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에 해당되는 글 19건

  1. 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Waking Up (15) 2011.05.02
  2. 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우린 쭉 행진하는거야 Marchin On (14) 2011.02.28
  3. 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이건 정말 좋은 삶이야 Good Life (20) 2011.01.05
  4. 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나의 비밀을 까발릴거야 Secrets (20) 2011.01.03
  5. 트랜스포머 (Movie : Transformers, 2007) - 트랜스포머 테마 오리지날 (23) 2010.09.10
  6. 영화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O.S.T. - 엔딩크레딧 What I've Done (38) 2010.07.26
  7. 영화 : 한나 몬타나 (Hannah Montana The Movie, 2009) O.S.T. - You'll Always Find Your Way Back Home (36) 2010.07.23
  8. 애니메이션 : 슬램덩크 (SLAM DUNK) 2기 ED - 世界が 終わるまでは (세상이 끝날 때까지는) (26) 2010.06.23
  9. 애니메이션 : 슬램덩크 (SLAM DUNK) 2기 OP - 絶對(ぜったい)に誰(だれ)も (절대 아무도) (32) 2010.06.22
  10. 애니메이션 : 슬램덩크 (SLAM DUNK) 1기 OP - 君が 好きだと 叫びたい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30) 2010.06.17
  11. 영화 : 드림업 (BandSlam, 2009) O.S.T. - Where Are You Now (모두 지금 어디에 있나요?) (31) 2010.06.16
  12. 스콜피온스 Scorpions (Still Loving You, 1984) - Still Loving You (그댈 여전히 사랑해요) (41) 2010.06.11
  13. 락의 전설 Scorpions 스콜피온스 (Pure Instinct, 1996) - You And I (당신과 나) (44) 2010.06.04
  14. Legend Scorpions 스콜피온스 (LoveDrive, 1979) - Holiday (할리데이, 휴일) (32) 2010.06.03
  15. 명곡을 원한다고요? Scorpions 스콜피온스 (Crazy World, 1990) - Wind Of Change (변화의 바람) (50) 2010.05.31
  16. 앨범 : 본 조비 Bon Jovi (Keep The Faith, 1992) - Bed Of Roses (장미의 침대) (54) 2010.05.19
  17. 앨범 : 본 조비 Bon Jovi (Cross Road: The Best Of Bon Jovi, 1994) - Always (언제까지나) (45) 2010.04.20
  18. 앨범: 본 조비 Bon Jovi (Have A Nice Day, 2005) - Have A Nice Day (어디 한번 잘해봐라) (52) 2010.04.02
  19. 유후 주말! 아싸 주말! 앨범: 본 조비 Bon Jovi (Have A Nice Day, 2005) - Story Of My Life (87) 2010.03.12

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Waking Up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Waking Up

Posted at 2011.05.02 13:02 | Posted in Hear Me...


Waking Up, 2009 - Waking Up
By OneRepublic



드럼도 쳐가며, 기타도 쳐가며, 베이스도 쳐가며,
하고 싶지만... ㅋㅋㅋ
대신 리듬은 맞춰줄 수 있심...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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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eRepublic, 처음 접해보내요.
    아주 매력적입니다. ^^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 기타는 C코드 정도만 알기에 저 역시 리듬만 맞추고 갑니다. ^^
  3. 캔님은 기타 드럼 잘 치시죠?ㅎ
    이 노래를 들으면서 그렇게 하실듯 싶은데요~~
    싱겁게 리듬만 맞출까요?ㅎ
    잘 모르는 노래지만 재미있고 흥겹게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5월의 시작이 되세요~^^
  4. 저도. 이음악은 처음들어봐요 ㅎㅎ
    ㅎㅎㅎ 리듬!! 맞춰주세요~ (응?)
    흥겹고 지르는게 팍팍 시원하네요 ~ ㅋㅋㅋ요렇고로 노래음 익혀서
    노래방에서 지르고싶어지네요 @_@;헐
  5. OneRepublic 이라면 Secrets 와 Apologize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 곡도 상당히 좋네요. 좋은 곡 감사드립니다!
  6. 완전 좋은데요.. 넘 매력이 철철 넘쳐흐르네요~
    넘 잘듣고 갑니다~ ^^
  7. 처음 들어보는 음악이네요^^;;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8. 오늘 날씨에 신나는 음악 들으니까 날라갈 거 같아요!
    켄님 드럼도 치시는 군요. 기타 치신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부러워요~~~
  9. 전 그냥 박수만 치겠심...^^
    그러고 보니 앨범 타이틀이 'Waking Up'이군요.
  10. 노래 좋군요. 드럼 소리가 정말 인상적입니다.
    노래하는 모습을 직접 본다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1. 비오는날 분위기 좋은내요^^
  12. 잘 듣고 갑니다 ^^
    행복한 주말 되세요~
  13. 항상 올리시는 곡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ONEREPUBLIC 저도 처음 들어요~
    저야 뭐 워낙 음악을 잘 ㅎㅎ
    약간 U2 느낌도 나는 것 같아요~
    주말과 가정의 달 5월 행복하세용~~
  14. 일욜 아침에 듣기에도 참 좋으네요...
    듣다보니 U2의 With Or Without You 이곡의 느낌도 살~~짝 나는거 같긴하네요.
    잘 듣고 갑니다. 일욜 맛있게 보내세요...⌒⌒
  15. ㅎㅎ 잘 듣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우린 쭉 행진하는거야 Marchin On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우린 쭉 행진하는거야 Marchin On

Posted at 2011.02.28 13:21 | Posted in Hear Me...



Waking Up, 2009 - Marchin On
By OneRepublic



For those days we felt like a mistake,
Those times when love's what you hate
Somehow We keep marchin on

그동안 우린 실수하는 것처럼 느껴졌어
니가 사랑하는 걸 싫어한 그 시간이었지
그러나 어떻게든 우린 행진하고 있어

For those nights that I couldn't be there,
I've made it harder to know that you know
That somehow We'll keep movin on

내가 그곳에 있을 수 없었던 그 밤동안에
난 힘들었고 니가 알아줬으면 했어
그러나 어딘가에서 우린 계속 나아갈거야

There's so many wars we fought
There's so many things we're not
But with what we have
I promise you that
We're marchin on
We're marchin on

우리가 수없이 싸웠던 전쟁의 시간이있어
우리가 아니었던 많은 것들도있지
하지만 우리가 가진 것들을 가지고
너에게 약속할게
우린 나아갈거라고
우린 나아간다고

For all of the plans we made
There isn't a flag I'd wave
Don't care where we've been
I'd sink us to swim
We're marchin on
We're marchin on

우리가 세운 모든 계획들
내가 휘날리던 깃발은 없어
어디에 우리가 있던 신경쓰지마
너흴 가라앉게 하곤 했으니까
우린 나아갈거야
우린 나아가고 있어

For those doubts that swirl all around us
For those lives that tear at the seams
We know
We're not what we've seen

우리를 둘러싼 의심의 소용돌이
상처와 흉터에서 살아 온 생애동안
우린 알았어
우리가 봐온 것은 없다는 걸

Oh For this dance we move with each other
There ain't no other step
Than one foot
Right in front of the other

이 춤안에서 우린 함께 움직이고 있어
우리가 더 나아갈 발걸음은 없어
한 걸음이면 충분해
다른 것들 바로 앞에서 말이야

Oh There's so many wars we fought
There's so many things we're not
But with what we have
I promise you that
We're marchin on
We're marchin on

우리가 수없이 싸웠던 전쟁의 시간이 있어
우리가 아니었던 많은 것들도있지
하지만 우리가 가진 것들을 가지고
너에게 약속할게
우린 나아갈거라고
우린 나아간다고

For all of the plans we made
There isn't a flag I'd wave
Don't care where we've been
I'd sink us to swim
We're marchin on
We're marchin on

우리가 세운 모든 계획들을 위해
내가 휘날리던 깃발은 없어
어디에 우리가 있던 신경쓰지마
너흴 가라앉게 하곤 했으니까
우린 나아갈거야
우린 나아가고 있어

Right Right Right Right Left
Right Right Right Right Left
Right Right Right Marchin On

오른쪽,오른쪽,오른쪽,오른쪽,왼쪽으로
오른쪽,오른쪽,오른쪽으로 나아가

We'll have the days we break
And we'll have the scars to prove it
We'll have the bomb that we saved
And we'll have the heart
Not to lose it

우리가 만든 하루를 살아갈거야
그리고  드러내기 위한 흉터를 가질거야
우리가 보관했던 폭탄을 가질거야
그리고 우린 사라지지 않을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거야

For all of the times we start
For all of the things I'm not
Oh! You put one foot in front of the other
We go where we go we're marchin on
Marchin on

우리가 시작할 시간동안
우리가 아니었던 모든 것들을 위해
넌 다른 것 앞으로 한걸음을 내딛어
우린 우리가 가는곳으로 갈거야 우린 행진하고있어
나아가고있어

There's so many wars we fought
There's so many things we're not
But with what we have
I promise you that
We're marchin on
We're marchin on

우리가 싸웠던 전쟁의 시간들이 있어
우리가 아니었던 많은 것들도 있지
그러나 우리가 가진 모든 것들을 걸고
너에게 약속할게
우린 행진한다고
우린 나아간다고

Right Right Right Right Left
Right Right Right Right Left
We're marchin on
Marchin On

오른쪽,오른쪽,오른쪽,왼쪽으로
우린 나아갈거야

신난달까...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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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1. 음악 잘 듣고 갑니다 ^^
    활기찬 오후 되세요~
  2. 음악분위기가 초반부터 전주 분위기가 좋네요 ㅎㅎ
    중간에 확~ 트이는 부분이 기분이 좋게 만들어주는거 같아요 +_+//
    이런 분위기 좋아요 ~// 3.1절 잘보내세요 +_+//
    즐거운분위기 음악 감상 잘하고 갑니다용~
  3. 기운을 돋궈주는 노래네요~~
    말일날 마음도 씁쓸한데 기분풀고 갑니다~~^^
    편한 밤 되세요~~^^*
  4. 좋은 노래네요~~^^
    One Republic 좋아하시나봐요~~ㅎㅎ
    저도 좋아하는 가수 중 하나입니다 ㅎㅎ
  5. 처음 듣는 음악이네요~ 좋은데요^^ 잘 듣고 갑니다~~
  6. 오랜만에 들렸다가 활기찬 음악 선물 받고 갑니다..^^
  7. 초반 전주 부분은 CF에서 들은 것 같기도 한데.... 착각일까요?
  8. 원 리퍼블릭 편하게 듣기 좋죠.
    전 요새 어디선가 우연히 들은 곡 하나의 정체를 몰라서 뒹굴고 있습니다.
    재즈풍의 남자 보컬곡인데 좋더라구요.
  9. 불끄고 듣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
  10. 저도 처음 듣는 음악이네요. ^^
    오늘도 물론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3월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12. 간만에 왔습니다...ㅎㅎㅎ
    춥고 배고프고 졸립기까지한 오후입니다...-_-
  13. 간만에 와서 잘 들었습니다. ^^
  14. 버퍼링이 길어서 꽤 둔 후에야 들었습니다~
    못본 영화인지라 관심을 더 가졌는데... 영화가 궁금해지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3월도 절반이 갔군요. 플젝에 일 핑계로 손을 뗐다가.. 다시 발을 담그려하니, 쉽지가 않습니다ㅎㅎ

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이건 정말 좋은 삶이야 Good Life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이건 정말 좋은 삶이야 Good Life

Posted at 2011.01.05 13:09 | Posted in Hear Me...



Waking Up, 2009 - Good Life
By OneRepublic


리듬에 맞춰 박수 치면서...

Woke up in London yesterday
Found myself in the city near Piccadilly
Don't really know how I got here
I got some pictures on my phone

난 어제 런던에서 일어났어
도시 근처에 있는 피커딜리에 있었지
내가 정말 여길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어
내 핸드폰엔 몇장의 사진들이 있어

New names and numbers that I don't know
Address to places like Abbey Road
Day turns to night, night turns to whatever we want
We're young enough to say

내가 모르는 새로운 이름들과, 전화번호들이야
애비 로드 같은 장소의 주소도 적혀 있어
하루는 밤으로 향하고, 밤은 우리가 원하는 무엇이든지로 변해
우리가 말하기에 우린 너무 어린 것 같아

Oh, this has gotta be the good life
This has gotta be the good life
This could really be a good life, good life

좋은 생활이 되었어
좋은 생활이 되었다구
이건 정말 좋은 생활이야

Say oh, got this feeling that you can't fight
Like this city is on fire tonight
This could really be a good life
A good, good life

말해봐, 너와 싸울 수 없는 이 느낌을 얻은 기분을
오늘밤 도시가 불탈 것 같은 느낌일거야
이건 정말 좋은 생활이야
좋은 생활이지

Oh, oh, oh, oh, oh, oh, oh

To my friends in New York, I say hello
My friends in L.A. they don't know
Where I've been for the past few years or so
Paris to China to Colorado

뉴욕에 있는 친구들에게 난 인사를 해
L.A.에 있는 내 친구들은
내가 몇년 전에 어딜 다녀왔는지 모를거야
파리, 중국, 콜로라도까지 갔었어

Sometimes there's airplanes I can' t jump out
Sometimes there's bullshit that don't work now
We are god of stories but please tell me-e-e-e
What there is to complain about

가끔 내가 뛰쳐나갈 수 없는 비행기들이 있어
가끔씩 요즘은 어떻게 쓰이는지도 모르는 거짓말도 있지
우린 신의 이야기들이니 내게 말해줘
어떤 불평들이 있는지 말이야

When you're happy like a fool
Let it take you over
When everything is out
You gotta take it in

니가 바보같이 행복해할 때
네게 맡길거야
모든 것들이 사라질 때
넌 얻게 되겠지

Oh, this has gotta be the good life
This has gotta be the good life
This could really be a good life, good life

좋은 생활이 되었어
좋은 생활이 되었다구
이건 정말 좋은 생활이야

Say oh, got this feeling that you can't fight
Like this city is on fire tonight
This could really be a good life
A good, good life

말해봐, 너와 싸울 수 없는 이 느낌을 얻은 기분을
오늘밤 도시가 불탈 것 같은 느낌일거야
이건 정말 좋은 생활이야
좋은 생활이지

Oh, oh, oh, oh, oh, oh, oh
Oh, a good, good life
Oh, oh, oh, oh, oh, oh, oh

좋은 생활이야

Hopelessly
I feel like there might be something that I'll miss
Hopelessly
I feel like the window closes, oh, so quick

절망적이게도
난 내가 무언가 잃어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절망적이게도
내가 빨리 닫히는 창문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

Hopelessly
I'm taking a mental picture of you now
'Cause hopelessly
The hope is we have so much to feel good about

절망적이게도
난 지금 널 마음에 그려보고 있어
절망적이니까
우리가 가진 희망은 느끼기엔 정말 좋은 느낌일테지

Oh, this has gotta be the good life
This has gotta be the good life
This could really be a good life, good life

