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O.S.T. - Autobots (오토봇)영화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O.S.T. - Autobots (오토봇)

Posted at 2010.03.18 13:03 | Posted in Movie...



By Steve Jablonsky - Autobots



오토봇들이 지구로 내려와 차로 트랜스폼한 뒤, 샘과 미카엘라에게 올 때 흐르는 곡입니다.
웅장함은 이루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여러분이 걍 느끼시길... ^^
No Sacrifice! No Victory! Autobots Roll Out!!! (희생없이는 승리도 없다! 오토봇 출동!)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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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운드 트랙이 정말 웅장해요. 극장에서 들으면 더 웅장하겠죠? ^^
    • 2010.03.18 21:00 신고 [Edit/Del]
      울 레메디님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
      웅장함 빼면 트랜스포머 시체겠죠? ㅋㅋㅋ
      극장에서 들으면 아주 눈물 나옵니다요. ㅎㅎㅎ
  3.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18 21:03 신고 [Edit/Del]
      헛 안 주무시고, 계셨군요. 제가 거기 시간으로 좀 늦은 시간에 방문을 해서 주무시고 계신 줄 알았거든요. ^^
      그러시군요? 제 이웃분들은 해외에 계신 분이 상당히 많아요.
      인터넷이란 공간이 해외에 계신 분들도 같이 공감하고, 따뜻함도 공유하고, 같은 우리나라사람이라 참 좋은 것 같아요.
      아뇨 전 포스팅 시간 항상 우리 시간으로
      오후 1시 살짝 넘겨서 포스팅해요.
      주말엔 아예 안 하고요. 포스팅한다면 항상 저 시간을 지킵니다요. ㅋㅋㅋ
      알~~겠습니다. 그럼 내일 뵐게요. :)
  4. 음악을 들으니 장면이 기억나네요.
    영상하고 볼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들으니 무쟈~ 웅장하네요.

    좋은 음악 듣게해줘서 감사합니다
    • 2010.03.18 21:04 신고 [Edit/Del]
      새록새록 떠오르지요? ^^
      음악만 따로 들으면서 장면과 매치시키시면 그 장면이 생각나실거예요..
      저 또한 감사합니다. :)
  5. 안녕하세요-KEN.C님 +_+ 저는 어째 ... 맨날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ㅎ ; 늘 일이 들쑥날쑥이라 .. 에흉 .. 그나저나 제게도 오토봇이 왔음 좋겠어요 ㅎ.. !! 면허 없어도 운전 가능한 차라니 .. 참 좋은거 같아요 ! 제발 내게 오려무나 !!! 클클클
    • 2010.03.18 21:06 신고 [Edit/Del]
      우왓 울 Ram님 이게 얼마만인가요.. 흑흑
      많이 바쁘셨죠? 많이 힘드셨죠? 흑흑
      저도 범블비 갖고 싶어요. ㅋㅋㅋ
      시보레 카마로란 차종인데, 중고에서 신형으로 트랜스폼할땐 정말.. ㅎㅎㅎ
      저도 이따 놀러 갈게요. 너무 늦었지요? :)
  6. 아침에 청소도하고 시장도 보고 처리해야할 일들이 많은데 블로그에 중독되어 빠져드네요..
    에구..이러면 안되는데..울딸내미 신경 많이 써야하는데..그러려면 얼릉...지금...빨리...청소하러 가야하는데...이렇게 밀려드는 음악에 댓글만 쓰고 있네요..
    • 2010.03.18 21:06 신고 [Edit/Del]
      블로그에 중독되셨습니까요? ㅋㅋㅋ
      어찌 음악은 잘 감상하고 가셨습니까요? ^^
    • 2010.03.21 06:50 신고 [Edit/Del]
      켄님께서 선별한 음악은 다른곳 보다 더~~더욱 중독성이 짙어용~~ 다른곳은 유투에서 본것들이 종종 있는데...켄님건 색체가 느껴지죠...^^

      참 켄님~
      꽉찬 켄인가요?
      어정쩡하게 찬 켄이가요?
      속이킨켄인가요?

      왜 뭍는지 궁금하세요?
      꽉찬 켄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속이킨켄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용각산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어정쩡하게 속이찬 켄은 소리가 요란합니다.

      용각산이 뭔지 아세요?^^

      켄님께서 선발한 음악이 넘 좋아서 묵직하게 담긴켄같다는~~^^

      약안먹고도 실없는 소리 잘하는 스더맘이예요~~^^
    • 2010.03.21 16:24 신고 [Edit/Del]
      스더맘님 오늘도 여전히 절 놀리시는 재미에 푹 빠지셨군요? ㅋㅋㅋ
      감사드려요. ㅎㅎㅎ
      전 어제 황사인데도 술을 마시러 나갔다죠? 정말 지독했습니다. ㅋㅋㅋ 이제서야 이웃분들 답글을 하나씩 달고 있습니다.
      좀 이따 찾아 뵙겠습니다. ^^
  7. 비밀댓글입니다
  8. 저 요즘 바빠서 여유롭게 음악 듣고 싶지만....
    잘 안되네요..-_-@
    그래도 놀러 안오냐시니 짬내서 장엄한 곡 잘 듣고 있습니다.
    이 곡을 들으니 정말~
    영화랑 음악은 땔래야 땔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습니다.(^^*)
    잘 듣고 가요~
    • 2010.03.18 21:09 신고 [Edit/Del]
      인연님 바쁘신 거 이해할게요. 흠냐.. ㅋㅋㅋ
      웅장하고 눈물 나오죠?
      그럼요. 그 감동을 배가시켜 주는 게 음악의 힘인걸요.
      그나저나 흠 또 틀리셨군요...
      땔래야 땔 아니..져-> 뗄래여 뗄 맞습니다!!
      ㅋㅋㅋ 아~~~~~~~~~~~악
      저녁 맛나게 드셨세요? :)
  9. ★켄님 30분동안 이 음악만 들었어요.
    이 음악을 들으니,
    제가 뭔가 비쟝한 다짐과 용기가 생기는건 왜일까요?ㅋㅋ

