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世界の中心で, 愛をさけぶ, 2004) O.S.T. - 瞳をとじて 눈을 감고영화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世界の中心で, 愛をさけぶ, 2004) O.S.T. - 瞳をとじて 눈을 감고

Posted at 2010.07.27 13:02 | Posted in Movie...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世界の中心で, 愛をさけぶ Crying Out Love In The Center Of The World
By Ken Hirai 히라이 켄 平井堅



朝目覺める度に 君の拔け殼が橫にいる
ぬくもりを感じた いつもの背中が冷たい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그대의 빈 껍질만이 곁에 있어요.
언제나 따스함을 느꼈었던 내 등이 차가워요.

 
苦笑いをやめて 重いカ-テンを開けよう
眩しすぎる朝日 僕と每日の追いかけっこだ


쓴웃음을 그만 짓고서 무거운 커튼을 열어봐요.
너무나 눈부신 아침 햇살은 매일 나와 술래잡기를 하네요


あの日 見せた泣き顔 淚照らす夕日 肩のぬくもり
消し去ろうと願う度に 心が體が君を覺えている
Your love forever


그날 보였던 울던 얼굴, 눈물을 비추던 석양과 그대 어깨의 따스함.
깨끗이 지워지길 바랄 때마다 마음이, 몸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요.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たとえ季節が 僕の心を 置き去りにしても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봐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설령 이 계절이 내 마음을 버려둔 채 간대도...


いつかは君のことなにも感じなくなるのかな
今の病み拘いて眠る方がまだ いいかな


언젠가는 그대의 일 아무 것도 느낄 수 없게 될까요?
지금의 아픔을 끌어안고 잠드는 쪽이 아직 좋을까요?


あの日 見てた星空 願いかけて 二人探した光は
瞬く間に消えてくのに心は體は君で輝いている
I wish forever


그날 보았던 별하늘, 소원을 빌고 두 사람이 찾던 빛은
깜빡이는 사이에 사라져가는데 마음은 몸은 그대로 빛나고 있어요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しか出來ない
たとえ世界が僕を殘して 過ぎ去ろうとしても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요 그것밖에 할 수 없어요
설령 세상이 나를 남겨두고 지나쳐 간다고 해도...


Always my love
Your love is so everlasting
My heart you are my everything
Your love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たとえ 季節が僕を殘して 色を變えようとも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요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설령 계절이 나를 남겨두고 색을 바꾸려해도...


もう記憶の中に君を探すよ それだけでいい
なくしたものを 越える强さを君がくれたから
君がくれたから


이제 기억속에서 그대를 찾아요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잃은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함을 그대가 주었으니까
그대가 주었으니까...