좋은 생활이 되었어
좋은 생활이 되었어
이건 정말 좋은 생활이야

Say oh, got this feeling that you can't fight
Like this city is on fire tonight
This could really be a good life
A good, good life

말해봐, 너가 싸울 수 없는 이 느낌을 얻은 기분을
오늘밤 도시가 불탈 것 같은 느낌일거야
이건 정말 좋은 생활이야
좋은 생활이지

Oh, oh, oh, oh, oh, oh, oh, good good life, good life
Oh, oh, oh, oh, oh, oh, oh, this is

To my friends in New York, I say hello
My friends in L.A. they don't know
Where I've been for the past few years or so
Paris to China to Colorado

뉴욕에 있는 친구들에게 난 인사를 해
L.A.에 있는 내 친구들은
내가 몇년 전에 어딜 다녀왔는지 모를거야
파리, 중국, 콜로라도까지 갔었어

Sometimes there's airplanes I can' t jump out
Sometimes there's bullshit that don't work now
We are god of stories but please tell me-e-e-e
What there is to complain about

가끔씩 내가 뛰쳐나갈 수 없는 비행기들이 있어
가끔 요즘은 어떻게 쓰이는지도 모르는 거짓말도 있지
우린 신의 이야기들이니 내게 말해줘
어떤 불평들이 있는지 말이야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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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읭?...
    플레이어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방금 늦은 점심먹고 들어왔는데 휴식용 음악으로는 딱이네요..^^
  2. 첫 리듬이 아주좋은데요~
  3. 음악의 힘이 놀랍군요.^^
    2011년을 희망으로 가득하게 만들어주는 멜로디!!!
  4. 박자 자체가 일단 신이 나는데요?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5. 박자 자체가 일단 신이 나는데요?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6. 오후시간이 신나네요!
    처음들어보는 음악이예요!
    좋은 삶이 될것 같은데요~ㅎ
    잘 듣고 갑니다. ^^
  7. 해바라기
    경쾌한 음악 이군요,
    머물렀다 갑니다.~~~~^^
  8. 마음이 편안한 리듬이네요(^^*)
    잘 듣고 갑니다.
  9. 리듬이 참 좋아서
    발로 박자 맞추면서 들었습니다.^^

    기분 좋은 음악 듣고 분위기 업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노래 좋네요.
    밝고 상쾌한 멜로디입니다.
    또 정초에 딱 어울리는 제목이네요.
    "이건 정말 좋은 삶이야."
    이 노래 제목처럼 좋은 삶, 즐겁고 유쾌한 그런 신묘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이 노래도 괜찮죠.
    혹시 다음 곡은 All the Right Moves?^^
  12. 저도 지금 런던에 있긴한데..
    음악과 저는 좀 따로 노는것 같은 소외감이 ㅠ.ㅠ

    켄님 건강하시죠?

    다시한번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3. 오랜만에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4. 어디선가 들어본 느낌의 익숙한 멜로디와 사운드군요.
    노래를 들을 때, 이건 누구의 XX 노래.. 라고 생각을 하며 듣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일까요...
    그래도.. 아침에 듣는데도 분위기가 상큼합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고 계신가요? ^^

    초대장을 몇 장 배포하고 보니..
    켄님을 만나서 초대장을 받은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 새삼 들었습니다.
    앞으론.. 초대장 배포같은 거 하지않으려구요;;;;
  15. 아침부터 기분좋아지는 음악 감사합니다..
    켄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음악같아요..
    좋은 음악 감솨요... ^^;
  17. 오늘밤 도시가 불탈 것 같은 느낌은 어떤 느낌일까요? ^^
  18. 처음 방문드리네요^^
    신나게 달리고 싶게 만드는 리듬이네요~
    좋은곡 감사합니다
  19. 앞에 비트가 너무 좋은데여??
    노래 너무 좋습니다 ^^
  20. 뭔가 덤덤하지만, 흥겹게 어려운 일을 딛고 가볍게 여행이라도
    떠나는 느낌이 희망적으로 다가와 참 좋군요^^

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나의 비밀을 까발릴거야 Secrets원리퍼블릭 OneRepublic (Waking Up, 2009) - 나의 비밀을 까발릴거야 Secrets

Posted at 2011.01.03 12:58 | Posted in Hear Me...



Waking Up, 2009 - Secrets (Movie :  마법사의 제자 OST)
By OneRepublic



I need another story
Something to get off my chest
My life gets kind a boring
Need something that I can confess

내겐 가슴 속 깊이 내려오는
또 다른 이야기가 필요해
내 인생이 좀 지루해지면
내게 필요한 걸 말할 수 있겟지

Till all my sleeves are stained red
From all the truth that I’ve said
Come by it honestly I swear
Thought you saw wink, no
I’ve been on the brink, so

내 소매가 모두 빨갛게 물들 때까지
내가 말한 모든 진실에서
정직한 그것을 손에 넣게되면 나는 맹세하지
내 눈이 깜짝할 사이에
네가 보았던 윙크를 생각하면 안됐었어
 
Tell me what you want from here
Something that were like those years
Sick of all the insincere
So I’m gonna give all my secrets away

그래 네가 여기서 무엇을 원하는지 말해봐
가식적이고 지긋지긋한 그때와 같아
그래서 내 모든 비밀을 알려 줄거야

This time, don’t need another perfect line
Don’t care if critics never jump in line
I’m gonna give all my secrets away

지금, 또 다른 완벽한 방법이 필요치 않아
만약 평론가가 방법이 없다고 해도 걱정하지마
내 모든 비밀을 알려 줄테니

My god, amazing how we got this far
It’s like we’re chasing all those stars
Who’s driving shiny big black cars

세상에, 우리가 이렇게 멀리 와 있어
우리는 저 별들을 쫓아 왔던거 같아
누군가 빛나는 검고 큰 차를 몰고 있어

And everyday I see the news
All the problems that we could solve
And when a situation rises
Just write it into an album
Singing straight, too cold
I don’t really like my flow, no, so

매일 난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모든 문제의 뉴스를 보지
어떠한 상황이 일어날 때는  그저 그 일을 앨범속에 기록해 놓지
노래는 계속 들려오는데, 너무 추워
정말로 이런 나의 흐름을 좋아하지 않아

Tell me what you want from here
Something that were like those years
Sick of all the insincere
So I’m gonna give all my secrets away

그래 네가 여기서 무엇을 원하는지 말해봐
가식적이고 지긋지긋한 그때와 같아
그래서 내 모든 비밀을 알려 줄거야

This time, don’t need another perfect line
Don’t care if critics never jump in line
I’m gonna give all my secrets away

이 시간, 또 다른 완벽한 방법이 필요치 않아
만약 평론가가 방법이 없다고 해도 걱정하지마
내 모든 비밀을 알려 줄테니

Oh, got no reason, got no shame
Got no family I can blame
Just don’t let me disappear
I’mma tell you everything

어떤 이유로도, 가족이 없다고 해도
부끄러워 할 필요없어, 난 책임을 질 수 있어
다만 날 사라지게 놔두지 마
너에게 모든 걸 말할거야

So tell me what you want from here
Something that were like those years
Sick of all the insincere
So I’m gonna give all my secrets away

그래 네가 여기서 무엇을 원하는지 말해봐
가식적이고 지긋지긋한 그때와 같아
그래서 내 모든 비밀을 알려 줄거야

This time, don’t need another perfect line
Don’t care if critics never jump in line
I’m gonna give all my secrets away

이 시간, 또 다른 완벽한 방법이 필요치 않아
만약 평론가가 방법이 없다고 해도 걱정하지마
내 모든 비밀을 알려 줄테니

So tell me what you want from here
Something that were like those years
Sick of all the insincere
So I’m gonna give all my secrets away

그래 네가 여기서 무엇을 원하는지 말해봐
가식적이고 지긋지긋한 그때와 같아
그래서 내 모든 비밀을 알려 줄거야

This time, don’t need another perfect line
Don’t care if critics never jump in line
I’m gonna give all my secrets away
All my secrets away
All my secrets away

지금 이때, 또 다른 완벽한 방법이 필요치 않아
만약 평론가가 방법이 없다고 해도 걱정하지마
내 모든 비밀을 알려 줄테니

영화 '마법사의 제자'를 봤는가? 이 곡은 그 영화의 OST로 쓰였다고 한다.
물론 난 보지 못했지만...
만약 본 사람이라면  본인에게만 살짝 귀띔? 해주기 바란다. 쿠헬헬헬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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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듣고 갑니다. 새해 인사도 늦었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올해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2. 영화 못봤는데... 노래는 좋은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영화는 못봤지만, 노래 좋군요~ 가사또한 와닿습니다.
    노래 느낌으론... 성인을 위한 영화인거죠? 성인을 위한 동화에서 삽입되면 좋을 느낌의 곡이네요.
    행복 가득한 한 주 시작하셨나요?
    오후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4. 피오피퀸
    가사 정말 심오한데요
    잘 듣고 잘 보고 갑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 해바라기
    멋진 노래감상에 머물다 갑니다ㅑ.
    좋은 오후되세요.^^
  6. 오, 이 노래가 그 영화에 사용됐나요?
    영화를 안 봐서... 별로 보고싶지가 않더라구요...ㅡㅡ;
    하지만 이 노래는 좋아하는 곡입니다.
  7.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8. 마법사의 제자가....
    무슨 영화인지 짐작도 못하겠지만
    음악은 묘하게 매력있네요..^^
  9. 비밀댓글입니다
  10. 전 못봐서 귀띔을 못해드려요~~ㅎㅎ
    새해에도 변함없는 좋은 음악 들려주실거죠?ㅎ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1. 앞의 콧소리가 로비 윌리암스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보군요.
    노래 좋아요. 마법사의 제자가 보고 싶어지는군요.
  12. 메리크리스마스~ 가 아니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잘 지내셧죠^^
  13. 처음에 잔잔하더니 ...
    무언가 확 잡아 끄는 파워가 느껴집니다.
    처음 듣는 노래지만 괜찮네요^^
  14. 앗 이영화 보고 싶었는데 ㅎㅎ 영화 뮤비중에 좋은 노래 나중에 들어 봐야겠다면서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ㅎㅎ 켄님이 소개해주시는 음악들중 발견하게 될 수 도있겠군요 +_+//
    마법사의제자라는 타이틀과 노래의 제목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ㅎㅎ!
  15. 영어가사를 한글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이 많은데 마법사의 제자 가사를 보니 감성 적인 표현의 가사들이 눈에 들어 오네요
    잘보고 갑니다^^
  16. 앞에 바이올린인가 첼로인가여
    선율이 너무 좋네요~~
    노래도 너무 좋구요~ 지금 반복 듣고 있어여 ㅋㅋㅋ
  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8. 마법사의 제자 봤는데... 음악은 처음 듣는 것 같습니다.
    따로 음악만 들으니 상당히 굿이네요.

트랜스포머 (Movie : Transformers, 2007) - 트랜스포머 테마 오리지날트랜스포머 (Movie : Transformers, 2007) - 트랜스포머 테마 오리지날

Posted at 2010.09.10 13:05 | Posted in Movie...



Transformers, 2007
By Mute Math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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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에요. 오리지날 ㅋㅋㅋ
  2. 굵고 짧게...
    힘이 느껴지는 음악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잘 감상하고 가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디셉티콘의 메가트론이 오토봇측의 옵티머스보다 더 강한것이 속상했던 영화.ㅎㅎ
    잘 듣고 갑니다.^^
  5. 올만에 들립니다. 비가 잘 오네요!
    좋은 주말 시작하세요~~~
  6. 오~ 초반부의 기타가 멋지네요... 딱 제 스타일입니다. ^^
  7. 오~ 진짜 신나는데요~ 그 와 중에 들리는 트랜스포머...ㅋㅋ
  8. 신나는 음악입니다^^
    트랜스포머 다시 한번 보고싶어집니다^^
  9. 트랜스포머 노래들이 참 제 스타일이네요~!! ㅋㅋㅋ
  10.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 글 쓰면서 여러번 들었네요~
    켄 님도 좋은 주말 보내시고, 한 주 또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11. 오~ 신나는데요.
    언제부턴가 음악을 안듣고 사는거 같네요.
    오랜만에 꽤 강렬한 음악 고맙습니다 ^^
  12. 트랜스포머~ㄹ... 하는 게 확! 들려오는데요? +_+
    아~ 저도 변신(?!)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듭니다..ㅎㅎ

영화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O.S.T. - 엔딩크레딧 What I've Done영화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O.S.T. - 엔딩크레딧 What I've Done

Posted at 2010.07.26 12:45 | Posted in Movie...




Transformers
By Linkin Park



In this farewell there is no blood there is no alibi
'Cause I've drawn regret From the truth of a thousands lies
So let mercy come  and wash away 


이 이별 속에선 유혈도 폭력도 변명도 없어
수천가지의 거짓말 속에서 진실을 알고난 뒤 쭉 뉘우치고 있어
그러니 용서해줘 그리고 이제 내가 해왔던 일들을 씻어버리게 해줘


What I've done I'll face myself to cross out 
What I've become, erase myself
And let go of what I've done


내 모습을 지우기 위해 나 자신을 직시할거야 날 지워버릴 수 있게
그리고 내가 해왔던 일들이 사라질 수 있게 해줘


Put to rest  what you thought of me
While I clean this slate with the hands of uncertainty
So let mercy come and wash away 


이 불안정한 손으로  내 할 일을 마칠동안 날 평가하는 짓은 그만둬
날 이제 용서해줘  내가 저질럿던 죄를 씻게 해줘


What I've done I'll face myself to cross out 
What I've become,
Erase myself and let go of what I've done


내 모습을 지우기 위해 나 자신을 직시할거야 날 지워 버릴 수 있게
그리고 내가 해왔던 일들이 사라질 수 있게 해줘


For what I've done  I'll start again
And whatever thing may come  today this ends


내가 해왔던 일들로 인해  난 다시 새롭게 시작할거야
그리고 어떠한 고통이 닥쳐와도  오늘 이걸 꼭 끝내고 말겠어


I'm forgiving what I've done
I'll face myself to cross out
What I've become, erase myself  and let go of what I've done


내가 저지른 일들을 용서하고 있어 내 모습을 지우기 위해 나 자신을 직시할거야
날 지워 버릴 수 있게  그리고 내가 해왔던 일들이 사라질 수 있게 해줘


