냈습니다. ㅎㅎㅎ
      대부분 우리나라사람들이 그랬겠지만요. ㅠㅠ
  2. 즐겁고 션한 주말 보내세요~^^*
  3. 헉...전 익스인데 재생이 안되네요 ㅠ
    표지를 보니 굉장히 힘이 나는 곡 같은데 말이죠..!!
    무더운 여름입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
  4. 재생이 안되는게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겐님 점검 부탁드립니다.
  5. 주말이네요~~
    내일은 대한민국 우루과이 전이 기대가 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래요^^
  6. 저도 재생이 안되네요 ㅋㅋㅋ ken님 바보 ㅋㅋㅋ
  7. Ken님 바보라는 말이 서슴없이 올라오다니 ㅋㅋㅋ 그만큼 편안한 블로거라는 뜻인가요 ㅋㅋ
  8. 으흐흐~ F5 10번 눌렀더니 들려요~
    이 분 목소리 저번 글에서도 들었지만 중독성 있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
  9. F5를 열번 눌렀는데 ㅠㅠ
    간만에 들렸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절 잊으신건 아니겠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10. 으~ 저 말의 등에 올라서 해질녘의 노을을 향해서 강렬하게 달리고 싶네요. ^^ㅋㅋ
    역시 Ken님의 자세한 가사설명과 친절한 해석을 통해서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ㅋㅋ
    보통 블로그를 통해서 음악 감상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요새 ken님덕에 모르는 음악들을 많이 듣고 가네요~ ㅋㅋ
    오늘 날씨가 조금 꾸리꾸리 하긴 하지만 16강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공간에서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랄게요~ ㅋ
  11. 잘 들었습니다.. ^^ 즐거운 저녁시간 보네세요 .
  12. 옹~~ 노래 넘 좋네요~~>ㅁ<ㅋ 이 애니메이션~ 저번에 음악 올렸을떄도~~ 봐야지 했따가~~ 계속~~못보고 있었는데..(월드컵에 빠져 있따 보니..)이번에는 진짜 봐야 겠군요!!!!큭...어제 넘 잘했는데..져서..슬프네요~~ 한국..ㅠ_ㅜ
  13. 차분한 곡이네요ㅎ

    해질녘 즈음에
    언젠가 돌아가리, 변함없이 너의 곁으로

    웬지 마음이 짠해져요..ㅎㅎ 비가와서 그른가. ㅇㅅㅇㅋㅋ
  14. 오늘도 저녁에나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즐거운 한 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15.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다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은 힘찬 노래네요!
    점차 기력 떨어지는 오후에 들으니 딱 좋은 듯^^
  16. 크롬에선 아무 지장없이 들립니다~
    아... 피날레 버전이 아닌 다른 버전으로 바꿔서 잘 들리는 거군요? ㅋ

    허스키 한 목소리가 호소력이 짙습니다.
    정말.. 시간이 흐르면.. 저도 어딘가로 돌아갈 수 있을런지...ㅋ
    • 2010.07.01 13:02 [Edit/Del]
      브라우저완 상관이 없었습니다.
      피날레 버전이 더 좋은데... 아쉽네요..
      브라이언 아담스의 목소리는 정말 닮고 싶네요. ㅎㅎㅎ
  17. 음악과 함께하는 한편의 시!!
    음악과 함께 하는 한편의 삶이 숨쉬는 블로그라는 생각이 늘 듭니다.

    돌아갈수 있다는것이 심정 안정에 커다란 영향을 주겠지요!
    • 2010.07.01 13:03 [Edit/Del]
      늘 멋진 말씀과 칭찬 고맙습니닷!!!
      맞아요.
      설렘과 기쁨을 느끼면서 돌아갈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겁니다.

애니메이션 : 스피릿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 O.S.T. - The Long Road Back애니메이션 : 스피릿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 O.S.T. - The Long Road Back

Posted at 2010.06.21 13:04 | Posted in Animation...



Spirit : Stallion Of The Cimarron
By Hans Z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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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하게, 또한 고요하게...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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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들이 어디 멀리 가나 봐요.
    마지막 즈음에 부드럽고 좋은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 오늘은 설명이 없으시네^^
    이런 장르를 뭐라 하지요.
    이런장르도 가끔은 좋더라구요^^
  3. 오늘도 믹시는 힘들군요.
    음악 들으면서 말타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와야겠는데요~ ㅎㅎ
  4. 아, 오늘도 이어폰 안들고 나와서, 저녁에 들어야 할까봅니다.
    점심시간에 살짝 들었어야 하는데, 기회를 놓쳤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5. 웅장한 느낌의 곡 입니다!
    고요하면서도...무게가 있는 곡 같아요!!
    무더운 여름 , 잘 듣고 갑니다 ^^ KEN님께서도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6. 아무 설명이없는......?
    그러나, 정엄한 느낌으로 고요하게 감상 하려 했으나, 고요하지는 않은데요....
  7. 조용하면서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느낌도 나고.. 웬지 영화의 분위기가 상상이 되요~ㅎㅎ
    켄님 한주가 또 시작되었네요~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 2010.06.21 21:21 [Edit/Del]
      음.. 이 애니메이션은 서부개척시대의 얘기인데, 동양적인 느낌이 난다면...
      얍... 역시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8. 예전에 켄님 집에서 본 앨범재킷인데 흠냐 말들이 어릴적 한가로이 풀뜯고 장난치는 모습을 추억하는 것을 노래한 건지 ㅋㅋㅋ
    • 2010.06.21 18:17 [Edit/Del]
      이런...
      잠수 푼 걸 보니.. 포스팅 할 모양이로군요? ㅋㅋㅋ
      칼이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9. 옹 스피릿... 애니메이션 재밌나요??노래는 웅장한것이 좋은데요!!>ㅁ<b

    스피릿 못봐서..궁금하네요~ 애니메이션~>ㅁ<ㅋ
    • 2010.06.21 21:22 [Edit/Del]
      무지 재밌죠..
      깔리는 음악도 상당히 감동적이어서, 배경음악이 상당히 많이 들어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10. 표지의 기운찬 말과 함께 느릿하면서도 장엄한 곡이 잘 어울리네요!
    한주의 첫날, 좋은 곡을 듣고 가네요~ 켄 님도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래요^^
    • 2010.06.21 21:23 [Edit/Del]
      그렇죠?
      스피릿은 말 주인공이름입니다..
      여자친구는 Rain 레인이고요... ㅎㅎㅎ
      역시 즐겁고 알차고 좋은 한주 보내시길 바래요 ^^
  11. 이 포스트... 왠지 저랑 넘 어울리는거 같지 않나요?^^
    켄님 좋은밤 되세요~
  12. 한스 짐머...
    역시 영화음악의 거장답군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장엄하게 또한 고요하게~ 음...
    뭔가 붙들어야할 생각이~~~있는듯~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