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Brightman 사라 브라이트만 (Time To Say Goodbye, 1997) - 날 위해 거기 있어주세요 There For MeSarah Brightman 사라 브라이트만 (Time To Say Goodbye, 1997) - 날 위해 거기 있어주세요 There For Me

Posted at 2010.11.18 11:02 | Posted in Hear Me...






By Sarah Brightman & Jose Cura &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
사라 브라이트만 & 호세 쿠라 &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There for me, every time I've been away
Will you be there for me, thinking of me every day
Are you my destiny, words I never dared to say
Will you be there for me

내가 멀리 있을 때에도 항상 날 위해 거기 있어줘요.
매일 나를 생각하며 거기 있어줘요.
내가 감히 할 수 없는 말, 당신은 나의 운명인가요.
날 위해 거기 있어줘요.

Just think of you and me, we could never toe the line
It's such a mystery just to hear you say you're mine
And while you're close to me, so close to me
Just hold me

우리는 선으로 잡아당길 순 없지만, 그대와 나만을 생각해요.
당신은 나의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는 건 너무나 신비롭죠.
당신이 내게 가까이, 아주 가까이 있는 동안에 나를 안아주세요.

Se non sei con me, mi sembra grigia la citta
Camminando solo i piccoli vedo giocar
Volti e voci del passato che non ricordavo piu
Mi chiedono

당신이 추위를 느끼고 모든 도시의 거리가 회색빛일 때,
홀로 길을 걸으며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볼 때,
바람 속에 들리는 목소리들과 과거로부터의 얼굴들이 춤추듯 지나가며 왜냐고 묻네요.

Are you still there for me
Forse qualche giorno poi
Il mondo capira che non molto puo capitar
E tu ci sei per me senti cosa dicono
But you're just there for me

내가 멀리 갈 때에도 항상 날 위해 거기 있어줘요.
매일 나를 생각하며 거기 있어줘요.
내가 감히 할 수 없는 말, 당신은 나의 운명인가요.
날 위해 거기 있어줘요.

And while you're close to me, so close to me
Just hold me

당신이 내게 가까이, 아주 가까이 있는 동안에 나를 안아주세요.

Dimmi quanto tempo ancora resterai con me
Dimmi quante cose mi nascondi dentro te
Molti sogni abbiamo che alfin potremmo vivere
Io spero che

당신은 정말 순간보다 더 오래 나를 원할 수 있나요
당신의 미소 뒤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나요
꿈속의 소망들과 세상의 모든 것을 난 당신과 나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어디에서나

You are still there for me
Forse qualche giorno poi
Il mondo capira che non molto puo capitar
E tu ci sei per me senti cosa dicono
But you're just there for me

날 위해 거기 있어줘요.
모든 세상이 볼 수 있을 때 그 날이 올까요
모든 것은 그런 식으로 의미가 생기죠.
날 위해 거기 있어줘요.
사람들의 말이 들리나요.
당신이 나를 위해 바로 거기에 있다고.

There for me
There for me

날 위해 거기에 있어줘요


이 곡은 이탈리아어와 영어를 함께 섞어 부른 크로스 오버곡이다.
사라 브라이트만과 호세 쿠라, 환상적인 조합이지 않은가?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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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클라우드
    마음,행복합니다.
    감사해요.^^
  3. 사라브라이트만.. 우리의 영원한 애인입니다. ^^
  4. 오늘도 멋진 선곡에 감사드립니다.
    잘 듣고 갑니다. ^^
  5. 제가 좋아하는 이분...언제들어도 하늘에서 내려준 천사목소리 같아요. 오호...호세라는 분도 좋네요.
  6. 아무리 들어봐도 사라의 목소리는 사람의 목소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7. 역시 여자 목소리가 펴어어언안 합니다...
    근데 중간에 남자 보컬이 나오면서...ㅠㅠ
    근데 팝페라는 목소리에 워낙 힘이 들어가있어서 그런지 듣는 데도 히, 힘이...^^
  8. 오늘도 잘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9. 사라브라이트만과 보첼리는...정말 쵝오예요.
    보첼리와 조수미가 불러도 괜찮을 것 같은데^^;;

    덕분에 옛추억의 단편이 스르륵 지나가네요^^
  10. 비밀댓글입니다
  11. 학창시절 정말 많이 접하곤 했었는데, 아침시간 슬쩍 이어폰 꽂고는 좋은 곡 감상하고 갑니다. 있다 짬 나면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2. 역시 사라브라이트만이네요~ 그녀의 목소리에 오늘 아침 기분이 업! 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13. 점심 먹고 와서 듣는데.. 마음이 편안~해 지는군요
    가슴 속 깊은 곳을 울리는 목소리 입니다.
    영어와 이탈리아어의 크로스오버.. 색다르네요. 조용하게 나가다 파워풀하게 변하는군요.

    한 주 즐겁게 보내셨나요?
    벌써 금요일 입니다. 오후도..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14. 사라 브라이트만 노래를 들으면왠지 치유가되고있는 느낌이 들죠...
    (뭐. 가끔은 충격요법일떄가 있긴 하지만...)
  15. 켄님의 음악을 너무 늦게 듣게 되었네요.죄송합니다.ㅠㅠ
    잘은 모르지만 일명 팝페라라고 하는 바로 그것이군요.
    음악도 음악이지만 노래가 정말 깊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두명이 부른게 맞죠?마지막 남자의 목소리가 다른사람 같기도 해서요.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좋아하는 음악..천사의 목소리를 가졌지요.
    이 음악은 정말 크게 들으면 더 좋은데요.그렇지요??

    저희집에 이쁜이가 입양되어 왔습니다.
    나중에 보러 오시지요!
  17. 가사가 항상 그 자리에 있어달라는 힘든 부탁을 하는 내용이군요. ^__^
    가을날 편하면서 감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8. 정말 아름다운 곡이네요~ 재생 시작 후 멍하니 푹 빠져서 들었어요!
    오늘도 좋은 곡들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19. 전에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서울 공연)을 보러 갈 기회가 있었는데요,
    사라브라이트만의 Phantom of the Opera를 좋아하는지라,
    귀가 수준이 높아져 버려서...공연 보면서 쬐끔~ 슬펐던 기억이 나네요 --;
    이 언니..아무리 봐도 마녀과 입니다.
  20. ㅎ오후의 편안한 여가를 즐기기에 딱인 곡인 듯. 워낙에 좋아하는 인물들이기도 하지만요.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ㅎ
  21. 천상의하모니
    아름다운 노래에 멋진 번역, 출처를 밝히고 알송 가사에 등록해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