What I've done 
Forgiving what I've done 


내가 저질렀던 일을...
내가 저질렀던 일들을 용서해줘

마지막 옵티머스 프라임의 독백과 함께 이 곡이 흘러 나온다.
물론, 샘과 미카엘라의 범블비위에서의 키스와 함께...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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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렌스포머 잼 있게 본 영화였는데~
    KEN님 즐거운 한주보내세요^^
  2. 아는 노래 나와서 신났어요~ 흐흐
    근데 무슨 일을 저질렀길래 저럴까요~? ㅋㅋ
  3. 트랜스포머에 완전 열광했었습니다. ㅎㅎ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4. 월욜 분위기랑 왠지 딱 맞는 느낌이에요...
    아마 영화관에서는 다 듣지 못했을거 같은데요...
    켄님, 활기차게 한주 출발 하시길 바랍니다.^^
    • 2010.07.27 15:05 신고 [Edit/Del]
      영화관에서는 이 음악 나오면서 끝났디요.
      끝까지 듣디 못한 기 맞습네다.
      개찌질 믹시때문에 활기차긴 글렀습네다. ㅎㅎㅎ
  5. 신랑이랑 우리 아들 주위 사람에게 맡겨가면서 까지
    챙겨 볼 많큼 잼있게 봤던 영화였는데.. ^^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KEN님 보면 정말 부지런하신 분 같아요.. ^^*
    에너자이져셩~!!!
    그리고 KEN님에게선 좋은 느낌이 전해져요~~!!!!!
    좋은 분을 알게되서 기쁩니다~!!! ^^*
  6. 역시 린킨 팤이예요 ^0^
  7. 흠~ 트랜스포머를 안 봐서 처음 들은 음악인데 이런 음악 완전 사랑합니다~ㅋㅋ
  8. 곡이 왠지 드라이브하면서 들으면 멋질 것 같다는..
    여름휴가는 계획하셨나요~~?
  9. 전 일요일 월요일 쉽니다. ㅎㅎ
    치치치치~ 안 지키는 거 아니랍니다 치치치치치~~~~
    오늘은 출석! ㅎㅎ
  10. 트랜스포머가 느껴집니다~!
    아...언능 3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11. 동무 고거래이 비밀입네다..
    알면 다침니뎌~ 그래도 알고 싶나요 동무?
    컴텨가 하기싫어 쉽니다 ㅎㅎ
    컴텨가 없는 곳에서 일요일 월요일에 당분간 있어서 그렇습네다~
    • 2010.07.27 17:25 [Edit/Del]
      이보라요 동무
      뭐 대단한 기라고 알면 다칩네까?
      뻥쟁이동무~~~ 혼납네다!~~~ ㅎㅎㅎㅎ
      기런 것도 궁금해하믄 안됩네까?
  12. 그러구보니.. 이 곡은 다 듣지도 않았던거 같군요!
    월요일부터 화요일..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의 1/3이 갔습니다~ 남은 시간들도.. 힘내시자구요^^
    • 2010.07.27 18:49 신고 [Edit/Del]
      다 안 들으셨습네까?
      어제, 오늘 바람은 부는데 이상하게 덥습네다.
      잠도 오고 아주 죽겠습네다. ㅎㅎㅎ
      곧 떠납네다.
      저 없더라도 슬퍼하거나 울디 마시라요.
      금방 돌아오겠습네다. ;)
  13. 내가 왜 뻥쟁이 입니껴~~~~~ 싫어싫어~~~~~~
    흑흑흑~~~ ㅠㅠ
  14. 정말로요? 의외로 엄청 소심한데 ㅠㅠ
    흑흑~~ 왜 찍혔을까요? 제가요~
    흑흑~~ 어쩌지요?
  15. 뚝~~ 동무 담부턴 말하고 웃기시라우~~
    좋은밤 되시구려~~ ㅎㅎ
    • 2010.07.28 09:14 [Edit/Del]
      ㅎㅎㅎ
      지금 상관한테 명령하는 겁네까?
      이거 완전 하극상이고만..ㅋㅋㅋ
      즉결처분하갔어 눈 가리라우~
  16. 트랜스포머 포스터도 수집 욕구가 생기네욧!!!!으어어어어~~~
  17. 손가락으로 책상을 툭툭 치면서 리듬 맞추고 있습니다. ^^
  18. 개인적으로 딱 취향에 맞는 노래네요.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는 중~^^

영화 : 한나 몬타나 (Hannah Montana The Movie, 2009) O.S.T. - You'll Always Find Your Way Back Home영화 : 한나 몬타나 (Hannah Montana The Movie, 2009) O.S.T. - You'll Always Find Your Way Back Home

Posted at 2010.07.23 13:01 | Posted in Movie...




Hannah Montana The Movie
By Miley Cyrus



You wake up, it's raining and it's monday
Looks like one of those rough days
Time's up, you're late again, so get out the door (out the door)


일어나, 자샤 비오는 월요일이야
오늘도 험난한 하루가 될거야
시간 됐어, 또 늦기 전에 어서 문을 박차고 나가야지 뭐하는 거야 썰어블라 콱


Sometimes you feel like running
Find a whole new life and jump in
Let go, get up and hit the dance floor


때로는 뭔가에 쫓기는거 같을지도 몰라.
새로운 삶을 발견하고 뛰어들어봐
어여 나가서, 무대에서 춤을 춰 흔들흔들


But when the lights go down it's the ending of the show (ending of the show)
And you're feeling like you got nowhere to go


쇼가 끝나면 무대위에 불빛들은 꺼지고
넌 니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거야 갈팡질팡 이리저리 왔다갔다 ㅋㅋㅋ

 
Don't you know
You can change your hair and you can change your clothes
You can change your mind, that's just the way it goes
You can say goodbye, and you can say hello
But you'll always find your way back home


아직도 몰라? 허 참
너의 헤어스타일을 바꿀수도 있고 옷을 갈아입을 수도있어
원한다면 니 맘대로 할수있고, 그렇게 할수 있는걸
누군가와 이별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를 만날수도 있겠지
하지만 결국 언제든지 너의 길을 찾을수 있어


You can change your style, yeah your can change your jeans
You can learn to fly and you can chase your dreams
You can laugh and cry but everybody knows
You'll always find your way back home


너의 스타일을 바꿀수도있고, 진도 갈아입을수 있어
나는 방법을 배우고 니 꿈을 쫓을 수도 있겠지
울거나 웃을 수도 있지만 말야 모두들 알고 있어
언제든지 자신의 길을 찾을수 있을거라고 말야 오케바뤠?


Your best friends, your little hometown
Are waiting up wherever you go now
You know that you can always turn around


너의 베스뚜 프렌드는 네 고향이야
언제든지 너를 기다리고 맞이해 줄 수 있어
언제든지 그곳에 돌아갈 수 있단 걸 알고 있어


Cause this world is big and it's crazy
And this girl is thinking that maybe
This life is what some people dream about


왜냐고?  아~ 이자슥이 이 세계는 엄청나게 거대하니까
어쩌면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을거야
이 삶은 사람들의 꿈을 담고 있는 무언가일거라고


Cause when I'm feeling down and I am all alone
I've always got a place where I can go


왜냐고? 아놔 -_- 외롭고 슬퍼질 때
내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갈 수있는 곳이 있으니까

 
Cause I know
You can change your hair and you can change your clothes
You can change your mind, that's just the way it goes
You can say goodbye, and you can say hello
But you'll always find your way back home


난 알아 안다고!!!
헤어스타일을 바꿀수도 있고 옷을 갈아입을수도있어!
내 맘대로 할수있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걸
누군가와 이별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를 만날 수도 있겠지
허나 결국 언제든지 너의 길을 찾을수 있어


You can change your style, yeah your can change your jeans
You can learn to fly and you can chase your dreams
You can laugh and cry but everybody knows
You'll always find your way back home


스타일을 바꿀 수도있고, 진도 갈아입을 수 있어
나는 방법을 배우고 네꿈을 쫓을 수도 있어
울거나 웃을수도 있지만 말야, 모두들 알고 있어
언제든지 너의 길을 찾을수 있을거라는 걸 말이쥐


Where they know exactly who you are (back home)
Where the real you is the superstar (back home)
You know it's never too far away


어디서든지 그들은 분명히 알고있어 니가 누군지 말야
이곳에서는 진정한 너 자신이 바로 수퍼스타라는 걸 말야
넌 이곳에서 절대 멀어지지 않으리란 걸 알게 될거야 유 노우?


You can change your hair and you can change your clothes
You can change your mind, that's just the way it goes
You can say goodbye, and you can say hello
But you'll always find your way back


헤어스타일을 바꿀 수도 있고 옷을 갈아입을 수도 있어
너의 맘대로 할수있고, 그렇게 할수 있는걸
누군가와 이별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를 만날수도 있겠지
하지만 결국 언제든지 너의 길을 찾을 수 있어

 
You can change your hair and you can change your clothes
You can change your mind, that's just the way it goes
You can say goodbye, and you can say hello
But you'll always find your way back home


헤어스타일을 바꿀 수도 있고 옷을 갈아입을 수도 있어
네맘대로 할 수 있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걸
누군가와 이별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를 만날수도 있겠지
결국 언제든지 너의 길을 찾을 수 있어


You can change your style, yeah your can change your jeans
You can learn to fly and you can chase your dreams
You can laugh and cry but everybody knows
You'll always find your way back home


스타일을 바꿀 수도 있고, 진도 갈아입을 수 있어
나는 방법을 배우고 니꿈을 쫓을 수도 있어
울거나 웃을 수도 있지만 말야, 모두들 알고 있어
언제든지 너의 길을 찾을 수 있을거라는 걸 말야

신나지?
웅! 넘 좋아서 날아갈 것 같어...
진짜?
와하하 뻥~이야~~ ㅎㅎㅎ 끄응~


이 곡을 따라부를 수 있다면 당신의 영어실력은 감히 뛰어나다 하겠다...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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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형적인 여름 노래 같군요 +_+) 해변가가 생각납니다 ㅎ
  2. 완전 신나요 갑자기 드럼치고 싶은데요. ㅋㅋㅋ 그나저나 얘네 발음을 왜 이렇게 굴려
    • 2010.07.26 13:54 [Edit/Del]
      드럼치고 싶어요? 칠줄 알아요?
      전 기타가 치고 싶습네다. 멋진 기타연주 캬아~~
      얘네들이 안 굴리면 누가 굴리겠습네까? 와하하
  3. 작품의 대미를 업시키며 장식하는 곡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ㅎ

    분위기 업시키는 곡이라 오늘같은 날씨에 딱 어울리는 듯 해 좋네요~

    켄님의 런치 후 댓글요청을 넘어갈 수 없어 바로 달려왔네요.:::
  4. 날씨는 비도 오고 우중충하지만 제대로 여름 기분 나는 음악이네요.
  5. 와~~ 음악좋고!! 해석 재밌꼬!!
    아놔~~ ㅎㅎ 아참! 오늘부터 출석 도장 찍을꺼에요!
    제가 포스팅 못해도! 찍으러 옵니다. ㅋㅋㅋ 치치치치~
    앞으로 잘할께요 ( _ _) ~~~
  6. 상큼한 고교생의 느낌이난는곡!!
    신나는데요~
    올포스트 구독 할께염^^
  7. 신나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해석을 아주 ~ 잘 하시네요 ~~~`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8. ㅋㅋ 켄님 블로그 장르를 혹시 유머로 바꾸기로 하신건가요?
    가사 보다가 중간 중간 웃어버립니다..ㅎㅎ
    주말.. 비가 온다는 예보는 있었는데.. 기상청이 과연 맞췄을까요? ㅋ
    신나는 노래로 금요일 오후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실거죠? 오케바뤼? ㅎㅎㅎㅎㅎ
    • 2010.07.26 13:57 [Edit/Del]
      ㅎㅎㅎ
      나름 재밌었다면 만족합네다~~
      주말 오다 말더군요.. 킁킁킁 ㅎㅎㅎㅎ
      엄청 빨리가는 주말입네다...
      오케바뤼!!!
  9. 켄님은 따라 부르실수 있는거에요?
    오케바뤠~오리지날 발음인가요? ㅎㅎㅎ

    노래도 신나고, 가사도 재밌네요...

    덕분에 즐감 했어요~^^*
  10. 우와~ 완전 신나는데여~
    노래두 신나구 가사두 님의 글솜씨에 더 신나구요~ㅋㅋ
    진짜 자주 오께여..ㅋㅋ
  11. 다소 늘어질 수 있는 장마철 신나는 곡 감사 합니다 ^^
    절로 신이 납니다 ㅎㅎ
  12. 장마철이군요. 노래가 업이 되는것이 좋네요.
  13. 이 곡을 따라 불러야 영어를...... 아 전 아직^^
  14. 아직 포스팅 하기 전이신가? ^^ 제가 넘 일찍 왔나요?
    다시 한번 듣고 갑니다. ^^ 아침 시작을 알리는 드럼소리와 청량한 목소리~
    야~~~~~~~~~~~~~~~~~~~~~~~~~~
  15. 가볍고 발랄하면서도 힘차게 스텝을 밟는 듯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네요~
    켄 님도 남은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16. 하이틴무비답게 OST가 경쾌하고 발랄하네요..
    저는 갑자기 예전 학창시절에 재미있게 봤던 '그로잉업'이란 영화가 생각납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2010.07.26 14:00 [Edit/Del]
      그로잉 업 저도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ㅎㅎㅎ
      오시리스님도 즐거운 한주 보내십시오~~ ^^
  17. 지금 방금 린킨 팍 노래도 신나서 좋았는데, 이 노래도 신나서 좋아요~
    저도 이 노래 따라 부르고 싶은데... ㅠ_ㅠ
    • 2010.07.26 14:01 [Edit/Del]
      열심히 연습하면 따라부를 수 있습네다..
      울 이쁜 실내화님은 당연 할 수 있습네다!!!!
      ㅎㅎㅎㅎ

애니메이션 : 슬램덩크 (SLAM DUNK) 2기 ED - 世界が 終わるまでは (세상이 끝날 때까지는)애니메이션 : 슬램덩크 (SLAM DUNK) 2기 ED - 世界が 終わるまでは (세상이 끝날 때까지는)

Posted at 2010.06.23 13:17 | Posted in Animation...


