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션 임파서블 2 (Mission: Impossible II, 2000) O.S.T. - Take A Look Around (림프 비즈킷)영화: 미션 임파서블 2 (Mission: Impossible II, 2000) O.S.T. - Take A Look Around (림프 비즈킷)

Posted at 2010.03.19 13:04 | Posted in Movie...



By Limp Bizkit (미션 테마  1-2)

 

All the teachin' in the world today,
All the little girls fillin' up the world today.
When the good comes to bad, the bad comes to good,
But I'ma live my life like I should (like I should).
Now all the critics wanna hit it, ya shit-can how we did it,
Just because they don't get it,
But I'll stay fitted, new era committed.
Now this red cap gets a rap from these critics.


요즘 세상 사람들의 정신상태를 봐바.
어린 여자아이들이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어.
착한 게 나쁜 게 되어버릴 땐
나쁜게 또 착한게 되어 버리는 그런 세상이지.
하지만 난 내가 살아야 하는 그런 방식대로 세상을 살거야.
(내가 살아야 하는 방식대로)
자, 이제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걸 뒤집으려 하겠지
그런 헛소리 하는 자식들은 절대 그렇게 할수 없을걸.
왜냐구? 걔네들은 절대 이해 못할테니까 말야.
하지만 난 그대로 잘 적응하며 살거야.
또 다른 잘못이 저질러진거야.
이제 이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이
그런 남의 말 하는 사람들로부터 얻어낸 랩을 보여줄게


Do we always gotta cry (always gotta cry)?
Do we always gotta (always gotta) live inside a lie?
Life's just a blast that's movin' really fast,
You better stay on top or life will kick you in the ass.


맨날 울면서 살아야 하는거야, 우리?
우리 인생을 거짓으로만 가득채운 채 살아야 하는거야?
인생이란 순간과도 같은거야.
너무나도 빠르게 흘러가지.
꼭대기에 앉아있는 게 좋을걸.
아니면 인생이란 가차없이 니 엉덩일 걷어차 버릴걸


Follow me into a solo.
Remember that kid, so what you wanna do?
And where you gonna run
When you starin' down the cable of a mic
Pointed at your grill like a gun?
Limp Bizkit is rockin' the set, it's like Russian Roulette
When you're placin' your bet.
So don't be upset when you're broke and you're done,
'Cause I'ma be the one till I jet.
(I'ma be the one till I jet.)


내 말을 잘 들어봐.
기억나니?
그래, 니가 원하는게 뭐야?
그리고 니가 니 그릴을 향해 총처럼 겨누어진
그 마이크 케이블을 노려보고 있을 때,
그럴 때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싶은건데??
Limp Bizkit은 무대를 뒤집어 버리지.
니가 도박할 때 내기 거는
러시안 룰렛처럼 말야.
그러니까 내기에서 져서 인생이 끝나더라도
열받을 필요는 없어.
왜냐면 난 내가 할수 있을 때까지 해보는 놈이 될거거든.
(내가 할수 있을 때까지 해보는 놈이 될거라구)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Cause hate is all the world has even seen lately.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Now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Cause hate is all the world has even seen lately!
And now you wanna hate me!
'Cause hate is all the world has even seen lately!
And now you wanna hate me!
'Cause hate is all the world has even seen lately!


후렴
나 왜 니가 날 싫어하고 싶어하는지 알지.
왜 날 싫어하려 하는지 안다구.
왜 나를 싫어하려고 하는지 안다니까.
그건, 요즘 세상이 증오라는걸로 가득차 있기 때문야.
나 왜 니가 날 싫어하고 싶어하는지 알지.
왜 날 싫어하려 하는지 안다구.
왜 나를 싫어하려고 하는지 안다니까.
그건, 요즘 세상이 증오라는 걸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라니까.
왜 싫어하려 하는지 안다니까.
왜냐면 요즘 세상엔 증오라는 것밖에 없거든.
요즘 세상엔, 증오라는 것이 너무 흔한 것이라서,
그래서 니가 날 싫어하려고 하는거야.


Does anybody really know the secret
Or the combination for this life and where they keep it?
It's kinda sad when you don't know the meanin'
But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I don't even know what I should say,
'Cause I'm an idiot, a loser, microphone abuser.
I analyze every second I exist,
Beating up my mind every second with my fists.


사람들이 이런 삶에 있어서의 조화로움이나
그 삶의 비밀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고는 있는걸까?
그럼 도대체 그걸 어디에 숨겨놓은거야?
그 뜻조차 모른다니, 안쓰럽구만.
하지만, 세상 모든 일엔 다 이유가 있게 마련야.
(세상 모든 일엔 이유가 있는거라구)
뭐라고 말해야 할지조차 모르겠구만.
왜냐고? 나는 멍청이고, 실패자에다가, 마이크 남용자거든.
그래서 난 내가 존재하는 그 매 순간 순간을 분석해야 해.
내 주먹으로 매 순간마다 내 맘을 때려가면서 말야.


