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본 조비 Bon Jovi (Have A Nice Day, 2005) - Have A Nice Day (어디 한번 잘해봐라)앨범: 본 조비 Bon Jovi (Have A Nice Day, 2005) - Have A Nice Day (어디 한번 잘해봐라)

Posted at 2010.04.02 14:00 | Posted in Hear Me...



By Bon Jovi (본 조비)



Why you wanna tell me how to live my life?
Who are you to tell me if it's black or white?
Momma, can you help me try to understand
Is innocence the difference 'tween a boy and a man?
My daddy lived a lie, that's just the price that he paid
Sacrificed his life just slaving away


왜 내 인생을 니가 감놔라 배놔라야
누가 나한테 지껄여 그게 검은거야 흰거야?
엄마, 내가 이해하려 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나요?
순수함. 아이와 어른의 차이점이겠지?
우리 아버진 거짓말로 살다 갔어. 그건 그의 댓가야
그는 인생을 희생했어. 그저 노예처럼 뼈빠지게 일하면서 말야.


Oh, if there's one thing I hang onto that gets me through the night
I ain't gonna do what I don't want to I'm gonna live my life
Shining like a diamond, rolling with the dice
Standing on the ledge, I'll show the wind how to fly
When the world gets in my face, I s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오~ 만약 내가 걸 수 있는 게 하나 있잖아? 그럼 그건 밤을 새서 내걸로 만들어.
난 내가 원치않는 건 하지 않을거야!  내 인생 내가 산다!!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주사위를 굴려서
절벽위에 서서, 바람에게 내가 어떻게 나는지 보여주겠어!
세상이란 놈과 직면했을때. 난 이렇게 말할거야...
어디 한번 잘해봐라
어디 한번 잘해보시지.
 

Take a look around you nothing's what it seems
We're living in the broken home of hopes and dreams
Let me be the first to shake a helping hand
Anybody brave enough to take a stand
I've knocked on every door on every dead-end street
Looking for forgiveness and what's left to believe

 

니 주위를 한번 둘러봐. 아무 것도 없어. 보이는것 그대로인걸.
우린 꿈과 희망이 부서져 있는 집에서 살고 있는거야.
도움을 청하려 손을 내밀 땐 내게 맨처음 하도록 해.
누구나 일어설만한 용기는 충분히 있어.
나는 모든 막다른 길의 문에 노크질을 해봤지.
용서를 구하면 뭔놈의 믿음이 남을지.
 

*Oh, if there's one thing I hang onto that gets me through the night
I ain't gonna do what I don't want to I'm gonna live my life
Shining like a diamond, rolling with the dice
Standing on the ledge, I'll show the wind how to fly
When the world gets in my face, I s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오~ 만약 내가 걸 수 있는 게 하나 있잖아? 그럼 그건 밤을 새서 내걸로 만들어.
난 내가 원치않는 건 하지 않을거야!  내 인생 내가 산다!!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주사위를 굴려서
절벽위에 서서, 바람에게 내가 어떻게 나는지 보여주겠어!!
세상(현실)이란 놈과 직면했을 때, 난 이렇게 말할거야...
어디 한번 잘해보쇼.
어디 한번 잘해보시지.
어디 한번 잘해봐라.
 

* Repeat

 
When the world keeps trying to drag me down
Gotta raise my hands, gonna stand my ground
I say,
He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세상이 나를 자꾸 바닥으로 패대기치려 하면
내 위치를 고수하며, 내 손을 번쩍 들테다.
난 이렇게 말해
어이!!
어디 한번 잘해보쇼.
어디 한번 잘해보시지.
어디 한번 잘해봐라.

Posted by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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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노래도 좋죠 +_+)
    Have a Nice Day~~~ye~~~~

    좋은 하루 보내시고 계신가요? ㅎㅎㅎ
  3. 메탈 이라는 장르를 처음으로 접하게 해준 본조비군요^^
    SLIPPERY WHEN WET 앨범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 신음소리라는 건;;;;;ㅋ

    지루해질 무렵 들으니.. 더더욱 신나고 좋네요~
    생각난 김에 MP3 에 본조비 앨범을 좀 넣어야겠습니다...ㅎㅎ

    전 오늘이 금요일이라는걸 불과 얼마전 까지 몰랐답니다;;
    이제 곧 주말이군요~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나요?
    노래 제목처럼 Have a nice day 하시고 계신거죠? ^^
  4. 본조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악이 you give love bedname이예요. ^-^.
    오늘처럼 날씨 좋은 날 듣기 좋은 제목;;;의 노래인듯 합니다.
    Have a nice day 하세요. 켄씨님~ ㅎㅎ.
  5. 본조비는 always 노래밖에 몰랐는데 와우...
    락하시는 분들이 가장 어려워 한다는게 본조비라는데...대단합니닷!
  6. ★오예~완전 신나요~!!
    춤추고 싶은데요(?) ㅋㅋㅋ

    노래도 신나고, 주말이 다가오니 신나고~
    켄님도 주말에
    have a nice day 하실꺼쥬~^^
  7. 금요일 저녁에 딱 어울리는 멋진 음악이네요ㅋㅋ.
    켄님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안녕하세요~KEN.C님 ~~ 노래 ..제목이 너무 맘에 드네요 ㅎㅎ
    헤드폰 수리 맡길 동안 들으려고 이어폰 샀어요 -_-ㅋㅋ
    덕분에 헤드폰 a/s보내야 하는데 .. 아직도 미적미적거린답니다 ;; 하하하하 ㅠ_ㅠ
    벌써 주말입니다 +_+!!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ㅎ^0^
  9. 오! 절로 헤드벵잉이 ㅋㅋㅋ.
    주말이 즐거울것만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 4월 첫 주말임다,,벌써 4월이라니,,넘 시간이 빨리가용~ㅠㅠ
    음악 잘들을께요~해피한 금욜밤 보내시고,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11. 어이, 어디한번 잘해보쇼.보시지.봐라 <- 요 번역 감명받았습니다.
  12. 노래 잘 들었어요. 여기도 아주 쨍한 날이라 딱 맞는 걸요. 좋은 주말 보내시기를 ^^
  13. 날씨도 좋은데 오픈카에서 요런 노래라도 빠방히 틀어놓고 한적한 도로를 달리고 싶군요!
    ..... 하지만 저에게 오픈카도... 저런 노래 틀어놓을 우퍼 설치비도 없다는거... ㅜㅜㅜㅜㅜ
  14. 말 그대로 청춘질주라는 느낌이군요~!
    이런 느낌의 젊은 날의 치기(?)라면 결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오늘도 잘 듣고 가네요~ 좋은 주말되시길^^
  15. 최고조조
    언제 들어도 좋은 본조비 노래~~~
    주말에 기분 좋게 듣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16. 주말엔 역시 이곳에 와서 노래한곡 듣고 가는게 생활이 됫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ㅋ
  17. 비밀댓글입니다
  18. 아주 좋습니다. 가슴이 탁! 트입니다 ㅎㅎ
  19. 하하... 이젠 꽃미남 밴드 본조비도 노장 밴드가 되었네요 ^^;;
    허나 그들의 숨결엔 아직도 젊음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20. 첫방문이네요. 믹시업 해주신거 보고 왔어요. 감솨합니다 ^^
    살기 바쁘단 핑계로 음악 안접한지가 참 오래 됐네요.
    님 블로그에 제가 좋아할 내용이 무지 많을듯 한데요. ^^
  21. 오호 아주 저항적인 노래인걸요^^ 20대 초반에 어울리는 노래긴 하지만 요즘도 이렇게 얘기하고 싶은 전
    사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