SLAM DUNK Season 2 Ending Theme
By - WANDS



大都會に僕はもう一人で 投げ拾てられた空カンのようだ
互いのすべてを知りつくすまでが 愛ならば いっそ永久に眠ろうか


대도시에 난 이제 홀로 내버려진 빈 캔 같아
서로의 전부를 모두 알게 되기까지가 사랑이라면 차라리 영원히 잠들어 버릴까


世界が終るまでは 離れる事もない
そう願っていた 幾千の夜と戾らない時だけが何故輝いては


세상이 끝날 때까지는 멀어질 일도 없어
그렇게 바래왔던 수없이 많은 밤과 돌아갈 수 없는 시간만이 왜 빛나는지

 
やつれ切った 心までも 壞すはかなき想いこのTragedy Night

아주 초라해진 마음마저도 부수네 덧없는 생각 이 비극의 밤

 
そして人は 形を求めてかけがえのない 何かを失う
欲望だらけの 街じゃ 夜空の星くずも 僕らを 燈せない


그리고 사람은 실체를 구하며 둘도 없는 무언가를 잃는다
욕망투성이의 거리에선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도 우리들을 밝혀주지 않아


世界が終る前に 聞かせておくれよ
滿開の花が 似合いの Catastrophe 誰もが望みながら永遠を信じない


세상이 끝나기 전에 들려줘
활짝 핀 꽃이 어울리는 대단원을 누구나 바라면서도 영원을 믿지 않아
 

なのに きっと 明日を見てるはかなき日日と このTragedy Night


그런데도 분명 내일을 내다보네 덧없는 나날과 이 비극의 밤

 

世界が終るまでは離れる事もない
そう願っていた 幾千の夜と戾らない時だけが 何故輝いては


세상이 끝날 때까지는 멀어질 일도 없어
그렇게 바래왔던 수없이 많은 밤과 돌아갈 수 없는 시간만이 왜 빛나는지


やつれ切った 心までも 壞すはかなき想いこのTragedy Night
このTragedy Night


아주 초라해진 마음마저도 부수네 덧없는 생각 이 비극의 밤

Posted by KEN☆




Rock, Slam Dunk Season 2 Ending Theme, WANDS, 世界が 終わるまでは, 강백호, 고민구, 구와타 도키, 권준호, 김수겸, 노마 주이치로, 능남, 다오카 모이치 감독, 다카미야 노조미, 다카사고 카즈마, 다카토- 리키 감독, , 료난, 루카와 카에데 스몰 포워드 백넘버 11,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경기를 제압한다, 리바운드왕, 마츠이, 마키 신이치, 만화·애니, 미야기 료타 포인트 가드 백넘버 7, 미야모스 요시노리, 미츠이 히사시 슛팅 가드 백넘버 14, 미토 료헤, 박경태, 변덕규, 사사오카 사토루, 사쿠라기 군단, 사쿠라기 하나미치 파워 포워드 백넘버 10, 상북, 상양, 서태웅, 성현준, 세상이 끝날 때까지는, 센도 아키라, 송태섭, 쇼요, 쇼호쿠, 슬램덩크, 슬램덩크2기ED, 시오자키 데츠시, 신준섭, 쓰노다 사토루, 아오타 다쓰히코, 아이다 히코이치, 아카기 다케노리 센터 백넘버 4, 아카기 하루코, 안선생님, 안영수, 안자이 미쓰요시 센세, 야스다 야스하루, 오오쿠스 유지, 우오즈미 준, 유명호 감독, 유창수, 윤대협, 이노우에 다케히코, 이시이 켄타로, 이정환, 이케가미 료지, 자칭 천재, 전호장, 정대만, 진조 이치로, 채소연, 채치수, 카이난, 코구레 키미노부 스몰 포워드 백넘버 5, 키요타 노부나가, 하나가타 토-루, 한나, 해남, 홋타 노리오, 홍익현, 황태산, 후지마 켄지, 후지이, 후쿠다 깃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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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렬한 일렉기타의 전주로 시작되는 노래를 들으니
    오늘 대한민국의 승리가 더욱 더 고조되는 것 같아요!! ^^
  2. 슬램덩크는 주변에서 망가로 많이들 보았죠. 저는 패스했지만... 제 스탈은 아니라서...ㅎㅎ
  3. 드디어 원정 16강 진출이네요!!! ^^
  4. 재미있게 봤던 만화인데..
    어제 축구 보느라 잠을 못잤는데 노래를 들으니 잠이 좀 깨네요..ㅎㅎ
  5. 시즌 2 의 노래 도 참 좋네요~>ㅁ<ㅋㅋ 슬램덩크 보니 ~~ 예전 한국에 슬램덩크 비슷한거~~ 헝거리베스트 5 라는 만화가 갑자기 생각나네요~>ㅁ<ㅋ
    • 2010.06.24 13:34 [Edit/Del]
      슬램덩크 애니메이션은 오프닝은 2기까지만 있지만, 엔딩은 4기까지 있어요..
      그 중 2기 엔딩이 가장 맘에 들죠.
      헝그리베스트 5아닌가요? 그 만화 아는데... ㅎㅎㅎ
  6. 간만에 보는 슬램덩크군요 ㅋ
  7. 슬램덩크다~
    저거 보면서 배잡고 웃던 생각이 나네요ㅋㅋㅋ
    꺼벙버전이...ㅎㅎㅎ
  8. 오랜만에 보니 참 반갑네요^^
    엔딩곡도 희망차면서도 밤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9. 시즌 2 ending theme이군요.
    왠지 슬램덩크 다시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10. 위젯이 삭제되었대요 엉엉...

    켄님 일본어 잘 하시는 거 알고 있었지만 정말 멋지시다는 +_+
  11. 이노래는 가사가 웬지 슬프네요ㅠㅋ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어디 힘나는 노래 없을까요?ㅎㅎ

애니메이션 : 슬램덩크 (SLAM DUNK) 2기 OP - 絶對(ぜったい)に誰(だれ)も (절대 아무도)애니메이션 : 슬램덩크 (SLAM DUNK) 2기 OP - 絶對(ぜったい)に誰(だれ)も (절대 아무도)

Posted at 2010.06.22 13:04 | Posted in Animation...



SLAM DUNK Season 2 Opening Theme
By - ZY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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持(も)て余(あ)ます鼓動(どう)に
突(つ)き拔(ぬ)けてくBAD NEWS
亂(みだ)れない街(まち)の風景(こきゅう)
胸(むね)の中(なか)の好奇心(こうきしん)だけが騷(さわ)ぎ出(だ)す


주체할 수 없는 고동에
꿰뚫고 지나가는 BAD NEWS
조용한 거리의 풍경을 바라보며
가슴속의 호기심만으로 술렁이기 시작해

 
絶對(ぜったい)に誰(だれ)も操(あやつ)れない
夢(ゆめ)を抱(だ)いて 明日(あした)を叩(たた)く
時(とき)の流れ(なが)はみ出(だ)して
自由(かぜ)を感(かん)じ生(い)きていたい


절대 누구도 다룰 수 없는
꿈을 안고 내일을 두드려
시간의 흐름을 벗어나
자유를 느끼며 살아가고 싶어

 
滿(み)ちたりていく世界(せかい)
調和(ちょうわ)の とれない MORAL
シグナル つまずくたび
悲(かな)しく笑(わら)う君(きみ)への愛情(あいじょう)確(たし)かめる


채워져 가는 세상은
조화를 이룰 수 없는 MORAL
시그널에 걸려 넘어질 때마다
슬프게 웃는 너를 향한 애정을 확인하지

 
Set me Free 永遠(とわ)の眠(ねむ)りへと
たどり着(つ)くには まだ早過(はやす)ぎて
灼熱色(しゃくねついろ)の眼差(まなざ)しで
BoroBoroに なるまで駒(か)け拔(ぬ)けてやる


Set me Free 영원한 잠속으로
가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고
붉게 타오르는 눈빛으로
온몸이 지칠 때까지 달려가 추월할거야

 

絶對(ぜったい)に誰(だれ)も操(あやつ)れない
夢(ゆめ)を抱(だ)いて明日(あした)を叩(たた)く
時(とき)の流(なが)れはみ出(だ)して
自由(かぜ)を感(かん)じ生(い)きていたい


절대 누구도 다룰 수 없는
꿈을 안고 내일을 두드려
시간의 흐름을 벗어나
자유를 느끼며 살아가고 싶어
  

Set me free 永遠(とわ)の眠(ねむ)りへと
たどり着(つ)くにはまだ早過(はやす)ぎて
灼熱色(しゃくねついろ)の眼差(まなざ)しで
BoroBoroに なるまで駒(か)け拔(ぬ)けてやる


Set me Free 영원한 잠 속으로
빠지기엔 아직 너무 이르고
붉게 타오르는 눈빛으로
온몸이 지칠 때까지 달려가 추월할거야

Posted by KEN☆




Rock, Slam Dunk Season 2 Opening Theme, ZYYG, 絶對(ぜったい)に誰(だれ)も, 강백호, 고민구, 구와타 도키, 권준호, 김수겸, 노마 주이치로, 능남, 다오카 모이치 감독, 다카미야 노조미, 다카사고 카즈마, 다카토- 리키 감독, , 료난, 루카와 카에데 스몰 포워드 백넘버 11,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경기를 제압한다, 리바운드왕, 마츠이, 마키 신이치, 만화·애니, 미야기 료타 포인트 가드 백넘버 7, 미야모스 요시노리, 미츠이 히사시 슛팅 가드 백넘버 14, 미토 료헤, 박경태, 변덕규, 사사오카 사토루, 사쿠라기 군단, 사쿠라기 하나미치 파워 포워드 백넘버 10, 상북, 상양, 서태웅, 성현준, 센도 아키라, 송태섭, 쇼요, 쇼호쿠, 슬램덩크, 슬램덩크2기OP, 시오자키 데츠시, 신준섭, 쓰노다 사토루, 아오타 다쓰히코, 아이다 히코이치, 아카기 다케노리 센터 백넘버 4, 아카기 하루코, 안선생님, 안영수, 안자이 미쓰요시 센세, 야스다 야스하루, 오오쿠스 유지, 우오즈미 준, 유명호 감독, 유창수, 윤대협, 이노우에 다케히코, 이시이 켄타로, 이정환, 이케가미 료지, 자칭 천재, 전호장, 절대 아무도, 정대만, 진조 이치로, 채소연, 채치수, 카이난, 코구레 키미노부 스몰 포워드 백넘버 5, 키요타 노부나가, 하나가타 토-루, 한나, 해남, 홋타 노리오, 홍익현, 황태산, 후지마 켄지, 후지이, 후쿠다 깃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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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슬램덩크...
    정말 겁나게 잼있게 봤던 애니 네요...
    얼마전에도 애니매이션 다운 싸그리 받아서 몇일동안 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2. 오늘은 영상까지 올려주셔서 오랜만에 잘봤습니다. ㅎㅎ
  3. 멋져요 ..^^ 동영상 .. 잘보았습니다..^^
  4. 강백호 완죤 멋지게 나오네요...ㅋㅋ
  5. 앞부분 완전 신나요~♪
    동영상 보고 싶은데, 버퍼링중입니다.만 5분째네요 ㅋㅋㅋ
    어제 안 좋은 일 있으셨어요~? ㅠㅠ
    아무 일 없으셔서 다행이에요~
    그래도 저 노래는 무지 열심히 듣고 있는걸요~~~
  6. 날씨는 흐리지만 절로 흥이 납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도 흥겨운 에니메이션이 있을까요?!
    다시 들어도 설레이네요 ^^
  7. 우리나라 더 넛츠가 번안했던 노래 사랑의바보의 원곡도 슬램덩크 2기에 수록 되었던 노래...아닌가요?
    //
    가사내용처럼 나이지리아전에서 선수들 온몸이 지칠때 까지 달리고 싸워서 꼭 이겨줬음 좋겠네요.
  8. 아하~~~ 슬램덩크~ 제 꿈도 덩크슛이랍니다. ㅠㅠ
  9. 태그가 테러가 ㅎㅎ

    전 한국 슬램덩크 오프닝이랑 엔딩 테마가 더 좋은것 같군요 =ㅅ=)
    • 2010.06.23 12:21 [Edit/Del]
      정말 오랜만이군요..
      그 동안 잠수를? ㅎㅎㅎㅎㅎㅎ
      태그가 좀? 많아서 테러를 저질렀군요? ㅋㅋㅋ
      1기 오프닝은 똑같아요. 한국말과 일본말이란 것만 다를 뿐이죠. =ㅅ=)
  10. 어떻게 하면 가사처럼
    시간의 흐름을 벗어나 자유를 느끼며 살 수 있을까요?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11. 저는 만화책으로 봤는데 책장넘기는걸 좋아해서리...ㅎㅎㅎ
    • 2010.06.24 13:38 [Edit/Del]
      전 다 봤어요.
      만화책은 고다꾜 다닐 때 다 뗐고요.
      극장판, TV 판 애니메이션까지 모두 섭렵했습니다. ㅎㅎㅎ
  12. 추억이 새록새록~
    OP곡도 본편에 지지 않을 만큼 힘차네요>.<
  13. 어제 축구도 져서 기운 빠지는데 이노래 듣고 힘내야겠어요ㅠㅋㅋ 동영상 보니까 애니좀 다시 봐야겠어요ㅋㅋ
  14. 늘 만화책으로만 봐서 익숙치 않은 OST 인데... 영상과 함께 봐도 좋군요^^
    슬램덩크 경우... 애니로 보면 시간을 너무 끄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개인적으론 만화책을 선호했었습니다. ㅎㅎ
    • 2010.07.01 13:05 [Edit/Del]
      전 다 봤어요... 만화책, TV 애니, 극장판 애니까지...
      ㅎㅎㅎㅎㅎ
      포스팅하면서 애니를 또 다시 보고 싶더군요.

애니메이션 : 슬램덩크 (SLAM DUNK) 1기 OP - 君が 好きだと 叫びたい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애니메이션 : 슬램덩크 (SLAM DUNK) 1기 OP - 君が 好きだと 叫びたい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Posted at 2010.06.17 13:08 | Posted in Animation...



Slam Dunk Season 1 Opening Theme
By BAAD



眩(まぶ)しい陽差(ひざ)しを背(せ)に 走(はし)り出(だ)す街(まち)の中(なか)
たたかれた いつものように肩(かた)を
君(きみ)に夢中(むちゅう)なことに 理由(わけ)なんてないのに
その腕(うで)は 絡(から)むことはない


눈부신 햇살을 등지고 내달리는 거리
언제나처럼 어깨를 두드리네
너에게 마음을 빼앗긴 이유같은 건 없는데
그 실력은 얽매이지 않아
 

いつの間(ま)にか瞳(ひとみ) 奪(うば)われて始(はじ)まった
離(はな)さない 搖(ゆ)るがない Crazy for you


어느틈엔가 눈동자를 빼앗기기 시작했네
놓치지 않아 흔들리지 않아 Crazy for you


君(きみ)が好(す)きだと叫(さけ)びたい 明日(あした)を變(か)えてみよう
凍(こお)りついてく時(とき)を ぶち壞(こわ)したい
君(きみ)が好(す)きだと叫(さけ)びたい 勇氣(ゆうき)で踏(ふ)み出(だ)そう
この熱(あつ)い想(おも)いを 受(う)け止(と)めてほしい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내일을 바꾸어보자
얼어 붙어가는 시간들을 깨뜨리고 싶어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용기를 내어 보자
이 뜨거운 추억들을 받아들이고 싶어


ざわめいたフロアに にぎわうテ-ブル越(こ)し
なにげない 君(きみ)の視線(しせん)に醉(よ)いしれ
戀(こい)をしているようで 躍(おど)らされてるような
高鳴(たかな)る鼓動(こどう)に もううそはつけない


소란스런 플로어에 북적이는 테이블 너머
아무렇지도 않은 너의 시선에 빠져 버리고
사랑을 하고 있는 것처럼 설레듯이
높아지는 고동에 더 이상 거짓말은 할 수 없어


いつになれば變(か)わる このもどかしい友情(ゆうじょう)
屆(とど)けたい 確(はし)かめたい I take you away


언제쯤 변하는 걸까 이 안타까운 우정은
전하고 싶어 확인하고 싶어 I take you away
 

君(きみ)が好(す)きだと叫(さけ)びたい 何(なに)もかも脫(ぬ)ぴ捨(す)て
心(こころ)とかす言葉(ことば)を見(み)つけ出(だ)したい
君(きみ)が好(す)きだと叫(さけ)びたい 今夜(こんや)は歸(かえ)さない
見(み)つめるだけの日日(ひび)なんて 終(お)わりにしよう
I wanna cry for you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무엇이든 벗어 던지고
마음을 녹여주는 말을 찾아내고 싶어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오늘밤은 돌려보내지 않아
바라보기만 하던 날들은 이제 마지막이야