엉엉 우아앙 우어엉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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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휴가중이신줄 알았더니, 다음주 부터사군요?
    휴가준비 잘하시고...
    음악은 올려주시는 대로 잘 듣겠습니다.^^
  3. 엉엉 우아앙 우어엉 ㅋㅋㅋ 노래의 감동을 더해주는 가사입니다. ㅋㅋ
  4. 감성적인 영화만큼이나 감성적인 노래예요...
  5. 아!! 이 영화 정말 감동적으로 봤었는데~ㅠ_ㅜ 전 시바사키 코우 팬인지라!!! 아~ 이 영화 넘 좋아요!1ㅋ
  6. KEN님 글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
    또 이렇게 좋은 음악 올려 주셨네요..
    저도 이영화 많이 울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 노래가 여기서 나왔었다니...
    이렇게 주의력이 없어서야.. ^^;;
    • 2010.07.28 14:29 [Edit/Del]
      헛뚜...
      전 드라마를 보면서 질질 짰습네다.
      여주인공이 아야세 하루카라서 더 집중해서 봤더랬지요?
      ㅋㅋㅋ
      드라마에 나오는 곡들도 다 좋은데, 아 귀차니즘이 절 괴롭힙네다. ㅎㅎㅎ
  7. 오늘도 음악 잘 듣고 갑니다^^
  8. 난 뻥쟁이가 아니요~
    음악은 좋네 ㅠㅠ 혼자 조용히 듣고 갑니다. 치치치치치치~~~~
    • 2010.07.28 13:48 [Edit/Del]
      이보라우요 동무..
      도대체 몇개의 사투리를 쓰는겁네까?
      한가지만 쓰시라요. 치치치치치
      ㅎㅎㅎㅎ
  9. 드라마로 정말 재밌게 본 세중사 네요!!
    영화로 볼까 했지만..못봤습니다 ㅠ
    이렇게 만나니 반갑습니다 ㅎㅎ
  10. 캬...전 사진쟁이라 그런지 포스터에 꽂혔네요!!
    멋진 구도~~
  11. 문안 인사드리러 왔삽니다. 동무~
    밤새 안녕했나요? ~
    고조~ 30도가 넘어가는 날씨가 계속 되니. 죽갔삽니다.~
    치암기름에 나물 넣고 비빔밥 먹어야 하겠슴둥~
    좋은 하루 되시구려~
    • 2010.07.28 14:31 [Edit/Del]
      이보시라요 동무
      더워 죽갔습네다..
      다음 주에 떠나니, 없더라도 슬퍼하거나 울디 마시라요.
      참기름에 비빔밥 내레 같이 비벼두시갔스매?
      먹고 싶슴매.. ㅋㅋㅋ
  12. 예전에 슬픈영화가 보고 싶을 때 꼭 봐야된다고 한 영화네요^^
    음악을 들으니 이 영화를 볼때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 2010.07.28 14:28 [Edit/Del]
      전 영화보다 드라마를 더 재밌게 봤습네다...
      영화 마지막 이 곡이 좋아서 포스팅 했더랬지요.
      ㅎㅎㅎ 고맙습네다. ;)
  13. 아....... 이 곡이 이 영화의 OST 였군요?!
    책으로 보고 영화를 못봤었습니다. 반면 이 곡은 너무도 많이 들은 곡인데.. 둘을 매치하지 못했었네요.
    아침부터(곧 점심이겠지만..ㅋ) 좋은 곡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게 되네요.
    방금까지도... 이상한 개발 요청에 속이 그닥 좋지 못한 상태였거든요..ㅎㅎㅎ
    • 2010.07.28 14:26 [Edit/Del]
      이 곡 듣고, 좀 나아지셨습네까?
      개발하라면 해야디요. ㅎㅎㅎㅎ
      어쩔 수 없습네다..
      걍 즐기시라요~
  14. 영화+음악 모두 좋았죠!
    혹시 가수 켄님이 지금 블로그의 켄님??? ^^
  15. 나만의 언어를 사용하기전에 그냥 받아드리시지요~ ㅎㅎ
    !!!! 요세되 루하 은좋
  16. ㅎ무더운 하루들이 이어지고 있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세중사"는 일드를 처음 접할 때 감상한 작품이라 애착이 많은데요. 드라마는 정말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영화의 OST 중 히라이 켄"의 고운 음성도 상당히 만족을 하는 작품입니다.ㅎ
  17. 일본노래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 거 같긴 한데...
    히라이 켄 목소리도 좋고, 피아노 소리도 듣기 참 좋네요. +_+
    이거 한국어 버전은 없나요~?
    어니스트랑 맨날 들을래요~ 흐흐~

    다음주에 휴가 가세요~? ㅠㅠ
    한동안 또 못 보나요? 엉엉 우아아아아아앙
    • 2010.07.29 12:49 신고 [Edit/Del]
      한국어 버전도 있긴 있는데 말입네다..
      원곡보다도 훨 못합네다..
      걍 이 원곡을 더 좋아하시라요.. ㅎㅎㅎ
      맨날 들으시라요. 흐흐~
      곰방 돌아올테니끼니 보고 싶더라도 조금만 참으시라요.
      내레 곰방 옵네다. 엉엉
      울 이쁜 실내화님 보고 싶어서 우짭네까.. ㅠ_-)
  18. 영화는 보지 못했는데, OST곡 참 좋네요.
    작품 내용과 가사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_-b
  19.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데.. 한국버전으로요~ '가만히 눈을 감고'
    근디 한국버전보다 히라이켄이 부르는게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 가사도 그렇고ㅠㅠ
    엉엉.. 눈물이 나요 정말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