And everybody wanna run (wanna run).
Everybody wanna hide from the gun (hide from the gun).
You can take that ride through this life if you want
But you can't take the edge off the knife. No sir!
And now you want your money back (money back),
But you're denied 'cause your brains fried from the sack.
And there ain't nothin' I can do, '
Cause life is a lesson, you learn it when you're through.


모든 사람들이 다 도망가고 싶어해.
모든 사람들이 다 총이라는 것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어하지.
(총이라는 것으로부터 숨고 싶어 한다구)
너도 물론 원한다면 이런 인생을 가지고 랩을 할수도 있어.
하지만 그 날카롭고 예리한 부분까지 할수는 없을걸.(안되지~)
어, 이제 니 돈 돌려받고 싶다고?(돈을 돌려받고 싶어?)
근데 안되겠는걸.
왜냐면 니 정신상태가 이상하기 때문이야.
그런 사람한테 내가 해줄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거든.
삶이란 교훈과도 같은거야.
삶을 어느 정도 겪고 나면 너도 교훈을 배우게 될걸.


Now I know why...
Now I know why...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Now I know why...
Now I know why (now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repeats 2x]
Now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Now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Now I know why you wanna hate me!
'Cause hate is all the world has even seen lately [repeats 2x]!


후렴
(난.. 알어.....왜 그런지 안다구.....)
니가 날 왜 싫어하려고 하는지 알아.......
왜 날 싫어하려 하는지 안다구.
세상이 온통 증오라는 걸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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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재밌게 보셨나요? 전 시리즈중에 2를 그나마 제일 낫게 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약간 귀를 때릴 수 있으니, 스피커 볼륨은 조금 낮춰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오호호호 ~
아! 그리고 4는 내년에 나온다는 군요.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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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윗분님들께서 하신 말씀듣고 가사를 열심히 읽어보니,
    정말 가슴에 와 닿는 얘기네요.
    늘 믹스업 해 주시고, 댓글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꾸벅 (__)
    • 2010.03.21 16:19 신고 [Edit/Del]
      베네피아님 닉네임과 이미지를 바꾸셨네요?
      너무 늦은 답글 죄송합니다.
      제가 어제 외출을 하는 바람에, 지금 정신차리고 이제서야 답글을 남기네요.
      믹스업은 별말씀이십니다. 이웃분께 당연한거고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이따 찾아 뵐게요. ^^
  3.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21 16:21 신고 [Edit/Del]
      비행사님 너무 늦었죠? 죄송해요.
      제가 주말이라 어제 술 약간 마셨어요.
      그니까 잘 보고 하셨어야죠. 저도 한 것 같은데 ㅋㅋㅋ
      앞으로 그런 실수는 저도 안 할게요. ㅎㅎㅎ
      지금 믹시에서 저 활동하고 있습니다.
  4. 평소 좋아하는 곡입니다.
    예전에 "제5전선"이라고 주말에 했던 유명한 시리즈물에 원래 쓰였던 곡인데
    임파서불에 쓰이면서 더 유명해진듯 합니다.

    제5전선에 처음에 다이나마이트 선에 불이 타 들어가면서 위에
    음악이 시작되는데... 지금도 기억하면 재밌었던 시리즈물입니다
    • 2010.03.21 16:22 신고 [Edit/Del]
      저도 어렴풋이 기억 납니다. 시리즈를 진행시킬수록 편곡을 많이 해서 음악은 조금씩 틀릴 거예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너무 늦은 답글 죄송합니다. (__)
      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5. 저도 보긴 했지만 기억이 남아있지가 않네요.
    탐 크루즈 정말 멋있었죠.
  6. 와.. 노래가 긴장되게 하네요^^ 들어본 듯한 같은 음인거 같기도 하고..
    좋은 하루보내셔요~ ^^ 황사 늦 감기 조심하시구요~
  7. 시원한 음악이예요 ㅋㅋ 림프 비즈킷!
    주말이라 신나는 곡으로 올리신 켄님의 센스~~! (KEN 뒤에 C를 빼셨던데요?)
    주말 잘 보내셨길 바래요. ^___^
    • 2010.03.21 16:25 신고 [Edit/Del]
      ㅎㅎㅎ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외출을 하느라, 이제서야 이웃분들 답글을 하나씩 달고 있습니다. C는 말 그대로 누구누구씨 할 때 그 C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ㅎㅎㅎ
      휴일 잘 보내고 계세요? 이따 찾아 뵐게요. ^^
  8. 이 노래 최고죠 +_+)
    긴장감흐르는 전주 -0-)
    • 2010.03.21 16:26 신고 [Edit/Del]
      비샵님 금요일 피곤한 하루 어제는 잘 쉬셨어요? ㅋㅋㅋ
      오늘은 그나마 날이 좀 낫지만, 여전히 황사라네요.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
  9. 우오오
    중반부분 징징 대는 소리에 화들짝 ~ >ㅇ<
    저건 일렉인가요? 어떤 기타소리징..
    • 2010.03.21 16:27 신고 [Edit/Del]
      일렉 맞습니다. ^^
      그 기타소리가 죽이는 곡이죠 한마디로 ㅎㅎㅎ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아직도 남아 있는 황사에 부디 조심하세요~~~
  10. 이런 전자기타음소리가 정말 맘에들어요.. 최근엔 전자바이올린인가? 고유명칭은 모르겠는데 ...으음 ㅠ
    • 2010.03.21 16:28 신고 [Edit/Del]
      일렉기타 소리가 죽이는 곡이죠. ㅎㅎㅎ
      맘에 들죠?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제가 어제 음주를 한지라 이제서야 이웃분들 답글 하나씩 달고 있네요. ㅎㅎㅎ
      황사에도 부딤 조심하시고요 ^^
  11. 오..이거 많이 들어본 노래인데.
    ㅎㅎ
    잘듣고 갑니다~
  12. 와우!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노래 좋네요..