君(きみ)が好(す)きだと叫(さけ)びたい 明日(あした)を變(か)えてみよう
凍(こお)りついてく時(とき)を ぶち壞(こわ)したい
君(きみ)が好(す)きだと叫(さけ)びたい 勇氣(ゆうき)で踏(ふ)み出(だ)そう
この熱(あつ)い想(おも)いを 受(う)け止(と)めてほしい
I wanna cry for you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내일을 바꾸어보자
얼어 붙어가는 시간들을 깨뜨리고 싶어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용기를 내어보자
이 뜨거운 추억들을 받아들이고 싶어
 



-----------------------------------------------------------------------------------------------------------
하아~ 너무 오랜만의 애니메이션 음악 포스팅이지 말입니다.
슬램덩크 만화책으로 고다꾜(고등학교 ㅋㅋㅋ) 때 무지 재밌게 봤었지 말입니다.
한참 일본 애니가 유행하던 때였지 말입니다. 드래곤볼, 닥터 슬럼프 등등이지 말입니다.
이후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서 니뽄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우리나라에서도 SBS에서 방영되었었지 말입니다.
군대에서 이등병 때 봤었지 말입니다. ㅋㅋㅋ 일과 끝나는 시간에 했었지 말입니다. ㅋㅋㅋ
무튼, 슬램덩크만한 애니도 없지? ㅋㅋㅋ 많이 있지 말입니다.
얏바리 애니 천국 니뽄답지 말입니다. 나름 재밌게 쓰려고, 군대용어 오랜만에 써보지 말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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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V로 봐서 그런지 일어로 나오는 오프닝이 좀 생소하지만 참 재미있게 본 애니죠!
  2. 저도 슬램덩크 좋아하는데, 왜 이 노래는 처음 들을까요?;;
    아임 크래이지 포유~ 는 아는데 ㅋㅋㅋ
    켄님도 닥터슬럼프 좋아하세요~? 저 아라레 팬이에요 +_+
    오늘 응원 열심히 해요~!!
    • 2010.06.18 11:27 [Edit/Del]
      ㅎㅎㅎ
      처음 들을 수도 있죠..
      닥터 슬럼프 중학교 때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 ㅋㅋㅋ
      응원 열심히 했는데, 대패해서 어젯밤에 기분 젠장이었어요. ㅠ_-)
  3. 슬램덩크 만화책은 못보고, TV는 본 것 같은데..
    솔직히 그때 어떤 노래가 나왔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
    오늘도 덩크슛 같은 멋진 골이 터지길 기대합니다.
    • 2010.06.18 11:28 [Edit/Del]
      TV로 우리나라에서 방영됐을 때 음은 완전 똑같고요. 이 원곡을 우리말로 번안해서 불렀어요.
      가사도 거의 같아요.
      져서 아쉽긴 하지만 나이지리아전에 희망을 걸어야죠.
  4. 오늘은 바뻐서 블로그 잘 살펴보지 못하고 안부 인사만 하고 갑니가
    죄송해요~
    즐하루보내시고요
    오늘 우리나라 경기 응원 열심히 하세요^^
    근대 블러그 수정 하셔야되겠는데요
    댓글쓰는란이 깨져서 잘안보입니다^^
    • 2010.06.18 11:28 [Edit/Del]
      응원 열심히 했는데, ㅠ_-)
      댓글란이 깨진 게 아니고요.
      태그가 많아서 덮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인 것 뿐이랍니다.
  5. ㅎㅎㅎ..재밌지 말입니다..
    그런데 군대에선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오늘저녁 응원 열심히 하시지 말입니다..
    • 2010.06.18 11:29 [Edit/Del]
      ㅎㅎㅎ
      예, 군대에선 ~요 이런 말을 못 쓰기 때문에 저렇게 말할 수밖에 없어요.
      열심히 했는데 말입니다.. 졌지 말입니다. 엉엉
  6. 슬램덩크 몇년도 작품인가요. 이름은 들어봣는데 .... 노래는 첨 들어보네요. 신나네요^^
  7. 노래만 들어도 힘이 솟습니다~! ㅎㅎ
    정말 재밌게 본 만화인데 말이에요!!
  8. 다른 의미로 향수가 드는 노래네요~
    힘찬 곡이 참 마음에 들어요!
    오늘 좋지 않은 경기 결과에 마음 상한 다른 분들께도 위로 될 수 있기를!
  9. 날이 흐리고 찌뿌둥하고 더워서 기운이 없었는데~
    힘이 나는 곡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10. 정~말 오랜만에 듣는 노래네요. 많이 흥얼 거리고 다녔었죠.
    옛날(?)에는 만화 주제곡 많이 외우고 다녔는데.. 세월이 지나니 하나둘 잊혀지고.ㅎㅎ
    이렇게 들으니 정말 좋네요^^
  11. 와ㅋㅋㅋㅋ 이노래 정말 좋아요~ 노래방에서도 자주 부르고..ㅋㅋ 친구들하고 난리가 나요ㅎㅎ
    공부할때도 가끔 들어요.. 이노래 들으면 안졸리고 뭔가 열심히 해야될거 같거든요..ㅋㅋㅋㅋㅋ
  12. 이건!! 최고의 애니메이션!! 슬램덩크!! ㅠ_ㅜ 큭 노래 넘 좋네요!!

    전 이 만화를 보면서~~ 보고 그리면서 그림 공부를 했엇어요..ㅠ_ㅜ 슬램덩크 완전 명작!!! 노래도!! 좋고!!>ㅁ<b 최고!ㅋㅋ
  13. 아 슬램덩크.. ㅋㅋㅋ 중학생때 슬램덩크 때문에 농구를 시작했고, 고등학교 다니면서까지 농구에 미쳐있었던, 그 슬램덩크네요

    이 오프닝곡도 좋지만, 전 국내 공중파에 방송될 때 나왔던 엔딩곡, 너와함께라면 - Faith 가 정말 좋더라구요 제 엠피쓰리에서 사라질줄 모르는.. ^^
    • 2010.06.22 12:35 [Edit/Del]
      너와 함께라면도 좋죠..
      꾸밈없는 너의 모습이 좋아~~
      아 그 다음 가사가 생각이 안 나네요 . ㅎㅎㅎ
  14. 박상민옹의 뜨거운 목소리로 방영되었던 주제가가 생각나는군요 ~ㅋㅋ
    국내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만화인 슬램덩크는 그 주제가도 굉장히 좋았죠.
    한동안 엠피쓰리 플레이어에 각종 애니메이션 주제가들을 담아놓고 다닐때 꼭 이 곡은 빠지지 않고 듣고 다녔죠.
    노래방에서 일본 원곡으로 이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말입니다~ ㅋㅋㅋ

    크레이지~~ 포~~~유~~~~~~~
    추억속의 애니메이션 명곡! 너무 잘 듣고 갑니다. ㅋㅋㅋ
    오늘 본가에 가는데 슬램덩크를 또 읽고 와야겠습니다. ㅋㅋㅋ
    • 2010.06.28 12:45 [Edit/Del]
      맞습니다.
      근데, 그 박상민이 부른 주제가는 생각이 잘 ㅋㅋㅋ
      안 나네요. 아~
      슬램덩크 본가에서 잘 보고 오셨나요?
  15. 박자도 신나고 노래도 좋군요^^ 졸린 오후.. 힘이 납니다~
    생각난 김에 슬램덩크.. 또 한번 쭈욱~ 보고픈 마음이 드는걸요? ㅎㅎㅎ
  16. 믹스업 해주셨길래 놀러왔는데

    좋은 음악이 많네요!!

    슬램덩크 노래는 다좋은데 이노래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한국판 노래도 좋구요!

    그리고 블로그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 : 드림업 (BandSlam, 2009) O.S.T. - Where Are You Now (모두 지금 어디에 있나요?)영화 : 드림업 (BandSlam, 2009) O.S.T. - Where Are You Now (모두 지금 어디에 있나요?)

Posted at 2010.06.16 13:02 | Posted in Movie...



BandSlam Main Title
By Honor society (어너 소사이어티)

 

To my favorite teacher who told me never give up
To my 5th grade crush who I thought I really loved
To the guys I missed and the girls we kissed
Where are you now?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던 내가 제일 좋아하던 선생님
정말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초등학교 때 내 첫사랑
보고 싶은 녀석들 키스했던 소녀들
지금은 어디에 있나요


To my ex-best friends don't know how we grew apart
To my favorite band and sing alongs in my car
To the face I see in my memories
Where are you now? 


어떻게 자랐는지 모르는 어릴 적의 절친했던 친구
차 안에서 흥얼거리곤 했던 좋아하는 밴드
기억속에만 남아 있는 얼굴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Where are you now?
Cause I'm thinking of you 
You showed me how, how to live like I do
If it wasn't for you I would never be who I am 


어디에 있나요 ㅠ_-) 보고 싶어! 엉엉
지금 당신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요
당신은 나에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 주었지요
당신이 아니었다면 난 지금의 내가 아닐 거에요


To my first girlfriend I thought for sure was the one
To my last girlfriend sorry that I screwed it up
To the ones I loved but didn't show it enough
Where are you now? 


우리가 천생연분이라고 느꼈던 내 첫 여자친구
내가 사이를 망쳐버렸던 내 마지막 여자친구
내가 사랑했던, 하지만 내 마음을 다 보여주지 못했던 사람들
지금은 다 어디에 있나요?


Where are you now?
Cause I'm thinking of you 
You showed me how, how to live like I do 
If it wasn't for you I would never be who I am


지금 어디에 있나요?
난 지금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은 내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당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거에요


And I'll never see those days again
And things will never be that way again 
But thats just how it goes, people change, 
But I know, I won't forget you 


난 그날들을 다시 돌아볼 순 없겠죠
그때로 돌아갈 수도 없겠죠
하지만 사는 게 다 그런거지요
사람들은 변하고...
하지만 난 알아요
절대 당신을 잊지 않을게요.


To the ones who cared and who were there from the start
To the love that left and took a piece of my heart
To the few who'd swear I'd never go anywhere
Where are you now?


처음부터 거기에 있었고 정말 아꼈던 사람들
마음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남아 있는 사랑
아무데도 가지 않겠다고 맹세했던 그들
지금은 어디에 있나요?


Where are you now?
Cause I'm thinking of you 
You showed me how, how to live like I do
If it wasn't for you I would never be who I am 


지금 어디에 있나요?
당신을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당신은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보여주었어요
당신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을 거에요


If it wasn't for you I would never be who I am
If it wasn't for you I'd be nothing
Where are you now?


당신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을 거에요
당신이 아니었으면 난 아무것도 아니었을 텐데...
지금 어디에 있나요? 엉엉 엉엉 엉엉 엉엉

-----------------------------------------------------------------------------------------------------------
그립고, 고맙고, 보고 싶고, 감사하고픈 이들을 생각나게 하는 그런 멋지고 좋은 곡입니다.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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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비가 오는데요~
    음악은 살짝 봄바람이 빰을 스치는듯한 느낌 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느린 템포의 곡은 아닌데 나른한 시간이라 그런지 눈이 감기네요. ^^
  3. 엉엉엉...
    그런데 작년 영화인거 같은데 전혀 생각이 안나네요.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영화.

    보고 싶은 사람들도....^^
    • 2010.06.17 00:09 [Edit/Del]
      저도 이 영화는 못봤어요.
      음악이 너무 좋아서요.. 밴드 영화라 그런지..
      갑자기 그리워지죠? ^^
  4. 처음 들어보는 곡인데, 아주 좋네요^^
  5. 작사를 모두 직접 번역하신건가요? 정말 남다른 재능을 가지신듯합니다.
    덕분에 음악을 더욱 깊이 느낄수 있어서 넘 좋아요^^
    • 2010.06.17 00:11 [Edit/Del]
      작사 전 쥐뿔도 몰라요.
      스더맘님은 독일에 계셔서, 영어 잘 하실 것 같은데..
      아닌가요? 독일어와 영어는 완전 틀려서 상관이 업나요?
  6. 애절한 사랑노래군요.
    많이 후덥지근한 것이 비가 올 모양입니다.
    장마철 비피해 없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2010.06.17 00:11 [Edit/Del]
      엥.. 이건 사랑노래가 아닙니다.
      그리운 사람들을 동경하는 곡이예요.
      올 여름은 비가 전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7. 소나기도 오고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한 6월의 날이네요 ㅠ
    ㅎㅎ 오늘도 좋은 곡!! 잘 듣고 갑니다~!
    가사와 제목이 와 닿아요~! ㅎㅎ
    • 2010.06.17 00:12 [Edit/Del]
      소나기가 왔었나요?
      왜 서울은 안 왔지? ㅎㅎㅎㅎㅎㅎㅎㅎ
      맘에 드셨죠?
      드뎌 오늘이 디데이군요..
      벌써부터 오늘밤이 기다려지네요. ㅎㅎ
  8. 재미있게 봤었는데 말입니다. ^^
    그때 OST를 구입할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순간적으로 구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까먹고 사지 못했죠. ^^
    지금 구입하러 당장 음반점으로 가도 되지만~ ㅋㅋ 당시에 구입하려고 했을때 구입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ㅋ 지금은 다른 앨범들 구입하느라~ ^^ ㅋㅋㅋ
    좋은 노래 좋은시간에, 좋은 공간에서 잘 듣고 갑니다. ^^ ㅋㅋㅋ
    • 2010.06.17 00:13 [Edit/Del]
      영화를 보셨군요? 전 못봤습니다.
      상당히 감동적일 것 같은데 말이죠..
      고맙습니다. ^^ ㅋㅋㅋ
  9. 와 이노래도 참 좋네요.. 가사보고 눈물 흘릴뻔 했네요. 으아~ 다들 보고싶어요.. 당신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나도 없었을 꺼에요. 사랑합니다~ 헤헤
  10. 옛추억을 돌이켜 보게 하네요^^
  11. 엇, 리사 쿠드로랑 바네사 허진스 알아서 신났어요~~♪
    그런데 가사는 슬프네요 ㅠ_ㅠ
    • 2010.06.17 12:58 [Edit/Del]
      리사 쿠드로 예전 프렌즈 시리즈에서 나왔으니, 뭐 유명세는 말할 필요가 없죠. ㅎㅎㅎ
      울지 마요. 엉엉
  12. 류~쌤!
    잘 듣고 갑니다... ^^
  13. 느긋한 곡조와 향수성 짙은 가사에 마음이 울리네요...
    그 때 그 시절, 함께 지냈던 그 사람들은 지금 다들 뭘하고 있는지...
    마음이 애절해지긴 하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기에 또 아름다운 것 같기도 해요...
    • 2010.06.18 11:21 [Edit/Del]
      다 각자 잘 살아가고 있을 겁니다.
      자기만의 기쁨과 행복을 누리면서요.
      이런 때 타임머신이 필요한건데 말이죠..
  14. 가사도.. 노래도.. 와닿는군요.
    돌아보면.. 지금의 내가 있기 까지 옆에 있어준 분들과 이끌어준 분들이 많았음에도..
    정작 그들이 어디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하는 노래군요^^

스콜피온스 Scorpions (Still Loving You, 1984) - Still Loving You (그댈 여전히 사랑해요)스콜피온스 Scorpions (Still Loving You, 1984) - Still Loving You (그댈 여전히 사랑해요)

Posted at 2010.06.11 13:00 | Posted in Hear Me...



