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life 웨스트라이프 (Westlife, 1999) - 다시 맹세할게! Swear It AgainWestlife 웨스트라이프 (Westlife, 1999) - 다시 맹세할게! Swear It Again

Posted at 2010.10.22 13:00 | Posted in Hear Me...




Westlife, 1999
By Westlife



I wanna know who ever told you I was letting go
The only joy that I have ever known
Girl, they were lying


누가 내가 널 떠나게 내버려 뒀다고 말해줬는지 궁금해
단 하나뿐이었던 기쁨을
그대, 그들은 거짓말하고 있었던 거야

 
Just look around
And all of the people that we used to know
Just given up, they wanna let it go 
But we're still trying 

 
주위를 한번 둘러봐
우리가 알았던 사람들은
단지 모든 걸 포기하고 그냥 놓아두려고만 해
그렇지만 우리는 여전히 노력하잖아


But so you should know this love we share was never made to die
I'm glad we're on this one way street just you and I
Just you and I 


그러니 넌 우리가 함께하는 이 사랑이 끝나려 했던 게 아니란 걸 알아줘야만 해
이 길목에서 너와 나 뿐이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기뻐
오직 너와 나 뿐이라는 게


I'm never gonna say goodbye
'Cause I never wanna see you cry
I swore to you my love would remain
And I swear it all over again and I

 

절대 이별을 말하지 않을거야
니가 우는 건 정말 보고싶지 않거든
내 사랑이 변함없을 거라고 맹세했던 거 기억하지?
이제 난 다시, 또 다시 맹세를 해


I'm never gonna treat you bad
'Cause I never wanna see you sad
I swore to share your joy and your pain
And I swear it all over again
All over again
 

널 아프게 하는 일은 절대 하지 않겠어
니가 슬퍼하는 건 정말 보고 싶지 않거든
너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 할 거라고 했던 맹세 기억하지?
이제 난 다시, 또 다시 맹세를 해
다시 또 한번
 

Some people say that everything has got it's place in time
Even the day must give way to the night
But I'm not buying


어떤 사람들은 시간이 오면 모든 것은 바뀐다고 말하지
낮 역시도 밤이 된다고 말이야
그렇지만 난 믿지 않아


'Cause in your eyes I see a love that burns eternally
And if you see how beautiful you are to me
You'll know I'm not lying

 
난 니 눈에서 변치않고 타오르는 사랑을 보거든
만약 니가 내게 얼마나 아름답게 느껴지는 지를 알게된다면
내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거야


Sure there'll be times we wanna say goodbye
But even if we try
There are some things in this life won't be denied
Won't be denied


물론, 언젠가는 서로에게 이별을 말해야 할 날이 오겠지
그렇지만 우리가 그렇게 하려 한다해도
삶에는 부정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어
부정할 수 없어


I'm never gonna say goodbye
'Cause I never wanna see you cry
I swore to you my love would remain
And I swear it all over again and I


절대 이별을 말하지 않을거야
니가 우는 건 정말 보고싶지 않거든
내 사랑이 변함없을 거라고 맹세했던 거 기억하지?
이제 난 다시, 또 다시 맹세를 해


I'm never gonna treat you bad
'Cause I never wanna see you sad
I swore to share your joy and your pain
And I swear it all over again
 

널 아프게 하는 일은 절대 하지 않겠어
니가 슬퍼하는 건 정말 보고싶지 않거든
너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 할 거라고 했던 맹세 기억하지?
이제 난 다시, 또 다시 맹세를 해


The more I know of you is the more I know I love you
And the more that I'm sure I want you forever and ever more
And the more that you love me, the more that I know
Oh that I'm never gonna let you go
Gotta let you know that I


너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수록 널 사랑한다는 걸 더 잘 알게 돼
또 널 영원히, 그 보다 더 원한다는 걸 더욱 확신하게 돼
니가 날 더 사랑할 수록 난 더 잘 알 수 있어
널 절대 떠나 보내지 않을 거라는 걸
니가 이걸 알게 해야만 하는데


I'm never gonna say goodbye
'Cause I never wanna see you cry
I swore to you my love would remain
And I swear it all over again and I


절대 이별을 말하지 않을거야
니가 우는 건 정말 보고싶지 않거든
내 사랑이 변함없을 거라고 맹세했는 거 기억하지?
이제 난 다시, 또 다시 맹세를 해


I'm never gonna treat you bad
'Cause I never wanna see you sad
I swore to share your joy and your pain
And I swear it all over again
All over again all over again
Swear it all over again
 

널 아프게 하는 일은 절대 하지 않겠어
니가 슬퍼하는 건 정말 보고싶지 않거든
너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 할거라고 했던 맹세 기억하지?
이제 난 다시, 또 다시 맹세를 해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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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 하늘과 함께 하는 기분 좋은 금요일과 너무 잘 어울리는 음색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가을이네요. 음악을 더욱 즐길 가을^^
  3. 클라우드
    고운 햇살 가득히 비추이는 가을날의 오후,
    차 한잔과 함께 고운음색에 심신 쉬어 봅니다.
    마음에...어떤 한가지를..다시 맹세...해 보면서...^^
    마음에 고운 시간이 되세요.^^
  4. 얼마전 라디오에서 보아와 함께한 Flying Without Wings 를 들었던게 생각나네요.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괜찮은 팝발라드를 부르는 보이그룹들이 참 많았었는데.
    요새는 찾아보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좋은 노래 잘 들었습니다 ^^
  5. 좋은 날에 음악도 잘 듣고 갈게요 ^^
    감사합니다..
  6. 요즘 처럼 선선해 지는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 네요...
    옛날에 참 많이 들었던 노래 인거 같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7. 아~ 좋은 노래 즐감합니다.
    언제 들어도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8.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일거라는 맹세군요.
    완전히 웨스트라이프 팬이 되는 느낌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와우 음악 좋군요
    잘 듣고 갑니다~
    맘이 차분해지는거 같네요
  10. 이번 음악도 맛있게 잘 듣고 갑니다...
    주말도 맛있게 보내세요.. ⌒⌒
  11.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인사드리러 왔어요!
    오늘은 웨스트라이프네요~ 켄님 웨스트라이프 너무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12. 제가 너무 늦었죠? 죄송해요. ㅠㅠ
    성격 파탄자 짓 하느라 컴퓨터가 망가져서;; 컴맹인데 엄청 낑낑댔어요.
    지금부터 못 들은 음악 들어야 겠어요.
    한국은 가을인가 봐요.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던데~ ㅋㅋㅋ
    여긴 추워요. 흑-
  13. 가을이 깊어지면서 한층 더 인상적으로 들리는 노래네요~
    오늘도 참 잘 듣고 가요^^
  14. 저희집 컴이 약간 버퍼링이 좀 늦군요~ㅠ.ㅠ
    캬~~ 인물들이 아주 그냥.. 훠~~~ㄴ 하네여
  15. 대빵
    감미로운 음악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