    즐거운 저녁시간되시구요,
    항상 즐겁고 밝은 모습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 2010.03.18 21:10 신고 [Edit/Del]
      너무 좋아 30분씩이나 빠져 드셨군요? ㅎㅎㅎ
      저도 왠지 수퍼맨이 되어서 지구를 구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드네요? ㅋㅋㅋ
      나인식스님 저녁 맛있게 드셨세요?
      감사합니다. 항상 그렇게 하도록 노력할게요.
      그럼 내일 뵈요? :)
  10. 켄님 계세요~~~~~~~~~~~~~
    배운거 복습하러 왔습니다:):):)
  11. 저의 블로그방문 감사드립니다.
  12. 이사 후 지친 몸의 피로가 확 날아가는 기분이네요~
    잘 들었습니다^^
  13. 이렇게 새삼스럽게 들으니 또 남다르네요...
  14. 지금 들으니 감회가 새로운 OST군요+_+ 웅장함과 함께.. 그들의 표정까지도 보이는 듯 하네요

    벌써 목요일 밤이군요^^ 내일이면 금요일.. 한 주가 후다닥 흘러간 듯 합니다.
    이번 한 주는 잘 보내셨나요? ^^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_< 와락!!
    전 여전히 둘째와 아내.. 그리고 하연이까지 보느라 정신 없다죠? ㅎㅎㅎ
    • 2010.03.19 00:43 신고 [Edit/Del]
      정말 한주가 훅 훅 지나가네요. ㅋㅋㅋ
      밋첼님도 바쁘게 보내셨죠?
      정신없으시겠어요.
      그래도 오랜만의 포스팅 너무 반가웠습니다. 와락 :)
  15. 트랜스포머 그런대로 잼나게 봤더랬죠. 음악도 웅장하고요. 잘듣고 갑니다.
    • 2010.03.19 00:45 신고 [Edit/Del]
      재미나게 보셨어요? ^^
      웅장한 이 곡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커피믹스님 편안한 밤 보내시고, 주말도 즐겁게 맞길 바래요. :)
  16. ㅎㅎ 오늘 한번 더 듣고 갑니다~
    푹주무세요^^
  17.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전 이제야 좀 편안한 여유를 즐기는 중이랍니다~잘들을께염~^^*
    • 2010.03.19 01:26 신고 [Edit/Del]
      지니님도 잘 보내셨나요?
      꽤 늦은 시간에 여유를 느끼시는 군요? ㅎㅎㅎ
      오늘은 아싸 주말 유후 주말~~~~
      잘 듣고 가셨세요?
      편안히 쉬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이따 오후에 포스팅할게요.~~ :)
  18. 음악은 정말... 출동하기에 좋을만하네요 ㅋ
    트랜스포머 분명히 봤는데... 오토봇? What the heck is it?이라는.... -_-;;
    다음부턴 영화 볼 때 주 캐릭터와 음악에도 신경쓰며 봐야겠어요. 켄씨님 따라 잡을려면... 힝.
    • 2010.03.19 01:29 신고 [Edit/Del]
      ㅎㅎㅎ eggie님
      오토봇은 우리편, 그니까 샘의 가디언 범블비, 메디컬 오피서 라쳇, 웨폰 스페셜리스트 아이언 하이드, 루터넌트 재즈, 그리고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을 일컫는 정의의 트랜스포머들을 오토봇이라고 통칭하는 거구요.
      디셉티콘은 메가트론을 비롯한 밑의 악의 무리들을 통칭하는 거랍니다. 기억나시죠? ㅎㅎㅎ
      편안한 밤 되시고, 오늘은 유후 주말 아싸 주말~~~
      이따 포스팅 신나는 곡을 해야할 지, 아님 O.S.T를 할지 고민 무쟈게 때리고 있습니다요.
      안녕히 주무시고, 이따 찾아뵐게요. :)
    • 2010.03.19 02:34 신고 [Edit/Del]
      ㅠㅠ 기억 안나요.......
      켄씨님께서 더욱 더 많은 캐릭터의 이름을 말씀하실수록
      저의 기억력은 더욱 더 오리무중 안개속으로... @.@
      하지만 대충 이해는 합니다 흐흐흐
    • 2010.03.19 12:46 신고 [Edit/Del]
      이런 이런 더 복잡하게 만들었나요? ㅎㅎㅎ
      그래도 좀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오호호호 :)
  19. 우후후.. 이제서야 왔습니다.
    토끼눈을 하고있지요 =,.=;;
    이제 KEN.C님 음악으로 심신을 치료하고 잠깐 엎드렸다가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야 겠습니다. ㅎㅎㅎ
    오~ 음악이 웅장한 것이 마음 한구석이 편안해지고 있어요. 역시 음악치료엔 KEN.C님 블로그가 짱!
    • 2010.03.19 12:47 신고 [Edit/Del]
      와우 이런 새벽에 날 새신건가요? 재영님?
      대단합니다. ㅎㅎㅎ
      역시 웅장하고 좋죠?
      감사합니다.
      주말이네요. 아싸 화이팅!
  20. 말씀대로 그냥 팍팍 느낌이 오네요.
    오늘도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1. 저희언니랑 동갑이시네요^^ 노래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