Still Loving You
By Scorpions



Time, it needs time
To win back your love again
I will be there, I will be there
Love, only love
Can bring back your love someday
I will be there, I will be there


당신의 사랑을 다시 얻으려면
시간, 시간이 필요해요
내가 거기 있어 줄게요
사랑이, 오직 사랑만이 언젠가
당신의 사랑을 다시 돌릴 수 있겠죠
그 자리에 내가 있을 거에요


I'll fight, babe, I'll fight
To win back your love again
I will be there, I will be there
Love, only love
Can break down the wall someday
I will be there, I will be there


난 싸우겠어요
당신의 사랑을 되돌리기 위해 싸우겠어요
내가 거기 있을 거에요
사랑, 오직 사랑만이 언젠가
벽을 허물 수 있어요
그 자리에 내가 있을 거에요


If wed go again
All the way from the start
I would try to change
The things that killed our love
Your pride has built a wall, so strong
That I can't get through
Is there really no chance
To start once again
I'm loving you


우리가 처음부터
다시 사랑을 시작한다면
우리 사랑을 가로 막았던 것들을
바꾸려 할 거에요
당신의 자존심이 쌓은 벽은
너무도 단단해서 뚫을 수가 없어요
다시 사랑을 시작할 기회가
전혀 없단 말인가요?
난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걸요


Try, baby try
To trust in my love again
I will be there, I will be there
Love, our love
Just shouldn't be thrown away
I will be there, I will be there


노력해봐요
다시 내 사랑을 믿어 주세요
내가 거기 있을 거에요
사랑을, 우리의 사랑을
떨쳐 버려서는 안되요
내가 그 자리에 있어 줄게요


If wed go again
All the way from the start
I would try to change
The things that killed our love
Your pride has built a wall, so strong
That I can't get through
Is there really no chance
To start once again


우리가 처음부터
다시 사랑을 시작한다면
우리 사랑을 가로 막았던 것들을
바꾸려 할 거에요
당신의 자존심이 쌓은 벽은
너무도 단단해서 뚫을 수가 없어요
다시 사랑을 시작할 기회가
전혀 없단 말인가요?


If wed go again
All the way from the start
I would try to change
The things that killed our love
Yes, Ive hurt your pride, and I know
What youve been through
You should give me a chance
This cant be the end
I'm still loving you
I'm still loving you, I need your love
I'm still loving you


우리가 처음부터
다시 사랑을 시작한다면
우리 사랑을 가로 막았던 것들을
바꾸려 할 거에요
당신의 자존심이 쌓은 벽은
너무도 단단해서 뚫을 수가 없어요
내게 기회를 주세요
이것으로 끝낼 수는 없어요
난 아직도 당신을 사랑해요
난 당신의 사랑이 있어야 해요
난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는걸요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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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콜피언스..캬~ 이곡도 명곡중 하나죠..
    잘듣고 갑니다^^
  2. 갠적으루다가 스콜피온 목소리로 머라이어케리의 my all을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ㅡ.,ㅡ;
  3. 즐거운 금요일을 명곡과 함께 마무리하게되는군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뜨아~ 요 노래도 죽여주져ㅋㅋ 헐리데이에 이어서.. 스콜피온즈 노래는 전부 명곡인듯 합니다ㅎㅎ
    암 스띨 러빙 유우우~~ 켄님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ㅎㅎ
  5. 월드컵 보기전에 명곡을 듣고 가네요!! ^^
    언제나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ㅎㅎ
  6. 드뎌 나왔네요! 스틸러빙유....
    옛날에 이노래를 휘파람으로 불러주던 누군가가 생각나네요...
    너무 좋아했던 노래.....
    켄님 덕분에 또 추억속으로 퐁~당~ 빠져봅니다.
  7. 절벽앞에서 맞는 찬바람 그리고 강한 소망 그러면서도 아릿합니다.
  8. 열렬하게 사랑을 노래하는군요~!
    도중에 고조되는 곡조도 마음에 드네요^^
  9. 이 전설분들 얼굴은 처음 봐요.
    미끄러지듯이 기타 연주하는 모습은 상상만 해도 멋집니다 +_+
    꼬시려는 여성분이 자존심이 세군요! ㅋㅋㅋ

    우와아~ 켄님 슈크림 만들 줄 아세요~?
    대단하시다는... 도루도루님 블로그에 댓글 달다가 봤어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
    • 2010.06.13 19:52 [Edit/Del]
      ㅎㅎㅎ 그렇군요?
      자존심이 정말 세군요?
      그럼요. 슈크림은 간단하답니다. ㅎㅎㅎ
      월~컵 첫승으로 더 기분좋은 일요일입니다. ;)
  10. 주말이라 데이또 가셨나?? 덕분에 정감있게 다시 듣고 가네요
  11. 명곡이죠. 고딩때 즐겨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12. 정말 추억의 노랩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 켄님 혹시 작사하실 계획은 없나요?^^ 잘 하실거 같습니다
  13. 번역하는거 보면 감이 녹슬지 않아보이는데요^^
  14. 맞아요^^ 암튼 켄님의 능력이 어떻게 피어날지 궁금합니다. 기대해볼께용~~~
  15. 말이 필요없는 명곡이죠...
    지난 주 축구는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번주 축구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2010.06.14 20:58 [Edit/Del]
      넵, 눈물 흘렸습니다.
      이번 목요일에도 반드시 이겨주기만을 바랍니다.
      오시리스님도 힘차게 응원해 주세요. ^^
  16. 아~ 이노래 너무 좋아요~ 스콜피언스 노래는 솔직히 모르는 곡들이 더 많은데 예전에 베스트 앨범을 한번 구입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집에 있을텐데 간만에 추억속으로 빠져들겸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ㅋㅋ
    좋은곡 야심한밤(?)에 잘듣고 갑니다~
    • 2010.06.15 12:17 [Edit/Del]
      스콜피온스 곡들이 워낙 많죠.
      워낙 장수한 그룹이라.. ㅎㅎㅎ
      음악을 좋아하시니.. 감성도 풍부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베스트 어찌 잘 찾아 보셨나요? ^^
    • 2010.06.15 21:52 신고 [Edit/Del]
      ~~ 찾았습니다~ ㅋㅋ 요거 찾느라 오늘 집안 다 뒤졌어요~ ㅋㅋㅋ 정말 구석에 있더군요. 엄청난 먼지와 함께요^^ ㅋㅋ
  17. ㅎㅎ 신청곡이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믹시의 찌질함 때문에 이제야 찾아왔어요^^~~

    ㅎㅎ 제 다음블로그(자료창고) 오셔서 '스콜피언스' 폴더에서 뮤직비디오도 즐기시고, 'Sonata Arctica'가 멜로딕 메틀로 재해석한 "Still Loving You"도 들어보세요^^~

    아 그러고 저번에 다우트리도 올리셨던데, 모던락>다우트리 폴더에 오셔서 걔네 뮤직비디오도 보세요^^ㅎㅎㅎ~
    • 2010.06.15 12:18 [Edit/Del]
      예. 알겠어요.
      근데, 다우트리는 뭔가요.
      전 다우트리 포스팅한 적 없는데요.
      도트리를 다우트리로 썼다면 상당히 잘못됐군요.
    • 2010.06.15 14:30 신고 [Edit/Del]
      ㅎㅎ 발음기호 상 사실 웹상에서 많이 보이는 도트리라는 발음도 그닥 딱 맞는 발음은 아니어서 말이죠^^~ 발음기호상 [ɔ:]라는 발음이 입안을 크게 벌려, 혀 뿌리에 힘을 두고 "아" 모양에서 "어" 비슷하게 장모음 [오]라고 발음되는 거라, 그냥 장난처럼 그렇게 부르다가 입에 붙어버렷다능^^~~ 그래도 보컬의 이름을 딴 밴드인데다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도-[dɔ:]트리라고 부르는게 맞겟죠^^ㅎㅎ
  18. 추억이 묻어나는 노래네요 ㅎㅎ
  19. 명곡이군요^^ 한 때 지겹도록 듣고도.. 또 들어도 좋은...
    처남 둘이서 이 곡 연주하면서 부르는 게 좋아서도 자주 들었었습니다^^
    벌써 6월의 마지막이 내일이군요. 시간은 어찌나 빨리 가는지....
    서른 다섯의 절반이 이렇게 가고 있군요^^;;;
    그나마 아직 어리니 다행이란 생각입니다..아하하하하;;;;;;;

락의 전설 Scorpions 스콜피온스 (Pure Instinct, 1996) - You And I (당신과 나)락의 전설 Scorpions 스콜피온스 (Pure Instinct, 1996) - You And I (당신과 나)

Posted at 2010.06.04 13:02 | Posted in Hear Me...



Pure Instinct
By Scorpions




I lose control because of you babe
I lose control when you look at me like this
There's something in your eyes maybe saying tonight
I'm not a child anymore, life has opened the door
To a new exciting life


당신때문에 나를 주체할 수 없어요.
당신이 나를 바라볼 때 나 자신을 억제하기가 힘들어요.
오늘 밤 당신의 눈을 보니 무언가 할 말이 있나 봐요.
난 이제 아이가 아니예요, 인생의 문이 열렸어요.
새롭게 시작한 활기찬 날들


I lose control but a close to you babe
I lose control don't look at me like this
There's something in your eyes, is this love at first sight
Like a flower that grows, life just wants you to know
All the secrets of life

당신 곁에 가까이 다가가면 나 자신을 주체하기가 힘들어요.
그런 눈빛으로 나를 보지 마세요. 나 자신을 억제하기 힘들어요.
당신의 눈 속엔 무언가가 있어요. 첫 눈에 반한 사랑이겠죠?
자라나는 꽃처럼, 오직 당신이 내 삶을 알아 주기 바래요.
인생의 모든 비밀을


It's all written down in your lifelines
It's written down inside your heart


당신의 삶 속에 모두 써있어요.
당신의 가슴 속에 써있어요.


You and I just have a dream
To find our love a place, where we can hide away
You and I were just made
To love each other now, forever and a day


당신과 나에겐 하나의 꿈이 있어요.
우리의 사랑, 우리가 함께 쉴 보금자리를 찾아야죠
당신과 나는 방금 태어났어요.
지금 서로 사랑하고, 영원히 함께 지낼 나날들


I lose control because of you babe
I lose control don't look at me like this
There's something in your eyes that is saying tonight
I'm so curious for more just like never before
In my innocent life


당신때문에 날 주체할 수 없어요.
주체하기가 힘드니 그런 눈빛으로 바라보지 마세요.
오늘 밤 당신의 눈을 보니 무언가 할 말이 있나 봐요.
순진했던 지난 날과 달리 호기심이 많아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요.


It's all written down in your lifelines
It's written down inside your heart


당신의 삶 속에 모두 써있어요.
당신의 가슴 속에 써있어요.


You and I just have a dream
To find our love a place, where we can hide away
You and I were just made
To love each other now, forever and a day


당신과 나에겐 하나의 꿈이 있어요.
우리의 사랑, 우리가 함께 쉴 보금자리를 찾아야죠.
당신과 나는 방금 태어났어요.
지금 서로 사랑하고, 영원히 함께 지낼 나날들


Time stands still when the days of innocence
Are falling for the night
I love you girl I always will
I swear I'm there for you
Till the day I die


때묻지 않은 순수한 날들 그 시간이 여전히 멈춰 있어요.
밤이 깊어가요.
당신을 사랑해요 영원히... 나와 함께 할 소녀여
맹세해요. 당신을 위해 그곳에 있을 것임을...
내가 죽는 그날까지


You and I just have a dream
To find our love a place, where we can hide away
You and I were just made
To love each other now, forever and a day


당신과 나에겐 하나의 꿈이 있어요.
우리의 사랑, 함께 쉴 보금자리를 찾아야죠.
당신과 난 방금 태어났어요.
서로 지금 사랑하고, 영원히 함께 할 날들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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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당신때문에 날 주체할 수 없어요."

    사랑에 빠진 모습을 가장 강하게 표현한 가사네요 ㅎㅎ

    지금 이 시간보다 퇴근 후 저녁에 들으면 더 멋있을 곡 같네요 ㅎㅎ

    역시 스콜피온스의 노래는 명곡이네요 ;)
  3. 대부분..차분한 곡을 선호하지만 김경호님 노래도 몇곡 좋아하는데
    왜 이곡을 듣는데 김경호가 떠오르는건지???
    하여튼...즐감하고 가요~~~
  4. ㅋㅋㅋ 진짜 김경호의 음색과 살짝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네요.
    스콜피온스 노래 실제로는 처음 들었는데 음 이름만 보고 상당히 남성적이고 파워풀한 음색을 생각했는데
    의외네요.
    • 2010.06.04 23:01 [Edit/Del]
      유아나님은 매번 느끼는 거지만, 처음 듣는 노래가 다반수... 아니 즐겨 듣는 곡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 건가요? ㅋㅋㅋ
      40년 넘게 활동한 그룹이니, 곡이 엄청 많아요.
      이런 락발라드와 강력한 곡 뭐 수도 없겠네요.
  5. 역시 가사와 해석이 있으니 곡을 듣는데 조금 더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므흣하지만 건전하고 생산적인 순간에 임박한 남녀의 상황이 떠올려집니다.
    잘 들었습니다~~
  6. 오늘 연애소설을 읽었더니 더욱 마음에 와닿네요. 어떤 사랑스러운 이의 옆자리에 있을 자격을 얻어 서로를 원하며 촛불처럼 밝혀줄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한 행복도 없을 것 같아요...
    • 2010.06.04 23:03 [Edit/Del]
      오늘도 책을 읽었군요?
      맞습니다요!! 정말 그렇다면 이루 말할 수도 없이 행복해서 눈물날겁니다.
  7.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근데 궁금한게 제가 글을 쓰지말자 믹서 추천을 해주시는데
    비결이 궁금해요. 그리고 수많은 블로그에 추천을 누루는 것도 궁금하고,,,
    • 2010.06.04 22:53 [Edit/Del]
      소식듣기를 하기 때문에 가능한거고요
      수많은 블로그에 추천 누르지 않아요.
      제 이웃들에게만 추천 누릅니다.
  8. 오오오오!!! 역시 전설인 분들의 음악!!! ㅋㅋㅋ 명곡은 시간이 지나도 좋네요~>ㅁ<ㅋ
  9. 캬 이 노래도 역시 빠질 수가 없죠.. 나중에 결혼하게 될 사람에게 불러주고 싶어요..
    I lose control~(달콤달콤) 이렇게 불러주면 좋아할듯?ㅋㅋㅋ으하하하하
  10. 전 자꾸 사랑노래(?) 이런 달콤한 거 나올 때마다 닭이 되어가는 듯... ㅋㅋㅋ해요;;
    참 감수성 지지리 없다는 ㅠ_ㅠ

