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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웨스트라이프 Westlife (The Love Album, 2007) - The Dance
영화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O.S.T. - Bumblebee Captured (체포된 범블비) By Steve Jablonsky - Bumblebee Captured 섹터 7에 의해 도로에서 헬기와 차들로 포위당해 범블비가 붙잡힐 때 흐르는 곡입니다. 슬픔이 짙게 깔린 곡이죠. 범블비가 말을 못하기 때문에 신음소리를 낼 때, 정말 슬픕니다. 이 곡 역시 장엄합니다.
앨범: 웨스트라이프 & 보니 타일러 (The Love Album, 2007) - Total Eclipse Of The Heart (마음의 개기일식)
앨범: 레오나 루이스 Leona Lewis (Spirit, 2008) - Bleeding Love (괴로운 사랑)
영화: 미션 임파서블 2 (Mission: Impossible II, 2000) O.S.T. - Take A Look Around (림프 비즈킷)
영화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O.S.T. - Autobots (오토봇) By Steve Jablonsky - Autobots 오토봇들이 지구로 내려와 차로 트랜스폼한 뒤, 샘과 미카엘라에게 올 때 흐르는 곡입니다. 웅장함은 이루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여러분이 걍 느끼시길... ^^ No Sacrifice! No Victory! Autobots Roll Out!!! (희생없이는 승리도 없다! 오토봇 출동!)
영화: 아일랜드 (The Island, 2005) O.S.T. - My Name Is Lincoln (내가 링컨이다) By Steve Jablonsky - My Name Is Lincoln 유후! 실로 오랜만에 O.S.T. 포스팅이네요.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 사단에 속해있던 신진 음악감독 스티브 자블론스키. 이전에 소개한 트랜스포머 O.S.T도 스티브 자블론스키 감독 작품입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영화음악은 거의 다 스티브 자블론스키가 도맡아서 했어요. 마이클 베이감독의 절대적 신임을 얻고 있는 음악감독이기도 하고요. 이 한 곡으로도 아일랜드의 감동과 전율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무한루프를 돌리고 싶었는데, 그냥 참습니다. ㅋㅋㅋ 잔잔하게 흐르다 장엄함을 타는 '내가 링컨이다'. (아일랜드 스코어앨범도 거의 다 장엄하고 좋습니다. 이외의 곡들도 포스팅 예정입니다.)
유후 주말! 아싸 주말! 앨범: 본 조비 Bon Jovi (Have A Nice Day, 2005) - Story Of My Life By Bon Jovi (본 조비) Yesterday’s a memory, another page of history You sell yourself on hopes and dreams That leaves you feeling sideways 어제는 추억이 되고 내 역사의 또 하나의 페이지가 되죠 모두가 희망과 꿈을 향해 달려가요 항상 겉도는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희망과 꿈을 향해 Tripping over my own feet Trying to walk to my own beat Another car out on the street trying to find the Highway Yeah, Are you going my way? 때로 내 발에 내가 걸려 넘어지고 나의 박자에 맞춰 걸으려 노력하며 길에서 ..