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웨스트라이프 Westlife (Back Home, 2007) - I'm Already There (난 이미 그곳에 있어요)앨범: 웨스트라이프 Westlife (Back Home, 2007) - I'm Already There (난 이미 그곳에 있어요)

Posted at 2010.04.01 14:01 | Posted in Hear Me...


Back Home
By Westlife



He called her on the road
From a lonely cold hotel room
Just to hear her say "I love you"
One more time

 
그는 춥고 외로운 낡은 호텔에서 나와
길가에 서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죠
그저 "사랑한다" 는 그녀의 한마디를
한 번 더 듣고 싶어서요
 
And when he heard the sound
Of the kids laughing in the background
He had to wipe away a tear from his eye

 
그리고 그가 전화속에서
마당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릴 들었을때
그는 흐르는 눈물을 쓸어야만 했죠
 
A little voice came on the phone
Said "Daddy when you coming home?"
He said the first thing that came to his mind

 
그 전화속에서 들려오는 한 귀여운 목소리
아빠 집에 언제 올거야?
그는 머릿속에서 떠오르는대로 말할뿐이죠
 
I'm already there
Take a look around
I'm the sunshine in you hair
I'm the shadow on the ground

 
"아빠는 이미 집에 가있잖니
주변을 한번 돌아보거라
네 머릿결에 비치는 빛으로
바닥에 있는 그림자로 내가 있잖니"
 
I'm the whisper in the wind
I'm your imaginary friend
And I know that I'm in your prayers
Oh I'm already there

 
"바람속에서 내가 속삭이고 있잖니
네 상상속에 친구로 있잖니
그리고 난 네 기도속에도 있잖니
아빠는 이미 집에 가 있어"
 
She got back on the phone
Said I really miss you darling
Don't worry about the kids
They'll be alright

 
아내는 다시 수화기를 들었고
"당신 당신이 너무 그리워요
아이들 걱정은 하지 말아요
모두 잘 있을거에요"
 
Wish I was in your arms
Lying right there beside you
But I know that
I'll be in your dreams tonight

 
"당신 품속이라면 정말 좋겠죠
당신 곁에 바로 누워있다면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난 알아요
오늘밤 꿈속에서 난 당신과 함께일거에요"
 
And I'll gently kiss your lips
Touch you with my fingertips
So turn out the lights
And close your eyes

 
"그리고 당신의 입술에 부드럽게 입맞추고
내 손끝으로 당신을 어루만질거에요
그리고 불을 끄고
두눈을 감고 꿈 속에서 만나요"
 
I'm already there
Don't make a sound
I'm the beat in your heart
I'm the moonlight shinning down

 
난 이미 집에 와있어요
소리내지 말아요
난 당신의 심장속에서 고동이고 있죠
당신 머리맡의 달빛인걸요
 
I'm the whisper in the wind
And I'll be there till the end
Can you feel the love that we share
Oh I'm already there

 
난 바람속에서 속삭이죠
난 끝까지 그곳에서 함께 할거에요
우리가 함께 나눴던 사랑이 느껴지나요
오 난 이미 집에 있어요
 
We maybe a thousand miles apart
But I'll be with you
Wherever you are

 
우리가 비록 멀리 떨어져 있긴 하지만
난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할거에요
그곳이 이 세상 끝이라 할지라도요
 
I'm already there
Take a look around
I'm the sunshine in your hair
I'm the shadow on the ground
 
나는 이미 집에 가있어요
주변을 한번 둘러보세요
당신의 머릿결에 햇빛으로 비치잖아요
바닥에 있는 그림자로 있잖아요
 
I'm the whisper in the wind
And I'll be there till the end
Can you feel the love that we share
Oh I'm already there
I'm already there

 
난 바람속에서 속삭이죠
난 끝까지 그곳에서 함께 할거에요
우리가 나눴던 그 사랑을 느낄때
내가 거기 있음을 느낄거에요
난 이미 집에 가 있어요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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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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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켄님 제가 일등인가요~?
    노래가사가 넘 슬프고 감동적이네요~

    비오는날 어울리는 노래이기도 하구요~^^

    감기는 다 나으셨나요~
  2. 난 이미 그 곳에 있어요~ 노래가사와 멜로디가 참 좋네요.
    한번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너무 좋은 음악만 감상시켜주시는 것 아니에요 ;)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식사 하셨겠지요?
    오늘 비가 그치면 날씨가 좋아진다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되셔요. 꾸벅 (__)
    • 2010.04.01 16:24 신고 [Edit/Del]
      정말 좋은 곡이죠? ^^
      과분한 칭찬 송구합니다요. ;)
      날씨가 좋아지길 기대해보면서...
      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__)
  3. 저런 남편이나 아빠와 함께하는 가족은 무지 행복 할 것 같군요.
    멀리 출장가서 저러고 있다면 너무 감상적이란 생각은 들겠지만요...ㅎㅎㅎ
  4. 아......급 센치해짐 ㅋㅋㅋㅋ

    켄님 새로운 4월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ㅎㅎ
  5. 웨스트 라이프 군요 =ㅅ=)
    이제 이 형들 나이도...
  6. 노래도 분위기 있고 가사도 좋네요ㅎ.
    덧글에 답글 달다가 지금에서야 왔네요.
    켄님, 그럼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7. 해외에 있을 때의 제 심정이군요..ㅠㅠ
    하연이가 늘 "아빠 언제와요?" 라고 하던.....ㅠㅠ

    가사가 너무 와닿습니다.... 오늘은 그냥 감상만 해야겠네요..ㅠㅠ
    • 2010.04.01 16:26 신고 [Edit/Del]
      마치 밋첼님의 해외출장 마음하고 똑같달까요?
      이 곡을 밋첼님 해외에 계실 때 포스팅했으면 더 와닿았겠죠? 근데, 그때는 OST만 주야장천 하던 때라 ㅋㅋㅋ
  8.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도 웨스트라이프 좋아하는데 ^^
    전 갠적으로 Uptown Girl 노래를 좋아한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해~요
  9. 보이스 칼라가 노래랑 잘 어우러져서 듣기 좋은 곡이예요.(^^*)
    저런 대체적으로 이런 곡들이 좋은 것 같아요.
    느리고 특히, 허스키 보이스 ^^ 좋네요.
    피아노 선율도 이쁘구요.
    잘 듣고 갑니다.
  10. 비와서 그랬나 어제 칼국수 집 만원이더라구요~그시간에 거의30분 기다렸다는~ㅠㅠ
    좋은 노래들은 언제 들어도 좋고,누가 들어도 좋은가봐요~
    오늘도 선곡 탁월하셨다는~수고하셨슴다*^^*
    • 2010.04.02 12:26 신고 [Edit/Del]
      비오는 날엔 역시 밀가루음식이 땡기나 봐요. ㅎㅎ
      그 집 대~박인데요?
      맞아요. ^^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오늘은 아싸 금요일 ;)
  11. 와우~ 켄님때문에 항상 좋은노래 듣고 갑니다!ㅎㅎ
    역시 웨라의 노래 ㅎㅎ
  12. 켄씨님 노래 선곡 정말 잘하세요~
    웨스트라이프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켄씨님 블로그에 와서 좋은 노래들 들으니까 참 좋아요 ㅋ
  13. 아 이노래 조카덕분에 들어본 노래네요 ㅎㅎ
    아주 센치해지는 노랜데요^^
  14. 켄님 오늘 여기서 노래 들으면서 기분 너무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