    저 어제 letter to Juliet이라는 영화 봤는데, 어제는 눈 말똥말똥하고 자지 않았답니다 ㅎㅎㅎ
    친구도 저한테 자면... X인다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흐흐~

    스콜피온스 정말 좋아요~ 지금 몇 번을 듣는지 몰라요 ㅎㅎㅎ

    선거하고 오셨군요~? 멋지세요 +_+
    좋은 주말 되세요 ^^
    • 2010.06.05 12:05 [Edit/Del]
      닭이 되어간다는 건 무슨 뜻이죠? ㅎㅎㅎ
      알려 주떼요!
      오~~ 영화를 끝까지 봤군요? 축하해요 ㅋㅋㅋ
      투표하고 왔세요!!!! ㅋㅋㅋ
      멋지쥬? 울 이쁜 쓰레빠님도 좋은 주말 즐거운 주말 알찬 주말 행복한 주말 ~~~ 아셨쥬? ^^
    • 2010.06.05 12:37 신고 [Edit/Del]
      닭살 돋는다는 표현 쓰잖아요~
      그런거에요 ㅋㅋㅋ
      느끼하다? 뭐 이런거요 ㅎㅎㅎㅎㅎ
      저 남자인가봐요 -_-;;

      넵! 멋지세요~!!
      알겠습니다, 좋은 주말, 즐거운 주말, 알찬 주말, 행복한 주말 보낼게요 ㅋㅋㅋ
      켄님도요~ 감사합니다 ^^
    • 2010.06.05 12:43 [Edit/Del]
      아~~ 닭살이었군요? ㅋㅋㅋㅋ
      울 이쁜 쓰레빠님이 왜 남자인가요..
      이쁜 여잔데. ㅎㅎㅎㅎ
  11. 아, 저는 왜 file not found가 뜨는 것일까요?
    오늘은 집에서 소리 크게 해서 들으렸는데 ...
    다음에 와서 들어야 할 운명인가 봅니다. 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6.05 12:06 [Edit/Del]
      아 이런...
      승민님 수정했습니다
      이제 아무런 문제없이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12. 한동안 Big city night에 빠져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립네요.

    학창시절을 함께 해준 그룹인지라 더욱 그런지도...ㅎ
    • 2010.06.05 12:07 [Edit/Del]
      해체한다고 해서, 아쉽고 슬프지만...
      그래도 명곡들은 언제나 남아 있으니 괜찮아요. ㅎㅎ
      맞습니다. 예전에 참 많이 들었어요~
  13. 항상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하면서 들어도 집중이 될듯한 음악이라
    너무 좋아요.^^
    • 2010.06.06 20:15 [Edit/Del]
      들어주심에 감사할 뿐이죠.
      어제 일하셨어요?
      오늘 일요일인데, 현충일이더군요. ㅋㅋㅋ
      좋습니다. ^^
  14. 가사가 정말~~ 우후후~~
    주말 잘 보내시구요~~ 건강하세요!
    • 2010.06.06 20:16 [Edit/Del]
      가사가 정말~~ (맘에 드신다는 건가요? ㅎㅎㅎ)
      오늘 최고로 덥네요. 죽겠네요.
      건강하세요~~~( 어디 가세요? ㅋㅋㅋ)
  15. 간만에 안부인사 합니다^^
    근데요 믹시 추천이 어찌하면 이리많을수있나요..전 방법을 몰라서^^;;;
    • 2010.06.06 20:19 [Edit/Del]
      오랜만입니다. ^^
      방법요? 그런 건 없구요.
      전 믹시 초창기 멤버예요.
      믹시가 2년 넘었거든요. 저도 믹시 생김과 동시에 유저가 되었죠.
      이웃들을 많이 사귀고, 그런 게 방법이라면 방법일까 싶네요. ^^;;;;;;;
  16. 스콜피온스 노래는 정말 옛날 생각이 나게 하네요...
    저는 요즘 노래는 하나도 몰라서...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 2010.06.06 20:19 [Edit/Del]
      옛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명곡이죠...
      저도 요즘 노래는 알고 싶지도 않고, 쩝 그러네요. ㅎㅎㅎ
      오시리시님도요 ^^
  17. 스콜피언스 음악은 세대차를 극복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18. 비밀댓글입니다
  19. 보이스와 함께 흘러나오는 기타 선율이 참 좋네요~~~
  20. ㅎㅎ~ 켄님 혹시 신청곡 받으시나요^^??

    스콜피언즈의 "Still Loving You" 신청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스콜피언의 최대명곡~~
    켄님 방에서 친구님들과 함께 함 듣고 싶네요^0^~~
    • 2010.06.08 16:18 [Edit/Del]
      스틸 러빙 유도 이미 포스팅 계획에 들어 있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친구님들은 누구를 말씀하시는지요? @_@)
    • 2010.06.08 17:41 신고 [Edit/Del]
      ㅎㅎ 역시, '스틸러빙유'를 왜 안올리시나 했어요^^ㅎㅎ?? 켄님 방에서 듣는 '스틸러빙유', 색다른 감상을 전해줄 것 같군요^^ㅎㅎ~~

      아, 그리고 "친구님"들은~ 이방을 찾으시는 켄님의 친구님들을 말함입니다^^~

Legend Scorpions 스콜피온스 (LoveDrive, 1979) - Holiday (할리데이, 휴일)Legend Scorpions 스콜피온스 (LoveDrive, 1979) - Holiday (할리데이, 휴일)

Posted at 2010.06.03 13:04 | Posted in Hear Me...


LoveDrive
By Scorpions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It change the cold days par the sun
A good time and far


당신을 멀리 떠나 보내겠어요 당신은 휴일을 좋아하지요
휴일은 우울한 날을 태양같이 밝게 해주지요
멀리 가서 좋은 시간을 가져봐요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당신을 멀리 떠나 보내겠어요 당신은 휴일을 좋아하지요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It change your troubled for some love
wherever you were


휴일은 당신의 근심을 새로운 사랑으로 바꾸지요
당신이 어디에 가든지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당신을 멀리 떠나 보내겠어요 당신은 휴일을 좋아하지요
 
 
Ooh Ooh Aah Ah Ah

 
Longing for the sun you will come to the island way down me
Longing for the sun
Be will come on the island many miles away from home
Be will come on the island way down me
Longing for the sun
Be will come to the island many miles away from home
Away from home, away from home


태양을 그리며 당신은 나의 섬으로 돌아올 거예요
태양을 그리며
가정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는 섬으로 돌아올거예요
당신은 나의 섬으로 돌아올 거예요
태양을 그리며 멀리 떨어진 섬으로 돌아올거예요
가정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멀리 떨어진..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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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지가 강렬하네요~!
    기타 전주로 시작하는 곡이라 그런지 점심즈음 들으니 딱이네요~!
  2. 이노래 젊은날(?) 익숙하게 들었던 노래네요 ㅋㅋㅋ 지금들어도 좋아요 ^^
  3. 정말 명곡이죠..
    덕분에 오랜만에 듣게 되네요...
    표지가 재미있습니다.ㅎㅎ
  4. 참 많이 즐겨듣던 곡인데...
    지금도 가창력을 증명하고 싶다면 스콜피온의 곡을 소화해야지요^^
    그러고보니 어제가 할리데이! ㅡ.,ㅡ"
  5. 스콜피언스에 관한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6. 역시 좋은 음악은 언제 들어도좋네요.
  7. 앨범 자켓 파격적인걸요?^^
  8. 표지 은 근히 좋은데요~>ㅁ<ㅋㅋ 이런 표지 참 좋습니다!!!ㅋㅋㅋㅋ
  9. http://pokerface7.tistory.com/란 글씨가 오늘처럼 미워 보이긴 처음이네요. ㅎㅎㅎ
  10. 아, 저도 휴일 좋아하지요.
    휴일 전날은 더 좋고요.
    오늘도 이어폰 안 들고 나왔어요. ㅠㅠ
    또 노래는 저녁에 들어야겠네요.
  11. 아 이 노래가 스콜피언스의 노래였군요.
  12. 아~ 얼마만인지요...
    진짜 오랫만에 들어보는 Holiday ...
    스콜피온스를 알게 해준 노래에요.
    켄님 덕분에 잠시 옛날 생각에...풍덩~^^
  13. 초반부는 느긋한 선율이, 중반부는 시원하게 뻗는 보컬의 목소리가 마음에 드네요~
    아아, 진짜 언제 하루이틀 정도 좋은 곳으로 가서 실컷 게으름 부리다 왔으면 좋겠어요^^;;
  14. 히히 스콜피온스 3곡 올리셨네요~! 차례차례 듣는 중이에요ㅎㅎ 이 노래는 아버지도 좋아하시는데~ㅋ
    이 노래로 세대차를 극복했습니다ㅋㅋ
  15. 진짜 이 분들은 전설이신 거 같아요~
    기타 소리는 왜 이렇게 듣기 좋은건가요 ㅋㅋㅋ
    켄님 달력 위젯 참 예쁘네요~

    ㅋㅋㅋ 댓글보고 진짜 뿜었어요! 남성분들은 역시 이런 표지 좋아하시는군요~
    • 2010.06.05 12:02 [Edit/Del]
      그건 아마도 울 이쁜 쓰레빠님이 기타를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ㅋㅋㅋ
      달력 위젯 이쁜가요? ㅋㅋㅋ
      전 좀 맘에 안 드는데, 달력 위젯이 많이 없더라고요.
      할 수 없이 저걸로 ㅎㅎㅎ
      남자만 그럴까요 과연? ㅎㅎㅎㅎㅎㅎㅎㅎ
  16. 제가 중학교때 나온 노래를 오랜만에 다시 보네요...
    혼자 흥얼흥얼 거리며 참 좋아했었는데요....감개가 새롭습니다...ㅎㅎㅎ

    켄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 2010.06.08 16:17 [Edit/Del]
      오랜만에 들으면 더 새롭지요.. ㅎㅎㅎ
      아름다운님께서도 덥지만, 시원한 오후 보내십시오~~~

명곡을 원한다고요? Scorpions 스콜피온스 (Crazy World, 1990) - Wind Of Change (변화의 바람)명곡을 원한다고요? Scorpions 스콜피온스 (Crazy World, 1990) - Wind Of Change (변화의 바람)

Posted at 2010.05.31 21:43 | Posted in Hear Me...



Crazy World
By Scorpions



I follow the Moskva down to Gorky Park
Listening to the wind of change
An August summer night, soldiers are passing by
Listening to the wind of change


Gorky 공원으로 모스크바를 따라 내려갔죠.
변화의 바람을 느끼면서 말이에요.
8월 어느날의 밤,
변화의 바람을 느끼면서
군인들이 옆으로 지나가고 있네요.


The world is closing in
Did you ever think
that we could be so close like brothers
The future's in the air
I can feel it everywhere
Blowing with the wind of change


세상이 참 좁아지고 있어요.
상상이나 했었나요?
우리가 형제처럼 이렇게 가까워질거라는걸요?
우리의 미래가 바람에 실려와요.
어디에서건 느낄 수 있답니다.
변화의 바람과 함께 말이에요.


Take me to the magic of the moment on a glory night
Where the children of tomorrow dream away
In the wind of change


그 감격스럽고 영광스러운 밤, 바로 그 순간으로, 날 데려가 주세요.
우리 미래의 아이들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맘껏 꿈꿀 수 있는 그 곳으로 말이에요.


Walking down the street
Distant memories are buried in the past forever
I follow the Moskva down to Gorky Park
Listening to the wind of change


거리를 걸어 내려오면
먼 옛날의 추억들은 과거속에 영원히 묻혀버리죠.
변화의 바람을 느끼면서 Gorky 공원으로 모스크바를 따라 내려가요.


Take me to the magic of the moment on a glory night
Where the children of tomorrow
Share their dreams with you and me


그 감격스럽고 영광스러운, 그 순간으로,
나를 데려가주세요.
미래의 아이들이 당신과 나와 함께 더불어
그들의 꿈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곳으루요


The wind of change blows straight into the face of time
Like a stormwind that will ring the freedom bell
For peace of mind
Let your balalaika sing what my guitar wants to say


변화의 바람이 시간을 타고서 바로 불어오고 있어요.
마치, 맘의 평화를 위해 자유의 종을 울리게 해줄 그런 폭풍처럼요.
나의 기타로 말하고 싶어하는 것, 당신은 balalaika로 연주하세요.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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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옷~! 스콜피온스!! 이름은 들어본 것 같은데
    노래를 실제로 듣긴 첨이네요~! 감사합니다 ^^
    KEN님께서도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 모르겠네요~!
    • 2010.05.31 22:27 [Edit/Del]
      이 곡 스콜피온스 명곡인데, 음...
      처음 듣는데, 어땠나용?
      잘 보냈구요. 다만 날씨가 좀 ㅋㅋㅋ
  3. 스콜피온~~~~ 오호!! 반가워라!! ㅎㅎ
    전 낼 병원갈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낼 호야가 세상구경을 하겠네요! ^^
    순산을 도와주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 2010.05.31 22:27 [Edit/Del]
      본인이 순산을 해야죠.
      누구 순산을 도와 준다고요? ㅋㅋㅋ
      암튼, 내일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
  4. 으으... 인천도 어제 꽤 쌀쌀했습니다.
    아무튼 벌써 6월 이네요!!
    5월 잘 마무리하셨나요? ㅎㅎ

    그건그렇고 믹시가 또 말썽이네요.
    믹시가 찌질해지면
    저는 KEN님이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ㅋㅋㅋ
    • 2010.06.01 00:59 [Edit/Del]
      그러네요.
      내일은 선거일, 투표할건가요?
      전 투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ㅎㅎㅎ
      투표권은 소~중하니까요.
      개찌질일 때 왜 제가 생각나나요? ㅋㅋㅋ
  5. 전부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멜로디였는데, 상당한 명곡이었군요~
    어쩐지 향수를 자극하는 선율과 희망적인 가사가 마음에 드네요^^
    (믹시는... 정상일 때가 오히려 드문 것 같아요;;; )
  6. 저 켄님 말씀대로 믹시 가입하려고 했는데 지금 안되네요 ㅠ_ㅠ
    "?쒖뒪?쒖뿉 ?쇱떆?곸씤 ?μ븷媛€ 諛쒖깮?섏??듬땲?" 이러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가입할게요~

    투표하실거군요!! 아, 멋지세요~
    저도 하고 싶은데... 이게 뭔가요;;