    잘듣고 갑니다 ^0^
  13. 이 노래 오랜만에 듣는데 예전생각 나네요. *^^*
    • 2010.03.21 22:30 신고 [Edit/Del]
      그러네요. MI2가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ㅋㅋㅋ
      이 곡은 편곡들을 하도 많이 해서 더 오래되었지만요.
      휴일 밤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 :)
  14. 오늘 처음으로 흔적남기네요 ^^;
    늘 좋은 음악감상 감사합니다 >ㅁ<;)/!! 잘 듣고 가요~!!
  15. 하하 좋습니다^^
    켄님의 블로그 방문순위가 날로 앞으로 가고 있다는~
    들으면서 블로깅 하기 넘 좋은거 같아요^^ 항상 감사드려요~
    • 2010.03.22 12:48 신고 [Edit/Del]
      ^^
      조로님 스피커 새로 장만 하셨군요?
      ;)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죠?
      오늘 또 비간 온다는데... 내리 맑은 하늘은 언제 볼 수 있을지... --
      저도 항상 감사합니다. 이따 찾아 뵐게요. :)
    • 2010.03.22 13:23 신고 [Edit/Del]
      하하 있는거 그냥 고쳤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6. 술독은 없으셨는지..그런데...
    어떤 포스팅을 읽을때 경고를 무시하고 읽으면 정말 당황스럽게 놀라게된적이 있어서 볼룸을 줄였더니..음..역시...잘했다는~~..ㅎㅎㅎ

    뒷쪽은...제가 소화하기 어려운 부분이 좀 있는데...첫부분은 목소리가 참 투명하다는 생각이드네요.
    나만그런가???
    • 2010.03.22 12:50 신고 [Edit/Del]
      술독은 당연 없었어요. 소주 1병밖에 마시지 않았거든요.
      그게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취해 기분 좋아 넘어서게 되면, 다음날 감당하기가 ㅎㅎ
      림프 비즈킷은 락으로 랩을 하는 힙합락? 뭐 ㅋㅋㅋ
      노래말은 바른 말을 직설적으로 참 잘했어요.
  17. 항상 잘 듣고 갑니다~
    벌써 10년된 영화라니 ;ㅁ;
  18. 노래 잘 듣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대부분 영상에 집중하느라 노래는 별로 기억이 잘 나지 않았는데
    덕분에 이 노래가 주제가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 2010.03.22 12:51 신고 [Edit/Del]
      코도스님 ;)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비가 온다는데, 비록 날씨는 흐리지만 힘찬 월요일 시작하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19. 영화 검색으로 왓는데 메인이 상당하군요 난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ㅎㅎ 잼있는 포스와 함께 잘듣고가요.
  20. 켄씨님도 장르 상관없이 음악 다 좋아하시나봐요.
    아~ 이 음악 진짜 좋아하거든요, 저~~
    빨리 기타 배우고 싶어요 +_+

    이 영화도 안봤네요 ㅠㅠ
    • 2010.03.23 21:10 신고 [Edit/Del]
      넵! 거의 모든 장르를 좋아하고요.
      그래요? 저도 쓰레빠님이 기타 배우시면, 전 쓰레빠님한테 배우겠습니다요 ㅎㅎㅎ
      다음에 기회가 되면 케이블에서도 해주니까 보세요. +_+
      전 2를 가장 재밌게 봤습니다요.
      울 이쁜 쓰레빠님 내일도 놀러 오실거쥬? ;)
  21. 저는 그래도 1편이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거 같습니다...영화의 배경인 고풍스러운 체코 프라하의 분위기 때문인지 기억에 오래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