    이 노래 많이 들어봤어요~
    한국에 있을 때 라디오 맨날 들었거든요 ㅋㅋ
    제가 알 정도면 완전 유명한가봐요 ^^;;
    • 2010.06.01 13:56 [Edit/Del]
      ㅋㅋㅋ
      "?쒖뒪?쒖뿉 ?쇱떆?곸씤 ?μ븷媛€ 諛쒖깮?섏??듬땲?"
      요거 풀리면 언능 다시 돌아와요.
      해외에선 부재자 투표가 불가능한가요?
      잘 모르겠네요. 이미 부재자 투표 끝났지만요.
      무지 유명하죠. 名曲이거든요 ;)
    • 2010.06.01 18:47 신고 [Edit/Del]
      우와~ 켄님 완전 빠르세요!
      여기서도 부재자 투표가 가능한 걸로 아는데, 미리 미리 신청을 해야하더라고요;;
      아직까지 투표 경험이 없어서 두근두근 혼자 난리에요 ㅋㅋ
      한국 돌아가면 꼭 하려고요~ 특히, 대선때요!!!!!!!!!
      쥐는 좀 많~이 혼나야 하니까요 ^^
    • 2010.06.01 19:30 [Edit/Del]
      선거일 쉬는 거 맞아요.
      그래야 투표를 하니깐요. ㅎㅎㅎ
      울 이쁜 쓰레빠님도 투표를 해야 하는데 참 아쉽네요. ㅋ
      암튼 내일 멋지게 투표하고 오겠습니다. 단결!!
  7. KEN님 안녕하세요 ㅎㅎ 유월 첫날 입니다
    왠지 내일 쉬는 투표일이라 영판 기분도 좋은데요!
    날씨도 엄청 좋고!
    변화의 바람 잘 듣고 갑니다!!
    • 2010.06.01 13:57 [Edit/Del]
      내일 투표해야죠!!!
      꼭 하시길 바래요~~
      전 날 좋은 이 맘때에 투표하러 갈라구요. ㅎㅎ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거야'
      ㅎㅎㅎ
  8. The future's in the air
    우리의 미래가 바람에 실려와요... 멋지네요.
    행복한 6월 열어가시길 바래요
  9. 옷 스콜피온스군요 ㅎㅎ
    이 노래를 들으면 웬지 황야나 초원를 누비고 싶다는 ㅋㅋ
  10. 켄님~ 오랜만이에요.(^^*)
    벌써 잊어버렸으려나 ????
    5월달에 너무도 여러가지 일들로 바빠서 한동안
    블로그에 소홀했었습니다.
    지금은 물론 바쁜일 끝내고 원상복귀 했구요.ㅎㅎ

    불후의 명곡 스콜피언스 곡이군요.
    한때 변화의 바람을 따라서 정말 사랑받고
    저 또한 너무도 좋아했던 곡입니다.

    켄님은 좋은 곡을 보는 안목이 있으신 듯 합니다.(^^*)
    오늘도 믹시는 여전히 꼴통이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0.06.01 13:59 [Edit/Del]
      이제 바쁜 건 다 지나갔나요?
      올해 들어 많이 바쁘셨군요?
      이제 도가 텄달까 ㅋㅋㅋ 개찌질에도 평온하네요. ㅎㅎㅎ
  11. 베를린 장벽이 넘어가던 순간이 다시 생각나는군요(라고 이야기 하니 제 나이가 드러나는...하하하)
  12. 선거일 전날 듣는 명곡이라서 그런지 무언가를 암시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13. 스콜피온스 노래는 홀리데이 밖에 안 들어 봤는데.. 요 노래도 좋네요~ 허스키 보이스ㅋ
  14. 인트넷 상태가 좋지 않는지 버퍼링이 심해 노래를 들어 수가 없네요.
    투표 잘 하시고 임시 휴일 잘 보내세요.
    노래는 다음와 들을 게요. ^^
    • 2010.06.01 23:41 [Edit/Del]
      장군보님 그런가요?
      이상하네요. 버퍼링 없는데...
      나중에 들어보시고요.
      투표 멋지게 잘하세요.
      투표하고 와서 포스팅할게요. 다른 곡 ㅎㅎㅎ
      편안한 밤 보내시고요. 내일 뵈요. ;)
  15. 비샵님 최근 포스팅에 스콜피온스 곡 좀 전에 듣고 들어왔는데..
    켄님이 먼저 한 포스팅 했군여~
    음악을 들으니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2010.06.02 16:26 [Edit/Del]
      아 비샵님 포스팅요? ㅎㅎㅎ
      제 포스팅 보고, 영감을 받아서 다른 곡 포스팅하셨어요. 스콜피온스도 좋아하시는군요..~~
  16. 스콜피언즈,,

    보컬인 클라우스 옹께서 말하길,

    올 3월 19일에 발매된 "Sting in the Tail"의 앨범활동을 마지막으로 밴드를 끝내겠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전설이 사라지는 걸까요ㅜㅜ~~
    아니, 이제 진정한 전설이 되는거 겟죠??

    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 법정스님의 입적 등 사회면도 그렇지만,
    이 소식을 접했을 때, 이제 진짜 한 시대가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티스토리에 커버스토리를 써보려고
    자료창고(http://blog.daum.net/john00)에 자료 모으고 있답니다^^~

    켄님~ 자료창고에 오셔서 Hard Rock>Scorpions 폴더에 뮤직비디오도 있으니 함께 즐겨보세요^^~
    • 2010.06.02 16:27 [Edit/Del]
      팬들은 정말 아쉽겠지만, 워낙 옛날부터 활동했던 전설이니, 나이도 많이 들었고요.
      그렇지만, 명곡은 영원히 기억될겁니다.
      알~겠습니다. 가서 감상하고 올게요.
      투표하고 왔습니다. ㅎㅎㅎ
  17. 가사가 참 좋네요. 이거 어렸을 떄 많이 들어본 것 같아요^^
  18. 오~ 이노래 제가 엄청나게 좋아하는곡입니다!!
    너무 잘듣고 갑니다^^
    믹시가64 부러워요!!
  19. 오늘 투표 잘하고 좋은 시간 가지셧죠?
    여기 들어오면 항상 음악과 더불어 댓글 쓰는 재미가 있어
    좋습니다...ㅎㅎㅎ
  20. 오랜만에 명곡을 들으니 기분이 묘하게 좋으네요 ㅎㅎㅎ
  21. 캬.. 명곡이죠 정말.. 저 휘파람 부는거 엄청 따라했는데 마이크에다 불면 지직거리는 소리만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결국 휘파람을 들이마시면서 소리를 내니까 되더라구요ㅋㅋㅋ 아 진짜 스콜피온스 짱입니다!!ㅋㅋ

앨범 : 본 조비 Bon Jovi (Keep The Faith, 1992) - Bed Of Roses (장미의 침대)앨범 : 본 조비 Bon Jovi (Keep The Faith, 1992) - Bed Of Roses (장미의 침대)

Posted at 2010.05.19 15:35 | Posted in Hear Me...



By Bon Jovi (본 조비)



Sitting here wasted and wounded at this old piano
Trying hard to capture the moment this morning I don't know
'Cause a bottle of vodka is still lodged in my head
And some blond gave me nightmares
I think that she's still in my bed
As I dream about movies they won't make of me when I'm dead


낡고 부서진 이 오래된 피아노에 앉아 있습니다 
이 아침의 순간을 붙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모르겠네요
왜냐면 보드카 병이 아직 내 머리에 쳐박혀 있고
금발의 여인이 내게 악몽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예요
그녀는 아직 내 침대에 있는 것 같군요
내가 죽었을 때 나를 묻지 않는 영화같은 꿈을 꾸었어요
 

With an ironclad fist I wake up and french kiss the morning
While some marching band keeps it's own beat in my head
While we're talking
About all of the things that I long to believe
About love and the truth and what you mean to me
And the truth is baby you're all that I need


쇠로 만든 장갑을 낀 채 깨어 아침에 진한 키스를 했어요
군악대가 행진하는 동안 그 악몽이 내 머리를 때리는군요
우리가 얘기하는 동안 내가 믿고 싶어하는 모든 것들
사랑과 진실 그리고 당신이 내게 의미하는 것에 관한
진실한 것은 당신이 내가 필요한 전부라는 거죠


I want to lay you down in a bed of roses
For tonight I sleep on a bed on nails
Oh I want to be just as close as the Holy Ghost is
And lay you down on a bed of roses


장미의 침대위에 당신을 눕히길 원해요
오늘밤 가시침대에서 자더라도
성령이 가까이 있는 것만큼 당신을 가까이하고 싶어요
당신을 장미의 침대에 눕히고 싶어요


Well I'm so far away
That each step that I take is on my way home
A king's ransom in dimes I'd given each night
Just to see through this payphone
Still I run out of time or it's hard to get through
Till the bird on the wire flies me back to you
I'll just close my eyes and whisper, baby blind love is true


난 아주 먼 곳에 있어요
내딛는 발걸음은 집을 향해 걷고 있죠
매일 밤 많은 동전을 썼어요
이 공중전화로 당신을 만나보려고...
아직도 난 시간을 소비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전화로 만나긴 힘들어요
전선위의 새가 내게 돌아와 그대에게 돌아갑니다 
눈을 지긋이 감고 속삭이죠, 맹목적 사랑은 진실이예요


I want to lay you down in a bed of roses
For tonight I sleep on a bed on nails
Oh I want to be just as close as the Holy Ghost is
And lay you down on a bed of roses


장미의 침대위에 당신을 눕히길 원해요
오늘밤 가시침대에서 자더라도
성령이 가까이 있는 것만큼 당신을 가까이하고 싶어요
당신을 장미의 침대에 눕히고 싶어요

 

Well the hotel bar hangover whiskey's gone dry
The barkeeper's wig's crooked
And she's giving me the eye
I might have said yeah
But I laughed so hard I think I died


호텔바에 있던 술을 다 마셨어요
구불거리는 가발을 쓴 주인이 내게 눈길을 주는군요
"예"라고 말할 수도 있었지만 난 웃고 말았죠
너무 힘들어요 난 무관심해졌군요


Now is you close your eyes
Know I'll be thinking about you
While my mistress she calls me
To stand in her spotlight again
Tonight I won't be alone
But you know that don't mean I'm not lonely


당신이 눈을 감을 때
내가 당신을 생각할 줄 알고 있죠
나의 연인 그녀가 부르지만
다시 그녀의 관심을 받기 위해
오늘 밤 난 혼자 있지 않으렵니다
내가 외롭지 않다는 걸 알아야 해요


I've got nothing to prove
For it's you that I'd die to defend


증명해 보일 게 아무것도 없군요
당신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사람은 나라는 걸


I want to lay you down in a bed of roses
For tonight I sleep on a bed on nails
I want to be just as close as the Holy Ghost is
And lay you down on a bed of roses X 2


장미의 침대위에 당신을 눕히길 원해요
오늘밤 가시침대에서 자더라도
성령이 가까이 있는 것만큼 당신을 가까이하고 싶어요
당신을 장미의 침대에 눕히고 싶어요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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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디어 포스팅해주시는군요.(감격^^)
    앨범쟈켓사진이 예술이네요.
    즐거운 연휴되세요~~~
    • 2010.05.21 02:06 [Edit/Del]
      제 포스팅 무쟈게 기다리셨쥬? ^^
      멋진 그룹만큼 멋진 곡에 자켓도 멋지쥬...
      즐겁고 알찬 연휴 보내시고요. ;)
  3. ㅎㅎ 혹자들은 너무 대중적이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한 시대를 살았던 음악이라는데 대부분 공감을 하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 활동하는 이들을 보면 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낄수도 있답니다~
    • 2010.05.21 02:07 [Edit/Del]
      대중적이지 않으면, 매니아가 아닌 이상 좋아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음악이 그런 것 같아요.
      정말 오래 갔음 하는 본 조비예요.~~~
  4. 전 처음 듣는 본조비의 노래 ㅠㅠ 이런 노래도 음 괜춘한데요.
  5. 본조비는 Always만 들어봤는데 , 좋은 곡 추천 감사 드립니다 ^^
    명곡이네요~! +_+
  6. 오~이..얼마만에 들어보는 본조비 노래이던가~ 잘감상하고갑니다.또올깨요..
  7.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요즘 믹시 짜증나게 오락가락하네요
  8. 잘 지내시죠? 부산은 잘 댕겨오신건가요?
    좋은 노래로 오늘도 귀를 정화하고 갑니다. ^^
  9. 본존비!! 락의 전설!!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10.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네요? ^^
    그동안 부산도 다녀오시고 바쁘셨나봐요 ㅎㅎㅎ
    전 믹시가 그러던 말던 늘 쳐묵하느라 바빴어요 ㅋㅋㅋ

    역시..새벽에 듣는 노래는 더 좋다니깐요 ^^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 2010.05.21 02:11 [Edit/Del]
      진짜 오랜만에 했어요. ㅎㅎㅎ
      이렇지 않은데 원래 꼬박꼬박 하잖아요. 주말이나 휴일 빼놓고요.
      잘하셨어요. 언제나 잘 드셔야죠. ㅎㅎㅎ
      곡 좋쥬? ^^
      영심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11. 오늘도 어김없이 한곡 듣고 갑니다^^
  12. 지금도 기억에 선하네요 존 본 조비가 긴머리를 자르고 오랜 침묵 끝에 단발머리가 되어 돌아왔던...
    본 조비 노래들이 대부분은 말랑말랑하죠 ㅎㅎㅎ
    CM송으로도 쓰일 만큼 부담없는 노래라 나이 드니 좋아지네요^^
    • 2010.05.24 12:23 [Edit/Del]
      본 조비 곡들이 워낙 방대해서.. ㅎㅎㅎ
      말랑말랑한 곡도, 센 곡도 엄청 많아요.
      이 곡은 첫 전주 기타소리를 무쟈게 좋아하죠. ^^
  13. 하하하 옛날(?) 노래 오랜만에 듣네요 ^^
  14. 제가 100번째 믹스업을 찍었군요. 믹스업 감사합니다. 덤으로 본조비까지 얻는군요.
  15.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24 12:29 신고 [Edit/Del]
      본 조비 곡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루 셀 수도 없답니다. ㅎㅎㅎ
      로빈 훗 저도 보고 싶어요. 러셀 크로우 제가 좋아하는 배우예요. 글래디에이터 혹시 보셨나요?
      주인공으로 나왔는데 말여요.
      컴백 축하 감사하고요. 이따 뵈요 ;)
  16. 중학교 때 참 많이 들었던 그룹같아요 전 팝송을 많이 듣지는 않는 편이라 부럽습니다.
  17. 리치 샘보라 아저씨의 맑고 영혼을 울리고 심금을 울리는 기타 소리와
    본 조비의 음색이 멋진 조화를 이루는 멋진 록발라드 넘버네요..
  18. 멋지네요. 특히 노랫가사가 시처럼 요즘 우리나라 가수들의 가사는 정말 ㅠㅠ
    • 2010.05.24 22:21 [Edit/Del]
      그래서 요즘 가요는 절대 듣지 않아요.
      듣는다면 옛날 곡 중에서, 좋은 곡 있잖아요?
      그걸 듣죠. ㅎㅎ
  19. 오랫만에 듣는 본조비 곡이군요. ^^ 비오는 날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20. File Not Found... 제 피씨가 잘못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